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는 사라지지 않았고, 흩어져 스며들었다.

포럼(Forums) 수수께끼 사회주의는 사라지지 않았고, 흩어져 스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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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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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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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제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의 복지 제도는 종종 사회주의가 성공적으로 구현된 사례로 선전된다.

    그러나 이들 국가의 사회주의와 최근 몇 년 사이 미국에서 만병통치약처럼 떠들어지는 민주적 절차의 사회주의, 즉 ‘민주사회주의’는 근본적인 차이점이 있다.

    현재 미국은 ‘동상 쓰러뜨리기’ 운동이 일고 있다. 그런데 이들은 노예제를 지지했던 남부 연합인물 동상뿐만 아니라 에이브러햄 링컨이나 율리시스 그랜트와 같은 사람들의 동상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왜 그럴까?

    작가 겸 영화제작자이자 극우논객으로 잘 알려진 디네시 디수자(Dinesh D’Souza)가 민주사회주의와 그 핵심에 놓인 도덕적 결함이 무엇인지를 진단했다.

    디수자는 150만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다. 최근 ‘사회주의 합중국’(United States of Socialism – 국내 미발간)을 발간하고 미국에 침투한 사회주의를 폭로하고 있다.

    에포크타임스의 명사 인터뷰 프로그램인 ‘미국의 사상 리더들’(American Thought Leaders)에서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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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사회주의는 사라지지 않았으며, 그들은 좀비처럼 사회 전반에서 숨쉬고 있다는 내용이다.

    나도 영어를 잘하지 못하지만,

    대략적이라도, 저 사람이 말하는 내용은 한번쯤 들어보는게 좋을듯 싶다.

    왜냐하면 기독교인들에게 있어서도, 저와같이 동일한 실수, 동일한 죄악을 범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아주 쉽게, 악을 용납하는걸 사랑이라고 속인다.

    우리는 아주 쉽게, 자선을 배풀면 내가 신이 되는것만 같은 착각속에 사로잡힌다.

    내 행위, 그 자선으로 인해 대중에게 박수를 받길 원하고, 높은 단상에 올라 연설을 하며,

    내 영광을 추구한다.

     

    우리는 아주 쉽게, 악에게 이끌리며 사랑이라고 남까지 속여 넘어뜨린다.

    하지만 수없이 말해도 부족하지 않은것! 악을 용납하는 자는, 이미 악과 연합한 자다!

     

    나태함,

    사단을 원해서 악을 용납하며 그리스도를 배신하는 타고난 배신의 영,

    사단과 같이 신과 동격이 되고 싶어하는 타고난 교만, 자기기만...

     

    우리는 한낯 사람이며,

    우리는 한낯 피조물이라.

    어째서 바울은 마가를 다시는 용납하지 않았는지, 다시금 생각하여 보라...

    본질적으로 이 싸움은, 예수의 싸움이지 우리의 싸움이 아니란다.

    누구의 편에 설 것인가.

    너 자신을 속이지 말고,

    온전히 예수와 동행해라.

    그러면 돼...

     

    때로는 마음이 갑갑하고 답답할 수도 있고,

    때로는 묻 영혼들을 향해 가엽고 불쌍한 마음이 생길수도 있지만,

    성경은 우리에게 '돼지에게 진주를 주지 말아라' 증거했음이라.

    네가 하는게 아니라.

    오로지 창조자가, 긍휼을 배풀자에게 긍휼을, 높이 들 자를 높이 든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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