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들…

  • ktj
    Coins: 71,525
    2021-09-29 17:07

     

    생각 1

    오늘 마음에 두었던 한가지 생각에 대해서 정리를 약간하였다.

    너를 버렸노라라는 음성에 대한 생각이다. 나는 모른다는 것이다.

    무슨 말이냐 음성에 대한 느낌은 사살이나 그것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모르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나는 뱀의 자식으로 지옥이 태초에 확정되었기에 버렸다는 것인지는 모르겠다는 것이다.

    아니 그럴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확정을 못함을 느낀다. 확정을 못하니...발부둥치게 됨을 느낀다.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 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찌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 오게 하고
    짐승 앞에서 받은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온갖 음성과 환상이 나타나 나를 절망하게 하더라도 그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것 그리고 그 얼굴을 구하고 매달려 있고자 발부둥치고자  한다 아니  치게 되어짐을 느낀다..  그것말곤 답이 없기에..

     

    생각 2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에게 제약을 둔다는 기사를 보았다. 마지막 때임을 그리고 성경대로 세상이 흘러감을 다시금 생각했다.

    하지만 염려와 근심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내 육신의 안위부터 백신을 맞은 가족들 그리고 그들과의 갈등...등등...

    다시금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라는 것... 을  떠올리며 결단을 하게되어지는 날이 다가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어디로 나를 이끌어가실지...  떨지만 그럼에도 때가 되어짐을 느낀다.

     

     

     

     

    ktj
    Coins: 71,525
    2021-09-29 18:58

    생각 3

    성령을 한번 찾으면 그만이다라는 생각을 한 것 같다.. 머리로는 동행을 말했지만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느낌을 가진 것 같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함이 한번만 구함이 아니고 찾음이 한번만 찾음이 아니고 두드림이 한번만 두드림이 아니라는 느낌이 스쳤다.

    동행이란 구함의 연속이고 찾음의 연속이며 두드림의 연속이란 느낌이 들었다.

    거듭남이란 끝이 아니라 시작이고 동행도 순간도 아닌 지속임을 생각했다.

    기도도 매달림도  마찬가지...끊임없이.. 이어지는...마치 호흡처럼.. 그렇게 되어짐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즉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매달린 그 심정을 느껴서 예수님을 사랑하게 되어져야 함을 느낀다.

    성경 말씀에 첫사랑을 잃어버림이란 그 더 이상 두드리지 않음이고 더 이상 찾지 않음이고 더 이상 구하지 않음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