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그림은 이럴 것이다 – 역사라는 거울.

포럼(Forums) 수수께끼 밑그림은 이럴 것이다 – 역사라는 거울.

  •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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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00:34

    인류의 역사속에서 우리가 얻을수 있는 교훈은,

    그들(사단의 종들)이, 아주 오래전부터 세상을 설계하였고, 설계하고 싶어했다는 두번째 진실이다.

     

    첫번째 진실은, 무엇이 어찌되었든 예수가 창조자란 한가지이고,

    두번째 진실은, 이 세상은 사단에게 맡긴 사단의 세상이란 진실이다.

    그래서 사단에게 영혼을 빼았긴 니므롯이 바벨탑을 높이 쌓아올린 저주를 받은 그날,

    그날 이후로 사단에게 영혼을 빼았긴, 사단의 충성된 충견(忠犬)들은 바벨의 저주를 일류에 뿌리며, 사단의 재림을 위한 길을 예비한 역사, 이 역사를 다른말로 우리는, 인류의 역사라 말함이 아니던가.

     

     

     

     

    위 토픽(글)들을 참고해 보기 바란다.

    이뿐 아니라, 할 말, 남기고 싶은 말, 또는 역사속에서 찾을수 있는 진실에 관한 토픽이 매우 많다.

    예를들면 일본의 역사다...

     

    일본은 대단한 나라다.

    배워야 할 점이 참 많은 나라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그들의 이 대단함 뒤엔,

    사단의 세력에게 굽실거리며, 사단의 세력의 힘을 이용해, 강대국이 되고자 했던 그들의 민족성은 잘 보이지 않는다.

    일본은 아주 오래전, 세상을 움직이는 유태인 자본과 그들의 힘을 발견했고,

    ㄴ 아마도 이토가 영국에서 뭔가 발견한 게 있다면 "로스차일드 가문" 이었을 것이다.

    그후 일본은, 철저하게 유태인 자본가들의 명령을 따랐다. 그 명령의 열매가 러일전쟁이었고, 제2차 세계대전이었다.

     

    한편으론 그 유태인 자본가들의 명령을 따를만한 그릇이었다고 난 생각한다.

    같은 시기 조선엔 프리메이슨이 없었나. 그렇지 않다. 앞다투어 사단의 충견들에게 머리를 조아린 민족이 조선인이다.

    사단의 충견들에게 다르게 쓰여진거고, 일본과 다르게 쓰여진 이유는, 일본과 다르게 쓰여질 만한 이유가 있었지 않을까.

    그들의 눈높이에서 말이다...

     

     

    인류의 미래? 우리에겐 역사라는 거울이 있지 않은가.

     

    사단의 충견(제수이트,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들은 언제나 좌와 우를 아우른다. 그래야만 그 속에서 자신들의 정체는 감출수 있기 때문이다. 좌와 우라는 양 극단의 집단을 만들고 그들을 조종함으로써 자신들은 그림자가, 한 나라, 한 사회는 치열한 분쟁을 야기시킬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러시아 왕을 러시아를 통해서 죽였다. 다만 러시아의 등 뒤에서 러시아를 조종했을 뿐이다.

    그들은, 프랑스 왕을 프랑스인들의 손에 죽게 만들었다. 다만 프랑스인들의 등 뒤에서 프랑스를 조종했을 뿐이다.

    러시아든, 프랑스든, 아무도 그들에게 대항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왜? 그들이 조종하는데로, 자신들의 왕을 자신들의 손으로 죽이지 않았던가. 그런 그들이 누군들 조종해서 자기 왕까지 죽인 자기 자신은 못 죽이겠나.

    러시아, 프랑스가 사단의 충견들의 영원한 개가 된 순간이다.

     

     

     

     

    이 개들. 곧 사단의 충견들이 사용하는 이 말들이 정말 무서운거다.

    왜냐하면, 이성이 마비된 자들이며, 이성을 빼았긴 자들이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충성스런 개로 헐떡거리며 사방을 돌아다니면서도, 자신이 무슨 짓을 하는지 판단하지 못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인류의 역사를 관통할 수 있는 인과관계를 예로 들어보자.

     

    마호메트는 죽기전, 자신이 마귀에게 속고 있다고 고백한 역사가 존재한다.

    그로부터 얼마후 마호메트는 죽는다. 누가? 왜? 죽였을까?

    나는 마호메트를 따르던 그 제자들이 죽였다고 확신한다.

    왜? 그들의 욕심을, 탐욕과 탐심을 끊어낼 수 없었기 때문이다.

    마호메트가 한낯 미친놈이란 사실이 퍼저나가게 놔둘수 없었기에 마호메트를 죽인 것이다.

    그런후에, 가짜는 더 단단한 가짜가 되었다.

    누가? 가짜를? 더 단단한 가짜로 만들었나? 바로 마호메트를 따르던 제자들이다.

    이게 인류 역사의 진실이다.

     

    신천지 이만희가 신천지를 만들기로 결심했을때, 신천지 이만희를 도와 신천지를 함께 만든 이만희의 가방못찌들이 있었다.

    이들은 모두 "증거장막성전(교주 유재열)" 밑에서 신앙생활을 했던 자들이다.

    유재열이 신앙촌에서 나와 증거장막성전을 만들고 "박태선(신앙촌 교주) = 배도자, 유재열(증거장막성전) = 구원자"란 논리를 "신천지는 그대로 답습"하며 증거장막성전에서 나온 이만희는 "유재열(증거장막성전) = 배도자, 이만희 = 구원자"란 가르침을 전한다.

    ㄴ ps: 배도자와 구원자 사이에 '멸망자'가 또 있는데, 그 멸망자들의 이름은 지금 모르겠다.

     

    요는, 설사(그럴리 없지만) 이만희가 자신의 사기를 반성해도, 어느날 돌이키고 거짓말을 시인해도,

    문제는 이만희와 함께 나와 신천지를 만든 그 가방못찌들이 이만희를 놓아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만희 스스로 절대로 빠져나올수!! 없다!!

    왜? 그 가방못찌들이 두려울테니까...

    이게, 인생사의 관계다!!

     

     

    사단의 충견(제수이트,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들은 절대로, 공산주의를, 버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결과적으로 사단의 충견들이 원하는 인류는 길드이기 때문이다.

    소수 정예가 전 인류를 통재하고 관리하는 시스템. 바로 공산주의의 길드체계다.

    하지만 통일 독일이 우리에게 보여준 열매가 존재한다.

     

     

     

     

    서일의 경제성장으로, 서독의 자본에 의해 통일을 이루었지만,

    이후 "앙겔라 메르켈"의 등장과 함께 정치는 고스란히 동독의 것이 되었다. 왜? 누가? 이렇게 설계했을까.

    여기엔 자본이란 사단의 선물이 있기 때문이다.

     

    정치는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이끌게 하면서, 동시에 통일 독일의 경제를 이끌어 가는 서독의 자본가들, 경제인들을 좌지우지 하게 한 것이다.

    예컨대, 그래야만 로스차일드에게 바쳐지는 돈의 양이, 줄어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로스차일드에게 신이란 곧 ""이다. 반대로 말하면, 로스차일드는 이 ""을 위해 사단에게 충성된 충견이 된 것이다.

     

     

    사단이 원하는 미래, 사단의 충견(제수이트,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들이 원하는 한국의 미래로 이와 같지 않을까.

     

    왜? 경제인이란 자들, 기업 총수란 자들은 모두 빨갱이에 매달리게 되었을까.

    사단이 원하는 미래, 사단의 충견(제수이트,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들이 원하는 한국의 미래, 그 밑그림을 이들도 공유하고 있는게 아닐까.

    인생들은 그저 사단의 충견들을 위해 태어나고 그들을 배불리기 위해 살다가 쓸모가 없어지면 버려지는...

    기업? 기업총수? 그들도 로스차일드 처럼 그들의 기업과 그들의 돈만 지키면 되니까...

    이 사단의 충견들의 밑그림을, 기업인과 자본가들도 공유하고 있을 것이다.

     

     

    정치는 공산주의 자들에 의해서...

    그래아먄 사단의 충견들이, 자신들이 만든 길드에 대한민국을 복종하게 할 수 있으니까...

    경제는 사단의 충견들의 금은보화가 늘어날 수 있는 방향으로...

    그래야만 제수이트의 곳간이 끊임없이 금은보화로 채워질테니까...

     

    이 정해진 방향을 향해.,

    대한민국은 흘러가고 있다...

     

    jamnetkr
    Coins: 53,020
    2020-03-16 23:41

    밑그림은 이럴 것이다 – 역사라는 거울을 따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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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의 정황, 상황으로 봐선 여전히 역사는 돌고있다고 나는 보고있다.

     

    • 사단의 종들은 여전히 좌와 우라는 양극의 대립각을 만들어 국민들의 눈을 속이고 있고,
    • 그래서 자신들의 정체는 드러내지 않으면서 음모를 이어가고 있다.
    • 여전히, 역사를 관통하는 인과관계도 존재하고 있다고 본다.
    • 예를들면, 미래통합당이 대표적이다. 황교안이라는, 그리고 자유한국당이라는 이름으로 여전히 보수/우파로 인식되고 있지만, 사실상 그 황교안이란 이름과 자유한국당이란 보수/우파에 의해서 보수/우파는 완전히 파괴되었다.

     

    대중이 느끼지 못할 뿐이다.

    눈앞에 보이는 말들이, 서로를 향해 편이 나뉘인 모양새로 서있으니, 대중도 편이 나뉘어졌고,

    편이 나뉘어진 이상, 자신이 원하는 것(이상) = 자기편 = 진실을 혼동한다. 이게 대중이다.

    더 냉정하게 말하면, 밑도 끝도 없는 자칭 애국 보수/우파인 분들 때문에,

    저들은 그럴수 있는거다.

     

    한편으론 그도 그럴것이,

    눈앞에 서있는 말들 조차,

    자신들을 진두지휘하는 사령관이 한 사람, 또는 같은 사령관임을 인지하지 못한다.

    이게, 사단의 부름을 받은 종들의 대대로 역사를 관통하는 전술이었고 전략이었다.

    하지만 그들의 주인이 하나인 만큼, 그 끝도 하나다.

     

    앞 선 "밑그림은 이럴 것이다 – 역사라는 거울"을 통해서 우리는 무엇을 보았나.

     

    • 세상을 자신들 뜻대로 움직이고 싶어하는 그림자들은, 무엇을 위해 좌와 우를 언제나 대립하게 했나.
    • 프랑스 혁명을 통해 얻은 교훈이 있다면, 결국 좌도 우도 사라진 그 자리의 주인으로 그 그림자들의 뜻만 우뚝 선 것이다.
    • 러시아 대 혁명을 통해 얻은 교훈이 있다면, 결국 좌도 우도 사라진 그 자리엔 그들의 주인의 뜻에 따라 극좌라 불리우는 혁명가들만 남았다.
    • 진보/좌파가 붕괴한다 한들 진보/좌파의 손에 의해 붕괴시키는게 그들의 전략이고,
    • 보수/우파가 붕괴한다 한들 보수/우파의 손에 의해 붕괴시키는게 그들의 오랜 전술이다.

     

     

    나는 나의 앞 선 글 "황교안 대표에 관한 단상"을 통해서,

    황교안이 차기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 생각에 변함이 없다.

    그러면 이젠, 스스로에게, 한번쯤 질문을 해보자.

     

    (Q-1) 왜? 황교안은 대통합이란 명제로 묶어 진보, 좌파, 심지어는 극좌들을 모두 불러들여야만 했을까.

    (Q-2) 왜? 황교안은 이명박과 박근혜의 전철을 밝으며 보수/우파 붕괴를 모의했어야만 했을까.

     

     

    단순히 대중은 자신들이 뭘 하든 미래통합당을 보수/우파로 믿을게 뻔하기 때문이었을까?

    보수/우파는 자신들이 뭘 하든 미래통합당 말고는 대안이 없기 때문이었을까?

     

    황교안만을 생각한다면 모를까,

    황교안을 움직이는 황교안의 주인을 생각한다면,

    승부수는 그런 단순한 발상으로 나오지 않는다.

    분명히 어느 시점, 어느 때가, 된 것이 아닐까.

    예를들면, 좌와 우를 뛰어넘는 "극좌"라 불리우는 혁명가들을 그 자리에 앉힐 시간이 된 것일수도 있다.

    말 그대로 "리셋"을 할 시기가 다가온 것일수도 있다.

     

    예를들면, 자신들의 주인에게 이 나라를 완전히 드리기 위한 환경을 만들 준비가 되었다든지.

    아니면, 정해진 시나리오에 따라 그 환경이 만들어질 시기가 가까워 왔다든지.

     

     

    나는 여전히, 황교안이 대통령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그에게서, 그가 이미, 그들이 정해놓은 ""임을 강하게 느끼고 보았기 때문이다.

    또는, 나는 여전히, 황교안이 차기 총리가 되리라 확신한다.

    대통령이 되든, 대통령과 동급인 총리가 되든 결과는 같은 것이리라.

     

    Q-3) 그러면, 이미 붕괴된 보수/우파가 아닌, 이미 존재하는 진보/좌파가 아닌, 그 이상의 무언가를 만들어 내야만 한다면, 그러면 저들은 어떤 발상을 할까.

     

     

    문제는 이런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이 상태에서, 황교안이 차기 대통령이 되면 어떨까.

    지금 미래통합당에서 공천을 받은 수많은 진보/좌파들이,

    보수/우파, 자유의 가치와 시장경제의 가치를 위해 투쟁할 인생들로 보이냐.

    이 상태에서 황교안이 대통령이 되고 미래통합당이 여당이 되는 결과는, 곧 미래는, 없다! 이다.

    만약, 이런 상황에서 개헌과 내각제가 급물살을 탄다면,

    보수/우파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이미 진보/좌파들이 자리를 깔고 앉은 미래통합당이,

    보수/우파의 가치를 위해 싸울수 없기 때문이다.

    결국 설자리 자체가 없어질 것이라 확신한다.

    이 결과를 위해 "대통합"이란 명제가 주어졌을 것이다.

    황교안을 통해서.

     

    보다 음모론적 관점이긴 하지만,

    그래서? 이미 붕괴된 보수/우파가 아닌, 이미 존재하는 진보/좌파가 아닌,

    그 이상의 무언가를 만들어 대한민국 "리셋"을 진행중이라면, 그러면 내각제 밖엔 없지 않은가.

     

    만약, 그들의 계획이 그렇다면,

    분명히 황교안의 입에서, 본격적으로 거론되게 될 것이다. 분명히.

     

    만약이다. 만약, 그들의 계획이 그렇다면,

    그래도 명목상 보수/우파 정당인 미래통합당...

    더는 망가뜨리지 말고, 빨리 해라. 라는 말을 하고 싶다...

     

     

    황교안의 입에서 개헌 또는 내각제란 이슈가 급물살을 탈려면,

    미래통합당의 처참한 패배가 지속되어야만 한다.

    그때가 되도, 개헌 또는 내각제가 아니면, 진보/좌파를 막을수 없다는 그들의 혀에,

    아무도 반기를 들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대중은 그 때에도, 미래통합당을 보수/우파 정당이라 믿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보수/우파 정당 파괴라는 공로로 황교안이 총리가 될 테고,

    그게 아니라면, 초대 총리가 아닌, 대통령으로 각본이 짜여져 있다면,

    그러면 미래통합당의 처참한 패배가 지속되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이제, 정치권안의 자칭 보수/우파란 정치인들을 관찰해 볼 필요가 있다.

    정치권안의 자칭 보수/우파란 정치인들을 관찰해보면,

    그들을 등뒤에서 움직이는 그림자의 시나리오가 내각제인지, 대통령제의 연장인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어쨌거나 애국 보수/우파인들이...

    너무 쓸쓸해 하지 않기를 바란다...

    진심으로., 정말., 바란다...

     

     

    두려워 하지 말아라...

    어차피 너와 내가, 한게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스스로 원해서 이 땅에 태어났냐.

    북녁이 아닌, 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태어난게 너와 내가 원해서 였냐.

     

    창조자의 뜻대로 돼...

    혹시 또 알아. 그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찰라에,

    창조자의 한 수를 보게 될지...

    누가 알겠어.

    그러니까...

    두려워 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