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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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Jamnetkr : 리테일 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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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어젯밤도 잠을 청하기 위해 2시경에 누웠다…

    그리곤 그때부터 유튜브에서 캠핑카 검색을 해 보았고, 많은, 다양한 캠핑카를 보았다.

    PS: 기어들중 그런 기어가 생기지 않길 바라고 없다고 생각하지만, 집은 집이고 차는 차고 캠핑카는 캠핑카다. 어제는 유난히 마음이 찹찹하더라. 왜? 왠지 유튜브란 매체가 젊은이들을 길거리로 내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집은 집이고 캠핑카는 캠핑을 위한 도구지, 집을 정리하고 길거리로 나가는게 옳은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계속해서 캠핑카를 만드는 외국의 많은 젊은이들의 땀흘리는 영상을 시청하고 있었는데,

    느닷없이 화면 옆 다음 동영상 목록에 “정규재 주필에게 공개토론회를 제안합니다. [정론일침]“란 제목의,

    고성국TV 방송이 목록에 나타나 있었다. 아래 방송이다.

     

     

     

     

    내용은…

    정규재TV의 영상칼럼을 통해서 정규재 주필이 11월 15일날 ‘황교안에게 드리는 고언‘이란 타이틀로 방송을 내보냈다는 것이다.

    고성국은, 그리고 황교안에게 고언을 드린 정규재를 비판했다.

    그리고 난, 어떤 고언을 드렸는지 확인해 보았다.

    아래 방송이다.

     

     

     

     

    길게, 또는 뭔가, 할 말이 많지는 않지만,

    28분 20초짜리 “황교안에게 드리는 고언“이란 이 영상에서,

    걸림이 오는 데목은 크게 세 부분이다.

     

     

    • 1분 36초 : 제목이 고언인 이 방송의 초반부에, 황교안을 까기 위해 반기문을 등장시킨 데목이다.
    • 13분 37초 : 박근혜 탄핵때, 아무것도 한 개 없다는 논리다.  그리고 실패한 총리며 법무장관이었다는 것이다.
    • 17분 46초 : 황교안의 인생을 조롱한 데목으로, 황교안이 다닌다는 간증집회를 일갈한 것이다.

     

     

    어떤 평을 하기에 앞 서, 이 글을 읽는 기어들아 너희는 알고 있냐. 만약 이 글을 읽는 기어 네가, 자칭 그리스도인이라면, 네가 진짜라면, 그러면 내 영의 반대편에 서있는 영과 반드시 부딛낀다. 이유없이 너를 미워할꺼고 이유없이 너를 괴롭게 하려고 할 것이다. 예수를 버리고 침을 내뱉으며 내게서 멀리가라 외치는 나도, 현재까지도 영의 부딛김이 일어나는데, 하물며 너겠냐. 이런 내 영이, 이 정규재란 인물을 향해 강하게 부딛껴 한다.

     

     

    위에 열거한 부분이 아닐지라도 방송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의 문제는 각자의 몫이고 각자의 판단이다.

     

     

    황교안을 까기 위해서 반기문을 등장 시킨것도 마음에 안들지만,

    그 옛날의 이명박 주변인물들에게 이명박은 반기문에게 두번 속았다는 말까지 전해듣는 정규재 본인이,

    황교안이 내면적으로 일반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상태로 무언가를 노력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라는 말장난을 하는 데목에선, 아 하는 탄식을 내질렀다.

    그 옛날 이명박 주변 인물들에게 이명박은 반기문에게 두번 속았다는 말까지 듣는 정규재가 일반인들에겐 알려지지 않은 상태로 무언가를 노력했는진 모르겠나.

    황교안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걸 제차 확인 사살을 한, 정규재식 전술이겠지.

    하지만 이건 도리도 정도도 아니다.

     

     

    제일 가관이었던 부분은,

    17분 46초에 등장하는, 급기야 황교안의 인생을 통째로 씹는 발언을 다음과 같이 내뱉는 데목이다.

     

     

    “열심히 교회를 다니면서 간증을 했다고 하는데, 그 간증활동이나 대중활동이란 것도 A4용지라고 한다. A4용지 지겹지 않은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정규재 주필이란 이 노익장의 말장난을…

    또는 장난질을…

    이런게 선동이다.

     

     

    • 선동(煽動) : 남을 부추겨 어떤 일이나 행동에 나서도록 함. 

     

     

    물론이다.

    나는 예수를 버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들을 그 반대편에 있는 이들보다 더 아낀다.

    예수가 내겐 ㄱㅅㄲ일 지라도 그가 창조자이기 때문이다.

    그 창조자를 알아보고 그 창조자를 붙잡았다는 한가지 이유만으로,

    그리스도인들이 진리를 추구하는 이들이 아니겠는가.

    최소한 내 입장에선.

     

     

    그렇다고 해서, 황교안을 두둔하거나 감싸려고 하는것도 아니다.

    황교안을 알지도 못하며, 그의 내면을 본 바 없고, 어떻게 살아온 인생인지 나는 모른다.

    내가 아는 황교안 전 총리는, TV 또는 언론매체를 통해서 간간히 주어서 보고, 들은게 전부다.

     

     

    하지만, 내겐, 상식이라는게 있다.

    누가나가 다 길거리로 나갈수 없고, 누구나가 다 태극기를 들고 집회에 참가할 순 없다.

    누군가는 자기 자리에 있어야 하고 누군가는 갈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해 있을 것이다.

     

     

    황교안 전 총리가, 박 전 대통령 탄핵 당시,

    총리직 또는 대통령 직무대행직을 버리고 길거리로 나가 태극기를 들고 집회에 참석하길  바랬던 기어들은 손 한번 들어봐라.

     

     

    알아듣기 쉬운 예를 들어볼께.

    2015년 4월 네팔에서 대규모 지진이 있었다.

    그때 한국의 많은 기독교인들이 자원봉사를 갔다.

    그리고 욕을 먹었다. 이유는?

    이들이 예수를 들먹이며 위로가 아닌 가르치려 드는 선생이 되었었기 때문이다.

    위로가 필요하고 지친 네팔인들에게 이들의 가르침은 고통이 아니었을까.

    네팔인들의 눈에 비친 자원봉사를 간 한국의 기독교인들의 모습이란,

    흔히 우리가 말로 표현하는, 가진자들의 천박함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을 것이다.

     

    봉사를 하러 갔으면 봉사만 하고 오면 된다.

    예수를 믿지 않았기 때문에, 또는 나는 예수쟁이라고 거들먹 거리지 않아도,

    봉사를 하러 간 당신들이 예수쟁이임을, 네팔인들도 잘 알고있기 때문이다.

    예수는? 예수는 이런 당신들의 행위를 기뻐했겠나?

     

     

    황교안 전 총리가, 총알 밭에서 총리직 또는 대통령 대행직을 끝까지 완주해 준 것 만으로도, 나같은 사람은 고맙고 감사했다.

     

     

    태극기를 들지 않았어도 그가 보수/우파라는 사실은 세상이 다 알것이다.

    지금보다 단단했던 황교안 전 총리의 대통령 직무대행 시절의 시장을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모두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거리로 나가면?

    선장이 없는 배는 좌초되고 말지 않을까.

    이런게 질서고, 창조자는 세상을 질서로 창조했다.

     

     

    자 이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야기를 잠깐 하고 끝내자.

    내 글을 읽어본 기어들 이라면, 박 전 대통령에 대한 내 생각을 잘 알고있을 것이다.

     

     

    • 우선 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보수/우파 대통령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 더 나아가 난 그녀도, 제수이트(예수회)에 충성을 맹세한 자라고 감히 확신한다.
    • 더 나아가 난 그녀가, 세월호를 통해 사단에게 피의 제사를 드리려 했던 바티칸의 계획을 다 알고 있었으리라 확신한다.

     

     

    이게 박근헤 전 대통령에 대한 내 생각이다.

    탄핵 사유라고 말하지 않았고, 난 법치를 깡그리 무너뜨리는 촛불을 반대하며, 그녀가 유능하던 무능하던 탄핵은 반대했다. 전혀 다른 문제다.

    그러면 제수이트(예수회)에 충성을 맹세하고 세월호에 탄 학생들을 사단에게 번제물로 드리려했던 제수이트(예수회)의 기획을 알고있던 사람이 박 전 대통령 뿐이랴.

     

     

     

     

    • 얼마전까지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드루킹의 주장이었다.
    • 물론 난 이 주장이 황당하지 않다.
    • 전현직 정치인 모두가, 좌우를 가리지 않고 모든 정치꾼들이, 이미, 제수이트(예수회)에 충성을 맹세한 자들임을 확신한다.
    • 물론 정규재를 포함해서…

     

     

    그래서 하는 말이다. 정규재의 말마따나,

    일반인인 우리만 몰랐던거지 저들은 모두 한통속이었다고, 난 생각한다.

    명령권자는 하난데,

    각자 맡은 역할에 따라 눈에 보이는 행위를 달리하는…

     

     

    오히려 내가 궁금하고 지켜보고 싶은 부분은,

    그런데 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이 제수이트(예수회)에게 버림 받았는가 이다.

    버림 받은게 아니라면? 그러면 이 다음 행보를 유심히 보면 재미있겠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고 최태민과 어떤 관계였는지 난 모른다.

    어떤 인연인지 모를지라도 박근혜 전 대통령과 고 최태민과의 인연을 아예 없던 사실로 둔갑 시킬순 없는 것이다.

    그 인연이 최순실과의 인연으로 고스란히 이어져 온 것도 사실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고 최태민이 “기독교를 말살” 하겠다고 “구국선교회“란 단체를 만든것도 사실이고,

    그런데도 자칭 그리스도인이란 어떤 사람들은 박근혜를 신처럼 떠받는다.

    내일은 주일, 교회가야지.. 란 말이나 하지 말아라…

     

     

    지금은, 슬그머니 정규재TV와 펜앤마이크TV를 하나로 묶으면서 자신이 만들었던 그 동영상을 삭제한것 같은데…

    그런데 이 탄핵에 관련하여, 난 여전히,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보수/우파 커뮤니티 사이트임을 자처하는 일베에서 조차 거론되지 않았던 그 시절,

    여/야, 좌/우를 망론하고 가장 먼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물러나라! 유튜브를 통해 고언을 한 게 정규재다…

    지금 다시, 황교안에게 정치를 떠나라고 고언을 드린 이 모습으로…

    변희재 정도면 이 사실을 아직 기억하고 있지 않을까.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은,

    그저 제수이트(예수가)가 정한 것이다.

    명령권자에 의해서, 세월호 참사로 피의 제사를 드린후, 나라를 통째로 어지럽힌 것이다.

    왜냐하면 언제나 그랬듯이 음모론이 길어지면 안되기 때문에.

     

     

    모두가 탄핵에 찬성했었다. 모두가.

    그들 모두가 한통속이 되어서 판을 뒤엎었다.

    이미 엎질러진 물을 주어 담겠다는 쇼를 하는 사람들 뿐이었던게 아니냐. 아닌가?

    정규재가 한낯 사람이 아니냐. 사람이면 뱉은 말을 주어 담을 재주가 없단다.

    그러니 쇼일수 밖에.

     

     

    그리고 정규재는 그 사이, 새로운 기회를 잡았다.

    여/야를 망논하고, 우/좌를 망논하고, 제일먼저 앞장서서 박근혜에게 물러나라 고언을 드렸던 그 정규재가,

    이제 말을 바꿔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단독 회담을 한 것이다.

    이로인해 정규재는 보수/우파의 아이콘과 같은 인물이 되었다.

    이쯤되면 사실상 기회주의자다.

     

     

    수없이 하는 말이지만, 악인도 그 쓰임에 맞게 창조자가 사용한다. 우리가 한낯 인생이라 그 이유를, 지금, 오늘까진, 모를 뿐이다.

     

     

    난 정규재와 같이 쓰임받는 인물은 없어지거나 사라져야 한다고 말하고 싶은게 아니다.

    그 나름의 그 쓰임새에 맞게 쓰여지면 된다.

    지금 이 시국에, 정규재와 같은 인물도 필요해서 쓰이고 있을 뿐이다…

     

     

    올 것이 와야만 하는 세대…

    올 것이 이미 오고야 말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돼.

    왜냐하면 이젠 진짜와 가짜를 아예 구별할 수 없는 세상이 되었으니까.

    그만큼 더 속임수에 능수 능란해 진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이리라.

     

     

    이 글의 마지막은 이런”고언(苦言)“으로 끝맺을련다.

    이 글을 읽는 자칭 그리스도인이란 기어들아… 다시 말하지만 사람은 빨지 말아라…

    네가 만약 자칭일 지라도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리스도란 자에게 쌍욕을 퍼붙는 나보다, 사람을 빠는 너를 예수가 저주하리라.

     

    수많은 이메일을 받아보았다.

    심지어 예수님께 사과하세요란 제목의 이메일도 받아보았다.

    예수가 내게 한 짓이 있어서, 또는 그 짓을 받은 내가 예수를 버렸다 할 지라도,

    너와 무슨 상관이냐.

    나와 예수와의 문제다.

     

    그러면 내가 예수가 창조자가 아니라고 하더냐.

    그러면 내가 예수가 곧 바알이라 거짓말을 했냐.

    너는 그저 네 길 열심히 가면 돼…

     

    하지만 난 너처럼 사람을 빨지 않는다. 사람은 한낯 사람이라.

    하루 종일도 부족해 일주일 내내 사람을 찬송하다가 교회가 가 지냐?

    예수를 욕하는데 그 예수가 나는 아는데, 너는 모른다 하면 뭐라 할테냐.

    2018년 5월 12일날, 새벽에… 예수가 또… 내가 몰라도 되는 어떤 사람의 마음을 내게 보이더라…

    너무너무 슬펐다.

    화가 치밀어 올라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이 ㄱㅅㄲ야! 꺼져라!’ 슬피 울었다…

    내게 보인 그 사람의 속사람을… 알고 싶지 않았는데…

    이제는 그를 대하는게 기쁘지 않아…

     

     

    어떻게 판단할테냐.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없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넌 어떻게 판단할래? 오늘은 아저씨가, 팁을 하나 줄께.

     

     

    아저씨 말을 믿으라 함이 아니야.

    그 대신, 교회에 가서, 예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다음과 같이 예수에게 물어봐.

     

     

    “어떤 사람이, 그자는 주를 버린 자로 주를 향해 욕을 하며 내게서 떠나라 외치는 자니이다. 그런데 그가, 이와같은 팁을 주었는데 그의 말이 맞는 것인지요?”

     

     

    그러면 예수가 대답을 해 줄거야… 어째서?

    예수가 죽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에…

    그가 너의 미래에 먼저 가 있단다…

    예수를 버린 아저씨도, 예수가 간섭을 하는데 자칭 그리스도인이란 하물며 너겠냐…

     

     

    아저씨의 팁은 이래.

     

    네가 입으로 주를 주라고 시인했냐. 입으로 주를 시인하는게 너 뿐이랴.

    마귀도 주를 주라고 시인하며, 귀신도 주를 주라고 시인한다. 왜?

    그들이 예수가 창조자임을 부정하는걸 허락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네가 주일이면 교회엘 나가?

    미안하지만 네가 교회에 나가기 전, 사단이 그 자리에 먼저 가 앉아 있는단다.

    그러면 넌 어떤 근거로 그리스도인이냐?

     

    만약 네 영혼이, 부딛김을 느끼지 못한다면, 미안하지만 넌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만약 네 영혼이, 예수의 영 곧 성령을 느끼지 못한다면, 미안하지만 넌 그리스도인이 아니야.

    만약 네 영혼이, 예수의 영을 느끼면, 그러면 대소변을 볼때도, 잠을 잘때도, 네 영은 절대로 잠들지 않아…

    이게 진짜 그리스도인이라…

     

    예수가 너의 미래에서 널 기다리며,

    예수가 널 지켜보고 있음을 네 영이 느껴서,

    그의 앞에서 성심을 다했는데도,

    누군가 그런 너를 시기하고 미워한다면,

    너는 곧장 교회로 달려가 예수에게 감사해라.

    예수의 영이 네 곁에 있는 이유이며,

    예수가 널 간섭함이라.

     

    사람의 입은 거짓말을 할 수 있어도, 영은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못한다.

     

    만약 이렇게…

    그래서 네 영혼이 예수의 얼굴을 구하기 시작하고,

    널 지켜보는 그를 느끼기 시작하면, 그때부턴 절대로, 사람을 빨지 못해…

    이게, 진짜, 그리스도인이야.

     

    그때부턴,

    두려워하지 않을거야.

    진짜와 가짜에 관심이 없어질거야.

    왜냐하면 널 간섭하는 이가 창조자이기 때문에.

     

    그때부턴,

    이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나도, 어떤 일이 벌어져도, 다 알게 될거야…

    그 모든게, 창조자의 손끝에서, 창조자의 허락하에, 창조자가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너에게 중요한 건, 그 창조자의 뜻이야.

    그 뜻에 관심이 생기거든…

    그러면 그때, 네가, 진짜 그리스도인임을 확신하거라…

     

    사람의 입이 아니라, 네 혀가 아니라,

    내 영혼이, 예수안에 있게되면… 그러면 진짜와 가짜를… 분별할 수 있게 돼…

    네가 원하지 않을 지라도…

     

    인생들이,

    무겁고 허접한 육신의 굴레를 훌쩍 뛰어 넘을수 있는 유일한 방법,,

    이게 유일한 방법이야.

     

     

    -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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