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예수가, 네 이야기를 하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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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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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12:33

     

    새벽에 예수가, 그 뱀에 관하여 말을 하더구나...

    그 뱀이, 그 뱀이라고. 또 그 뱀이, 그 뱀이라고...

    네가 예전엔, 이처럼 영이 어둡지 않았다고...

    네가 나에게 화가 난 이유로, 너의 영이 어두워진게 아니냐고...

    그건 그렇지...

     

    그 뱀이... 그 뱀이다...

     

    그러니까 이 아래 ""이,

    저 위 "참고"를 통해 소개한 "그 뱀"이고,

     

    성광교회-권득현-남창-5

     

    그러니까 이 위의 ""이,

    이 아래의 "뱀과 동일한 뱀"이고,

     

    성광교회-권득현-남창-6

     

    그러니까 이 위의 ""이,

    이 아래의 "뱀과 동일한 그 뱀"이라고...

     

    성광교회-권득현-남창-7

     

    어제는 또 느닷없이...

     

    성-권득현-남-8

     

    왜 2년만에...

    내 홈페이지는 어떻게 알고...

    그 형은 내게 전화를 걸어 큐알코드 같은거, 너가 만든거 아니면 소개하지 말라는 말을 했을까...

    사실 궁금했는데,

    어제 알았네...

    예수가 나에게 전화하게, 그의 마음을 요동쳤다는 사실을...

     

    새벽에 예수가...

    이 뱀에 관하여, 자신이 정해놓은 때를, 말하더구나...

    가련한 인생아... 가련한 뱀아...

     

    혹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수 있을테고,

    혹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자는, 볼 수 있을거야.

    이게 뱀의 모습이라...

     

    뱀은 늘, 이 뱀처럼, 뱀의 혀를 놀린단다.

    "왜 그렇게 흥분하냐?" 누가 보면 진짜 흥분했는줄 알겠네.

     

    43기어를 방문해 보았고,

    보아하니 꽤나 많은 글을 읽은 흔적이 있는데,

    운영자가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몰랐다?

    하기사 그보다 훨씬 이전에, 나와 주고받았던 카톡이 있지.

     

    날이면 날마다 성경을 읽으며, 날이면 날마다 예수를 만난다는 네 혀바닥은,

    입만 열면 거짓말이 술술술 나오더냐. 매일매일, 시시때때 아이피(IP)를 바꿔가며,

    다른 모습, 다른 닉네임으로...

     

    날이면 날마다 성경을 읽으며, 날이면 날마다 예수를 만난다고 하니,

    내가 그 성경, 팁(Tip) 하나를 주마.

     

    고전6: 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하지만 고맙다...

    그 뱀의 발자취를, 이처럼 남겨 주어서...

    절대로 잊지 말아라. 잊으면, 그만큼 더 아프단다...

    너보다 큰, 너의 목사라는 그 뱀에게도, 전하거라...

     

    고후11: 14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이 글을 읽을 기어들아...

    너희는 진짜와 가짜를 어떻게 분별하냐.

    사단이 이처럼, 광명의 천사로도, 목사라는 이름으로, 너희앞에 등장한단다.

    너희는 진짜와 가짜를, 어떻게 분별할테냐...

     

    성경을 읽으면 예수를 만났다?

    지 입으로 목사라 말하면 그가 예수의 종이다?

    성경은, 읽으라고 준게 아니고 그 성경을 행하라고 주었다.

    행함의 본질이, 예수에게 매달려, 예수와 동행하는 동행이야.

    입으로, 목사라고 말하면 목사가 아니고, 입으로, 주를 시인하면 그가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사단도 주를 시인한다...

     

    욥1: 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그 사단이, 오늘도, 예수와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대면할 수 있는 영의 존재라.

    그가 어떻게 예수를 주라, 시인하지 않을수 있을까.

    예수를 알아도, 우리보다 훨씬 더 잘알고,

    예수의 뜻과 계획을 알아도, 우리보다 훨씬 더 잘아라.

    이 글을 읽을 기어들아, 너희는 진짜와 가짜를, 어떻게 분별할테냐...

     

    뱀의 모습은 하나다. 기록된바,

     

    창3: 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뱀은 절대로,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그 뱀이 사람의 영혼을 훔치려 다가오는 순간에도, 절대로,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는 먹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만 먹지 말라했다.

    그런데 뱀은, 하나님이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라고 묻는다...

    뱀이, 하나님이 오로지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만 먹지말라 한 줄을 몰라서가 아니다...

    거짓... 이게 뱀의 진면목이라...

     

    진짜는 절대로, 거짓의 영, 거짓의 모습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옳으면 옳다! 아니면 아니다! 싸웠으면 싸웠다! 화가 났으면 화가났다! 싫으면 싫고, 좋으면 좋고!

    진짜는, 절대로, 자기 모습을 감추며, 다가오지 않는다.

    왜냐하면 사람의 눈을 속일수 있을 지라도,

    창조자의 눈동자를 속일수 없음을, 진짜는 너무나 잘 알고있기 때문이다.

     

    진짜와 가짜를 분별하는 수많은 "" 가운데...

    하나로 기억해도 좋겠다...

     

    뱀도, 악도, 용납하는게 아니다.

    뱀을 악을 용납하는게, 선한게 아니란다. 착한척^^ 하지마라.

    뱀을, 악을, 용납 한다는 건, 선한게 아니라, 그 뱀과 그 악과, 이미 연합했다는 증거라.

    그러므로 먼지를 툭툭 털어버리듯 뱀도 악도, 용납하지 말아라.

     

    들을 귀가 있는 이들만,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