생명과 죽음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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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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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20:47

    살아있다 생명...은 도대체 무엇인가...

    처음에는 왜 생명이라고 하셨지 했다...그리고 관념적으로 생각하다가...

    생명과 죽음 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그저 주입받았구나 하는 생각이 스쳤다.

     

    과학에 대해서

    현대 과학으로로 생명과 생명이 아닌 것을 구별하지 못한다..아니 과학이라는 것 자체가 어제 그러했으니 오늘 그러했고 내일도 그러할 것이다를 넘어서지 못한다고 느낀다.

    법칙이라는 것들이 결국  느껴짐의 쌓임으로 그것에서 관계를 발견한 것이다..문제는 그 관계가  처음이 아닌 어느  관계를 발견하기 위한 계기가 된 느껴짐의  한 과거의 시점에서 그것이 적용이 됨을 확인되는  시점까지만 보장한다는 것이다.

    육으로 경험된 만큼만 보장한다는 것이다. 육으로 경험하지 못하거나 할 수 없는  과거나 미래는 보장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법칙이란 이름으로 영원히 적용되는 것처럼 생각한 이들이 많다고 느낀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과학의 최장점이 보장된 만큼만 보장한다는 것인데... 틀릴 수 있음을 그 자체가 언제나 수정될 수 있음이 드러나게 명시된 학문이 과학인데...그

    과학을 오히려 가장 비과학적으로 대하는 태도인 맹신한다는 것이다. 과학을 비과학적으로 대한다는 것이다..

    나 역시 과거에 과학을 비과학적으로 대하다가 과학을 배워가면서 과학이 가진 한계를 느끼고 그것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생명이란 하나님이시다라고 하고 싶다... 만물이 스스로 있는 그분에게서 비롯되기에..

    그래서  하나님이 느끼고 느껴지게 하는 것 자체가 생명이라고 느낀다. (하나님은 당신 스스로를 느끼고 느껴지게 하는 분이시다.)   그 하나님과 처음부터 하나로 있는 예수님은 생명 그 자체이시다.

    사람의 잣대로 생물 무생물 운운 하며 생명이 있니 없니를 따지는 것에 미혹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음을 느낀다.

    그 생명이 뿌린대로 거둠의 맥으로 나타나고 그것이 하나님을 있음 나타내고 그것이 진리임을 느낀다.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과거 한때  생각하는 느끼지 않음이 영원히 지속되는 것을 죽음이라 생각했다..하지만 그런 의미의 죽음은 존재하지도 않음을 느낀다. 그런 죽음이란 존재하지 않는 상태가 되는 것을 말하며 존재하는 것이 존재하지 않게 되는 것 진정한 의미의 소멸은 하나님의 영역이며 그 하나님이 그  소멸을 영원히 행하지 않으면  소멸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도 않는 것이 되게 된다.(이런 생각도 든다..소멸이 하나님에게도 가능한 것인가..왜 하나님 조차도 소멸된 존재를 돌이켜 존재하게 함이 불가능해야 소멸이기 때문에..아이러니가 생겨나기 때문이다.무슨 말이냐 하나님에게서도 온전히 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그것이 가능한 것인가  싶어기 때문에)

    그렇다면 죽음이란  형벌이며  그중에서 둘째 사망은 영원한 형벌인 것이다고 느낀다.  생명이신 예수님을 믿지 않고 구하려 하지 않는 것 즉 죄로 인하여 받는 형벌이 죽음이며 사망인 것이라 느낀다.

    세상에 나도는 막연히 죽음에 대한 생각들...특히나 유물론에 입각한 과학을 빙자한 비과학적 생각들이 느끼지 않는 것이란 의미의 죽음을 죽음이라 생각하게 함은  왜곡것이고 아울러 죽음의 본질을  숨긴 것이라 느낀다.

     

          정리하면서..

    생명이나 죽음에 대해서 막연하게 알고 있었다고 느낀다.  또 그것이 성경에 비추어 볼 때 얼마나 왜곡되었는지 느끼게 되었다.

    아울러 이같은 것이 얼마나 많을까 싶기도 하다..  본질을 추구하면 결국 그 본질 중에 본질이신 하나님 즉 예수님에게 이르게 됨을 느낀다. 모든 것의 답은 결국 예수님에게서 비롯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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