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조작선거 의혹.

포럼(Forums) 수수께끼 부정선거, 조작선거 의혹.

  • Avatar
    jamnetkr
    Coins: 48,710
    2020-04-19 14:58

    4qvii8al9yclpwu9hxrt0e0sx32om2th

     

     

    다시 말하지만,

    부정선거, 조작선거, 그리고 사전투표 비리와 전자개표기 문제가,

    지금 처음 거론되는 문제가 아니다.

     

    제19대 대통령 선거때에도 이 음모를 거론한 이들이 있었고, 나도 거론했었다.

    당시엔 조경태 의원도 전자개표기 문제를 거론했었고, 또 당시에 공교롭게도 미 일부 언론과 이란, 그리고 기억이 나지 않는 몇몇 국가들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한국산 전자개표기는 부정선거, 조작선거가 가능하다며 사용 정지를 천명하기도 했었다.

    각자가 자료를 찾아보도록 하자.

     

    선거관리위원회는 밑도 끝도 없이, 이 문제를 거론하면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어름장을 놓았고,

    그들이 투명하게 해명하거나, 진상에 관한 어떠한 수사도 없었기 때문에, 그들이 부정선거, 조작선거에 깊숙이 관여되어 있음을 여전히 확신하다.

    왜? 강도가 아닌 자는, 절대로 강도가 될 만한 환경을 만들지 않기 때문이다.

    선거관리위원회스스로 강도라고 천명했다.

     

    하지만,

    제19대 대통령 선거 이후 야당의 자리에 앉게된 현 '미래통합당'도,

    너희가 그토록 좋아하는 정규재와 같은 인물들도,

    오히려 부정선거, 조작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이들을 향해,

    비아냥과 손가락질 했다.

    사사로이 내가, 이들이 모두 한배를 탄 자들이라 확신하는 이유다.

     

    특별히 제21대 선고를 통해선,

    이미 여러차례, "사단의 종들 - 곧 제수이트 바티칸과, 로스차일드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이,

    이 모든 일이 자신들이 꾸민 일임을, 자신들의 종, 자신들의 충견들이 해 낸 일임을,

    다양한 방법으로 보여 주었다고 생각한다.

    결과만 봐보자.

     

    • 수도권 사전 선거 투표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비율 = 63 : 36 = 666.
    • 전국 사전 선거 투표 "더불어민주당 : 미래통합당" 비율 = 63 : 36 = 666.
    • 경기지역은 두 후보 간 표차가 +- 10.48 %.
    • 투표용지 길이 48.1 cm
    • 63:36=666

     

    황교안이 대통령이 된 들, 아무것도 달라질 수 없는 근거며,

    세상을 육의 눈으로, 눈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해선 안되는 이유다.

     

     

    문제는 이런 것이다.

     

    이와같은 부정선거, 조작선거가 하루이틀 사이에 만들어졌고 준비되어 있었을까.

    적어도 김대중이 이 모든 준비를 끝내고, 밑바닥을 닦아 놓았을 테고,

    그 후 사단의 종들의 충견들에 의해서, 시스템화 되었을 것이다. 홍석현이 대표적이지.

    냉정하게, 노무현도 이명박도, 박근혜도 문재인도,

    이 부정선거, 조작선거에 의해 만들어진 대통령들이라 확신한다.

     

    그러므로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는게 중요하다.

    아무리 부정선거, 조작선거의 증거를 찾아내도,

    우선 미래통합당이 아무말도 하지 않을것이며, 할 수도 없다.

    정규재? 보수/우파 언론인? 그들이 이정도는 할 수 있겠다.

    수많은 증거들이 즐비하게 공개되면 공개될수록,

    그들이 할 수 있는 거라곤 비아냥거리고 손가락질 하는데서 한발짝 물러나 다른 방향으로 대중의 눈을 돌리게 하는 방법이다.

     

    모두가, 자신의 정체를 감춰야만 하며,

    모두가, 사단의 종들에게 충성을 맹세한 충견이므로,

    주인의 뜻을 거스를 수 없을 것이다.

    아무도 우리 앞에서 진실을 말하지 않으며,

    절대로, 이 판이 뒤바뀌지 않는다.

    제아무리 증거를 찾아내고 들이 밀어도, 결과는 번복되지 않는다.

     

    절대로!

    지금 현재의 정치꾼들,

    미래통합당을 보수/우파 정당이라고,

    빨아서는 안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역사를 반드시 증거로 남기려 한다.

    왜냐하면, 그들의 조작을, 그 조작에 가담한 세력을, 우리는 기억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너희가 말하는, 너희가 보고있는, 그 미래를 버려다.

    세상을 눈으로 보되, 반드시 영으로 느껴야만 한다.

     

     

     

    이미 지난글 "415선거 총평(總評) – 종교적 관점"을 통해서,

    황교안도, 김형오도, 나경원도… 어떤 모습으로든, 홍석현의 사람들이 고스란히 돌아올 것이다,

    말했고, 그들은 반드시, 다시 돌아올 것이다.

     

     

    이미 사단에게 얽매인 자들을,

    아무리 빨아봐야, 더 깊숙이 사단에게 붙잡히는 방법밖엔 남지 않는다.

    이 세상 모든 자들이, 자칭 보수/우파라 자랑하는 이들이 '미래통합당'을 응원하고 지지할 지라도,

    최소한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은, 창조자를 훼방하는 자의 자리에 서진 말아라!

    입으로는 예수를 시인하며, 돌아서선 사단에게 질질 끓려다니는 그들이,

    네피림의 영에 속한 네피림의 후손이라.

     

     

    그러므로 할 수 있거든, 움직이지 말아라.

    사단이 깔아놓은 판에 뛰어들이, 앞다투어 놀아날 아무런 이유가 없다.

    내가, 할 수 있거든, 육신의 정육을 버리고, 투표장에 가지 말아라! 말한 근거다.

     

    이미 사단이 모든걸 주장하는 나라가 되었고,

    이미 사단의 종들에게 꽉 붙잡힌 나라다.

    이미 모든 계획이 그들에 의해 짜여져 있는 나라고,

    이미 모든 결과가 그들의 손아귀에 쥐어져 있는 나라다.

    예수는, 그들에게, 이를 허락했다.

     

     

    절대로 사람을 빨면 안된다. 절대로.

    절대로 사람을 바라봐선 안된다. 절대로.

     

     

    우리는 다만, 기록을 남기자...

    그리고 이 음모가 어디에서 출발했고, 누가 가담했으며, 그들이 이 나라를 어떻게 사단에게 제물로 바치려 했는지,

    그 역사를 반드시 간직해야 한다.

     

    예수가 이미, 이 민족을 향해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고 있기에 그런일은 없겠다마는,

    만약에라도, 누군가 나타나, 지금의 저 정치꾼들과 같지않고,

    미래통합당에도 더불어민주당에서 속하지 않은, 사단의 종들과 그들의 충견들에게 충성을 맹세하지 않은 그 누군가가 나타나 새로운 정당을 만들고,

    창조자의 질서에 순응하며, 바른 국가관과 나라의 질서와 미래, 안녕을 말하며,

    그 뜻이 다르고, 이념이 다른 자들과 현실정치 운운하며 함께하지 않고,

    그 속사람은 사단의 종들의 충견들을 자신의 왕으로 섬기면서, 겉으론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척 쇼를 하지 않는,

    그런 한 사람, 한 정당이 바르게 선다면,

    우리는 묵묵히 그 정당을 지지하자.

    이기고 지는건, 그 다음 문제야.

     

    2년 후 선거? 또다시 다음번 선거?

    기약없이 질질 끓려 다니다가 세월만 허비하지 말자.

    이미 자신들이 섬기는 주인이 있는 자들을 향해서, 아무리 너의 바램을 토해내 본 들,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아무것도...

     

     

    리는 다만,

    역사를 남기자.

    기록을 남기자.

    그래야 기억할 수 있어.

     

     

    Ps) 부정선거, 조작선거, 사전투표 그리고 전자개표기 의혹에 관해선 아래 댓글란을 통해서 차곡차곡 채워갈 것이다.

     

     

     

    0
    Avatar
    jamnetkr
    Coins: 48,710
    2020-04-19 20:03

    기록으로 남길

    2020년 4월 15일 부정선거, 조작선거 의혹.

    그 첫번째 댓글을 아래와 같이 정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난 감추어져 있는 진실을 찾는 사람이니까.

     

     

     

    5v7hvqr1ks256oqwm230um1f9r8tk2xf

    94rphw91l0rkk70819w1xdvron2e3gg2

     

    18414.8멸망의 낙인이다.

    파란 바닷물에 수장된 이집트의 군대 처럼,

    파란 바닷물에 수장된 세월호 처럼,

    파란 정당을 찍은 이들은 제물로 바쳐질 운명이다.

     

    • 이 갤러는, 정당간 득표율을 말한것. 더불어민주당(184석) : 미래통합당(101)석.

     

    89jrho2zpqi9vq1mqa3wv2o0bl3ceu4d

    uaswx5q0rrfp5rgeb9fjduwv210joih9

     

    101은,

    실버 게이트(실버 문) - 북극성 - 골든 게이트(골든 선),

    보아스 - 성전 - 야긴,

    천국으로 가는 문을 상징한다.

     

    • 역시, 정당간 득표율을 말한것. 더불어민주당(184석) : 미래통합당(101)석.

     

    ngfxkyzsmxwqeanp5ub46l7n6puq1bee

     

    유월절에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른 이들에겐 죽음이 넘어갔듯이,

    유월절에 피의 선분홍색 정당을 찍은 이들에겐 죽음이 넘어간다.

     

    14.8이냐 천국이냐는 본인들이 직접 투표로 선택하였으며,

    그 선택에 따른 책임을 지겠노라고 직접 서명까지 하였다.

    결과는 피할 수 없으며, 행한 대로 돌려받게 되리라.

     

    0
    Avatar
    jamnetkr
    Coins: 48,710
    2020-04-19 20:08

    기록으로 남길

    2020년 4월 15일 부정선거, 조작선거 의혹.

    그 두번째 이슈는 사전투표, SBS 뉴스가 보도한 "사전투표함"에 관한 뉴스로 하겠다.

     

     

     

    결국 "사전투표"에서 모두 결과가 뒤집혔단 것이다.

    그리고 이 투표가 사전 조작되었고, 부정선거라고 외치는 국민들은 아무런 근거없이 하는 말이 아니다.

     

    아래 영상은 "사전투표 참관인으로 참여한 '정대연'이란 사람의 사전투표 바꿔치기 주장" 영상이다.

     

    • [출처 나라가 위험하다] [투표조작] 사전투표함 바꿔치기 명백한 증거.

     

     

    위 사전선거 참관인 정대연씨 관련 아래와 같은 짤들도 돌아다니는게 사실이다.

     

    yanqw4j7fga1o550sgsh6y7g3xr226rr

    nu93kvn8a20aqxwv6hfrrzn3j2dyv479

     

    동일인의 글씨체가 사뭇 다르다.

     

    • [출처 팬데또패] 부정선거 사전투표 봉인지바뀜 증거 21대국회의원선거 개표현장 송파구 선구자방송 하일라이트

     

     

    • [출처 자파TV] 중국의 415부정선거개입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명확한 증거 정대연 중국의 가짜투표봉지 선거조작 부정선거

     

     

     

    이밖에도 CCTV를 가리거나 감추는 문제 등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많은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같은 이슈가 붉어진다는 점! 부터가 문제다.

    그리고 이 문제는 100% 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이다.

    처음부터 이런 의혹을 만들지 말라고 만든 기관이 "선거관리위원회"다.

    처음부터 누가봐도 공정한 선거임을 알 수 있도록, 공정한 선거를 치루기 위해 만든 기관이 "선거관리위원회"다.

     

    0
    Avatar
    jamnetkr
    Coins: 48,710
    2020-04-19 22:55

    change.org.,

    South Korea's election was heavily rigged deliberately!

    That's revealed from statical data

     

    체인지 닷 오알지에.,

    부정선거 조사하는데 도와달라는 국제청원이 떳다.

    그래서 나도, 조사해 달라고 참여했다.

     

     

    ie0cpx5jm3x1okaaegm8ykdu06mfchsk

     

    0
    Avatar
    jamnetkr
    Coins: 48,710
    2020-04-21 11:18

    처음 '부정선거, 조작선거 의혹' 이란 제목의 글(토픽)을 작성할때,

    아래 기사들을 찾지 못했었다.

     

     

     

    g24kcq6dnnt7kciaruje5n3ti7t7jenq

     

     

    3v4h9jgb1c51x3vpjsraqh2cdc3ryuas

     

     

    60jmgz2cgn01ixtazft7m5dqutccvy8s

     

     

    j67ojuvkmf7jt3rqzc7nvji20l868wfh

     

     

    강도가 강도짓을 할 만한 환경은,

    분명히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자초한 열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근차근 준비한 그 결과에 대해서 얻을건 아무것도 없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어떤 애국 보수/우파라고 사람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선거 전 모의 테스트후 파쇄한 용지들이 폐기된 것"이라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지역 선관위의 설명을 그대로 전하며 믿을수 있고 투명하게 해명했다고 전하는가 하면,

    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투명하다는 것인지? 선관위는 모의 테스트후 파쇄한 용지들을 투표소 쓰레기통에 버젓이 버려도 되는건지? 이런 경우를 제대로 된 관리라고 말하는 것인지? 모의 테스트용 투표 용지가 전국에 어느정도 배포가 되었다는 건지? 설명하지 않았다. 할 수도 없었겠지만.

     

    또 "서울 - 경기- 인천 지역의 63 : 36 이라는 비율"의 타당성을 주장했지만, 어디까지나 주장이다.

    ㄴ 다만, 부정선거, 조작개표를 주장하는 이들의 주장 역시 어디까지나 "주장"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ㄴ 왜냐하면 밝혀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 선 첫 글(토픽) '부정선거, 조작선거 의혹'에서도,

    "절대로, 이 판이 뒤바뀌지 않는다. 제아무리 증거를 찾아내고 들이 밀어도, 결과는 번복되지 않는다."고 했던 것이다.

    이렇게, 접근할 일도 문제도 아니다...

     

     

    다만 각자가 기억하면 된다.

    감추어진 비밀중, 들어나지 않을 비밀은 없다.

     

    0
    Avatar
    Andria
    Coins: 2,125
    2020-04-21 22:53

    제가 이 부정선거 개표기를 찾다보니. .이런글도 있더군요

    16대 대선 유재화사장 양심고백

    블록체인 있는데 왜선거에 안쓰는건지 이해가 안가는 일인입니다.

    0
    Avatar
    jamnetkr
    Coins: 48,710
    2020-04-21 23:53

    네^^

    예전에 읽었었어요^^

    한국산 전자개표기 자체가, 정말 말이 많아요^^

     

     

    전자개표기 찾아보면, 수두륵해요.

    사사로이, 이 정부가 아프리카와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려는 이유도,

    이 전자개표기와 연관이 있을것으로 추정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0
    Avatar
    jamnetkr
    Coins: 48,710
    2020-04-21 23:55

    "블록체인 있는데 왜선거에 안쓰는건지 이해가 안가는 일인입니다."

     

    생각해보니 그러네요...

    블록체인 있는데 왜선거에 안쓰는건지 이해가 안가는 일인 추가예요^^

    ㅋㅋㅋㅋ.

    0
    Avatar
    jamnetkr
    Coins: 48,710
    2020-04-22 00:49
    • [출처 하면되겠지] 정규재 주필님 부정선거에서 이기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딱히, 정규재 주필을 저격하기 위해 소개하는건 아니다.

    다만, 이 유튜버가 "사전투표와 통계학"에 관해 잘 정리한 내용이어서

    소개하기로 한다.

     

    요는,

    이 방송 57초부터 나오는 내용이 바로 "부정선거, 조작선거"를 의심케 하는 가장 주된 요인이라 생각한다.

    이 방송을 만든 유튜버는 통계학적으로 불가능한 수치라고 말한다.

    통계학적으로 불가능한 수치란 아래의 내용과 같다.

     

    한국의 인구는 5,000만명 남짓이다.

    지역구 253석, 비례대표 47석' 등 의석수 300석이다.

    그런데 전국 각 지역별 선거구에서 동일하게,

    사전선거 투표 결과가 10~15% 더불어민주당이 높게 나왔다.

    동일하게 전 지역구에서 나온 사전투표 결과다.

     

    • 그런데 어떤 이들은 전 지역구에서 동일하게 나온 10~15%가 있을수 있는 일이라 하고 있다.
    • 또는 2018년 총선에서도 동일한 결과가 나왔다는 것이다.

     

    그 괘변 대로라면,

    이후의 총선에서도, 또는 대선에서도,

    전체 지역구 사전투표에서 동일하게 더불어민주당이 10~15% 더 많은 표를 얻어도,

    전에도 그랬으니 앞으로도 그럴수 있다는 뜻이 아닌가.

     

    그때나 지금이나 음모론 운운하며 손가락질 했던 장본인들이,

    이제는 그때도 그랬으니 앞으로도 그럴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게, 문제라는 것이다.

     

     

    개인적인 생각_

    이럴순 있겠다. 내가, 차기 대통령으로 황교안이 내정되어 있다고 확신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어쩌면, 이미 차기 대통령은 보수/우파에서 나올텐데, 문제 제기하지 말자란 의미일 수도 있다...

    분명한 건, 누가 되었든,

    현재 보수/우파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언론인, 정치인들 중,

    그들(사단의 종들)과 연관되어 있지 않은 인물은 없다!

    가 내가 내린 결론이다.

     

    0
    Avatar
    jamnetkr
    Coins: 48,710
    2020-04-22 10:41
    • [출처 바실리아 TV] 표갈기? 21대 총선 의혹 완벽분석! 사전투표조작 표갈기란 무엇인가?

     

     

    0
    Avatar
    jamnetkr
    Coins: 48,710
    2020-04-22 20:00

    부정선거 의혹 카드.

     

     

    c1fqpbobme9z3oy2re3nmff7xhm6vfjx

    qwi2mxwgi8280jrzw9rhkdy8bze86aun

    ygyc2ufb3z8r8nohn1rr7ndwb9qqfsr4

    0bhomawpzgje7s7z96h0m1h4qjrr9mq0

    w9cjnqvfqdh5v1mdwgrfs055sm30h0q4

     

    일게이들,

    특별히 창작게이들,

    아직 살아있넹^^

    ㅋ~

    0
    Avatar
    jamnetkr
    Coins: 48,710
    2020-04-22 22:07

    박영아 명지대학교 교수가 본 415 선거 결과.

     

     

     

     

    ndh3r5wx4fup32771c60f94w3licueu7

     

     

    마치 1,000개의 동전을 동시에 던졌을때 모두 앞면이 나오는 경우를 볼 수 없는 것과 같다...

     

    박영아 교수는_

    • 1983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학사
    • 1987년 펜실베니아 대학교 대학원 물리학 석사
    • 1990년 펜실베니아 대학교 대학원 물리학 박사
    • 1988.02 ~ 1989.02: 포항공과대학교 물리학과 객원조교수
    • 1989.02: 명지대학교 물리학과 전임강사, 조교수, 부교수, 교수
    • 1996.06 ~ 1998.02: 제1대 서울대치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 1998.09 ~ 1999.08: 미국 매릴랜드대학교 객원교수
    • 2001.01 ~ 2002.12: 한국물리학회 국제교류실무이사
    • 2005.01 ~ 2006.12: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교수협의회 부회장
    • 2005.01: 한국물리학회 여성위원회 위원장
    • 2006.04 ~ : 제1대 아시아태평양 물리학연합회 여성물리 실무그룹 위원장
    • 2007.01: 한국물리학회 부회장
    • 2007.01: 세계물리연맹 여성물리실무그룹 위원
    • 2007.07 ~ 2008.10: 세계물리연맹 제3회 세계여성물리대회(ICWIP 2008) 조직위원장
    • 2008.01: 아시아태평양물리학연합회 집행위원회 이사
    • 2008: 세계여성물리대회 조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0
    Avatar
    jamnetkr
    Coins: 48,710
    2020-04-22 23:10

    투표용지 교부수는 1817매, 투표수는 1818매... 왜?

     

     

    e8ufdx2252q1v4hqdfnlo07sfdy0e14i

     

    참고로 "여수"에서 투표용지 교부수보다 투표수가 더 많이 나온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바로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유령표 62개가 무더기로 나왔었다.

    원인을 규명할 수 없다며, 고스란히, 소리 소문없이 덮어졌다...

     

    0
    Avatar
    jamnetkr
    Coins: 48,710
    2020-04-24 15:30

    박영아 명지대학교 교수가 본 415 선거 결과 추가 설명.

     

     

     

    올린 글 중 확률이 반반, 0.5가 아닌 경우는 제가 놓친 부분이 있어 그 부분 삭제하고 다시 올립니다

    ************

    저의 4월 20일자 글에 대한 추가설명을 드립니다.

     

    인용한 히스토그램 (자유바람 저장소, https://freedomstorage.blogspot.com/)은 서울 49개 지역구를 구성하는 424개 동에서 더블어민주당후보의 사전선거득표율과 본선거득표율의 차이를 변수로 해서 가로축으로 하였다. 세로축은 각각의 구간에서 발생한 빈도를 그린 것이다. 흔히 막대그래프라고 부르는 것이다

     

    그런데 이 차이값이 424개 서울 모든 동에서 플라스(+) 값으로서 12% 근처에 모여 있다는 것이다.

     

    정상적인 경우라면 세로축을 중심으로 플러스인 지역도 있고, 마이너스(-)인 지역도 있게 되어 세로축을 중심으로 종(鍾) 모양이다. 통계학에서는 이 커브를 수학자 가우스(Gauss) 이름을 따서 가우스 곡선 또는 정규분포곡선이라고 한다.(그림참조)

     

    사전선거득표율과 본선거득표율을 비교했을 때 높을 수도 있고, 낮을 수도 있을 것이다.

    사전선거의 선거상황(여론, 지지자들의 결집도 등등)이 차이가 없다면 이 득표율의 차이가 플러스가 될 확률은 반반 즉 50%이다. 따라서 지금처럼 득표율차이가 +가 될 확률은 1/2, 즉 0.5이다. 그런데 이런 경우가 424번 연속 발생했으니까, 그 확률은 2의 424승분의 1이다.

     

    그리고 수도권 선거구 전체 1000개 이상의 동에서 같은 일이 일어날 확률은 2의 1000승분의 1이다(수도권 전체에서 선거구별로 사전선거득표율이 본투표득표율보다 10%정도 높았으며 동별로도 그런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수를 10의 승으로 표현하면 10의 301승분의 1이다. 이 확률은 정말 정말 작은 숫자이다.

    수학에서는 이러한 것을 미소(微少)량이라고 한다.

     

    얼마나 작은 확률인지 보기 위해 예를 들자.

    우주의 나이 138억 광년이 영원처럼 길게 생각되겠지만 초단위로 표현하면 불과(?) 10의 18승이다.

    동전 1000개를 던져서 모두가 앞면이 나오는 경우를 보기 위해 1초에 한번씩 동전 1000개를 던지는 실험을 해보자. 우주의 나이 동안 계속 던져도 그 확률이 10의 283승분의 1이라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283은 지수인 301에서 18을 뺀 숫자이다. 한마디로 실현 불가능한 확률인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통계적으로 불가능한 일이 21대 총선에서 일어난 것이다!!

     

    7e9tis1bsrd9nrtes40a3k9pdeoafmcd

    omtgpri7q0r1bic459bmgua8e5vwbbrp

    frmgqeshug3s32n13cfl2amvoal37znc

     

    0
    Avatar
    jamnetkr
    Coins: 48,710
    2020-04-24 22:14

    '부정투표' 3대 의혹 사실인가?… 전문가들 "불가능 가까운 일" "분명 특이한 현상"

     

     

     

    0hutwv2fmjl171ph9m35mmvo0sa9vylm

     

    의혹1. "획일적 득표율 63% 대 36%... 국가기관이 몇 군데라도 검증해야"

     

    • 보수 유튜버를 비롯한 네티즌들이 의혹의 시선을 거두지 못하는 이유는, 사전투표 득표율에서 일정한 흐름이 드러났기 때문.
    • 서울·인천·경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통합당 양당 후보의 사전투표 득표 수를 모두 합하면 세 지역 모두 민주당이 63%, 통합당이 36%를 득표.
    • 강규형 명지대학교 교수는 본지와 통화에서 "누가 봐도 이상한 결과인데 적절한 검증 없이는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 같다"며 "의혹이 더 확산하는 것을 막기에 앞서 국가기관이 나서서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의혹2. 사전투표 vs 본투표, 10%p 이상 득표율 차이... 전문가 "불가능에 가까운 일"

     

    • 인천범시민단체연합(범시련)은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대 총선에서는 민주당이나 당시 새누리당의 사전투표와 당일 투표(본투표)의 득표 비율이 대부분 지역에서 1~2%정도, 가장 차이가 많이 나는 지역이 6% 수준으로 거의 차이가 없었다"며 "반면, 이번 총선에선 (수도권) 거의 모든 지역에서 10% 이상, 대부분이 11~13% 차이"라고 주장했다.
    • 통합당 후보의 사전투표 득표율과 본투표 득표율 차가 10~13% 정도로 일정하게 벌어진 것 외에도, 본투표 표심과 사전투표 표심이 전혀 달랐다는 점에도 의혹이 제기된다.
    • 이와 관련, 통계물리학을 전공한 박영아 명지대 물리학교 교수는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라고 평가했다.
    • 박 교수는 "민주당 후보는 전남 일부를 제외하고는 전 지역에서 그 (사전) 득표율이 (당일 득표율보다) 10%가량 모두 높았고, 통합당 후보는 반대로 사전득표율이 당일 득표율보다 모두 10%가량 낮았다"며 "제3당이나 무소속은 높기도 하고 낮기도 했는데, 이게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주장했다. 박 교수는 이어 "투표자의 행위를 통계적으로 해석할 때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 일어난 것"이라고 주장했다.
    • 라정주 파이터치연구원장 역시 선거 결과로 드러난 수치만 봤을 때 통계적으로 특이한 현상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 계량경제학 전문가인 라 원장은 수도권 다수 지역구에서 민주당과 통합당 후보의 사전투표 득표율 차가 10~13%로 일관되게 나오는 것이 특이한 점이라고 말했다. 라 원장은 23일 본지와 통화에서 "나와 있는 사전투표 득표 수치는 이상한 면이 있다. 물론 조작했다는 확신은 없지만, 적어도 겉으로 드러난 수치는 통계적 측면에서 특이한 건 맞다"고 말했다.
    • 라 원장은 이어 "사전투표 조작이 있었다면 프로그래머가 개입했다는 말 아닌가. 프로그램화된 것이라면 통계기법 중 '최대우도법'이라는 측정법을 활용할 때와 유사한 현상을 보이는 결과"라고 지적했다. 최대우도법은 '원하는 값이 나올 확률을 최대로 만드는 파라미터를 선택하는 방법'이다.

     

    의혹3. "CCTV 없이 사전투표함 수일간 보관... 이런 일 때문에 의혹 더 불거져"

     

    • 범시련은 또 "CCTV도 없는 장소에 사전투표함이 4일 이상 보관됐고, 여러 지역구에서 사전투표함 봉인지의 참관인 사인 필체가 바뀌었다"며 보안 의혹을 제기했다.
    • 선관위는 문제가 없다는 태도다.
    • 이와 관련, 강규형 교수는 "이런 것들이 의혹을 더 불거지게 만드는 요인"이라며 "국민이 불안해 하는 요소들을 제도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혹4. "관외 사전득표 수가 똑같은 통합당 후보가 9쌍... 이럴 수가 있나"

     

    • 관외 사전득표 수가 같은 통합당 후보가 9쌍 나왔다는 점이다.
    • 통합당의 이양수 후보는 강원도 양양군 관외 사전투표에서 661표를 얻었고, 김경안 통합당 후보가 전북 익산에서 역시 661표를 얻었다. 정찬민 통합당 후보가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서, 유의동 통합당 후보는 평택을에서 똑같이 4850표를 얻었다. 또 김용태 통합당 후보는 광명을에서, 배준영 통합당 후보는 인천 강화군에서 같은 1980표를 얻었다.
    • 이 같은 현상에 라 원장은 "이런 수치는 프로그래밍의 흔적으로 보기는 어렵다"며 "우연의 일치로 보는 것이 합당할 것 같다"고 말했다. 라 원장은 ‘20대 총선 관외 사전투표에서도 새누리당 후보끼리 같은 득표를 얻은 경우가 있다’는 본지의 지적에는 “그렇다면 더더욱 우연의 일치”라고 답했다.

     

    선관위 "모든 자료 공개 의향… 무모한 의혹 제기에는 강경대응"

     

    • 한편, 선관위는 근거 없는 의혹 제기에는 강경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 선관위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모든 자료를 공개할 의향이 있음을 알려드린다"며 "아울러 정확한 근거 없이 무모한 의혹만으로 국민통합을 저해하고 사회 분위기를 어지럽히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거운 법적·사회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하며, 이러한 행위가 계속될 때에는 당사자 및 관련자 고발 등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