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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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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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6 12:29

    백신접종

    <영국이 세계 최초로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일반 접종을 시작한 지난해 12월 8일(현지시각) 런던 한 병원 백신센터에서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올해, 대한민국이란 사회도 드디어 "중국발 우한폐렴, 코로나19가 야기한 백신 접종"이 시작될 모양새다.

     

    조선일보 보도를 살펴보면,

    • 1분기에는 코로나19 환자 치료 의료진을 시작으로 요양병원·노인 의료복지시설 종사자,
    • 2분기에는 65세 이상과 의료기관·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
    • 3분기에는 만성질환자 및 성인(19∼64세) 등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접종을 진행,
    • 그리고 일반 성인은 3분기부터 사전예약을 통해 접종받을 수 있다.

     

    고 한다.

     

    또한 본인이 원치 않으면, 백신 접종은 거부해도 된다...

     

     

    백신이 666은 아니지만, 백신은 분명히 666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백신 자체가 666은 아니다.

    666은 반드시 다음의 두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첫째는, 오른손이나 이마에 찍히게 되는 표! 다시 말해서 Mark(마크)여야 하며,

    둘째는, 돈, 그러니까 화폐를 대신해서 물건을 사고 팔 수 있는 통화수단의 역할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계13: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백신 자체가 666은 아니지만,

    하지만 그들을 냉정하게 지켜보고, 계산하고 있을 것이다. 누가 백신을 접종했는지, 누가 백신을 거부했는지.

    왜? 왜 그들은 중국을 통해 우한폐렴 곧 코로나19라 불리우는 전염병을 퍼뜨렸는지 기억하기 바란다.

     

     

     

    그들은 백신 접종을 통해서, 666을 인침받게 할 계획을 수립할 것이다.

     

    백신이 목적이 아니라, 666을 오른손에나 이마에 받게 하는게 그들의 최종 목표이기 때문에,

    백신 접종을 통해서, 666을 오른손에나 이마에 받게 하기 위한 전략과 전술을 세울 것이다.

    666이란 짐승의 표를 받게 하는것! 적그리스도의 세상을 여는것!

    이게 궁극의 사단의 발걸음이다.

     

    그들은 분명히, 면밀히 검토하고 있을 것이다.

    과연 666을 인류 전체가 인침받게 하기위해 어떠한 전략과 전술이 필요한지.

    그러나 답은 이미, 성경을 통해서 증거되어 있다. 억압이고 강압이다. 이게 본질적인, 사단의 전술이기 때문이다.

     

    중국발 우한폐렴 곧 코로나19도, 코로나19를 퍼뜨려 백신 접종을 강요당하는 세상을 만든 이유도,

    오직 666 곧 짐승의 표를 인침받게 하기위한 그들의 오랜 꿈이고 계획이었을, 뿐이다.

    그들은 지금 666을 목전에 둔 채, 실험을 하고 있다...

    이 실험이, 백신 접종의 의미가 아닌가...

     

     

    적그리스도의 출연이 멀지 않았다.

     

    하지만 아직 끝은 아니야...

    적그리스도가 어디에서 숨을 쉬고 있는지? 나도 궁금하다.

    그가 프랑스 몽마르뜨 언덕에서 우하하게 와인을 즐기고 있을 지라도, 이상한 일이 아니라.

    그가 혹은 검은피부를 가진 흑인이라 할 지라도, 이는 이상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는 반드시, 아슈케나짐의 혈통이어야만 한다.

    반드시.

     

    마10: 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지옥을 본 적이, 있냐... 나는 보았노라...

    어떤 이는 비웃음으로, 어떤이는 마치 자신이 큰 깨닭음이라도 얻은냥 애써 태연한척 하며...

    진실을 외면함을, 나도 잘 알고있다...

     

    지옥을 본 적이, 있냐... 나는 보았노라...

    그곳은 머리는 들쥐같고 몸통은 곰같은, 사냥을 일삼는 눈이 시뻘건 짐승들 때문에, 온통 검게 물든 세상이란다...

    그 짐승들이, 너의 한쪽 눈을 파먹고, 너의 가랭이를 파먹고 들어가 심장을 관통해도, 죽을수가 없는 곳이란다...

    무릎을 꿇고 앉은 너의 두 다리를 허벅지까지 뜨거운 불가마가 적시는도다... 너무 뜨거워...

    몸이 녹아버릴것 같지만, 죽고 싶어도 죽지를 못해...

     

    나도 아는바라...

    어떤 이는 비웃음으로, 어떤이는 마치 자신이 큰 깨닭음이라도 얻은냥 애써 태연한척 하며...

    진실을 외면함을, 나도 잘 알고있다...

    그러나 죽어보면, 죽는 그 순간에, 지옥으로 고꾸라지기까지, 0.1초도 걸리지 않는단다...

    죽어보면, 그게, 현실이란다...

     

    사단은 너희에게,

    절대로 지옥의 실체를 보여주지 않는다.

    니가 지옥을 보았더라면, 니가 사단의 개로 살 수 있겠나.

    원하는 바라...

     

     

    Hell is call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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