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려드는 파도.

포럼(Forums) 수수께끼 밀려드는 파도.

  • Avatar
    jamnetkr
    Coins: 48,710
    2020-03-30 13:04

    각설하고...

    그들이 지금의 한국과 한국정부를 칭찬한다는 그 사실은,

    분명히 반가운 일이 아니다.

     

     

    위 링크로 소개한 뉴스들이 아니더라도 연일 외국 정상들이 한국을 칭찬하고 있다.

    동시에 그들은 한국인 입국을 허용하고 있지 않다.

    전 세계가 한국인 입국을 금지했고, 금지하고 있는 상태고,

    반대로 한국은 전세계인의 입국을 허용하고 있다.

    한국내, 중국발 우한폐렴(신종코로나) 확진자는 외국인이 더 많다...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

     

     

    무엇을 보여주고 있나.

     

    앞 선 "속보 – 현재 의료진 121명 우한폐렴 감염"을 통해서,

    의료진 121명이 우한폐렴 감염 확진판정을 받자, 정부는 이를 보도했다.

    120명일때도 있었을테고, 191명일때도 있었을 것이다.

     

    • 일루미나티 수비학의 숫자 ’11’의 의미는, ‘파괴, 심판’ 또는 ‘악마, 악마의 숫자’로 정의된다.
    • 11 × 11 = 121.

     

    Ps) 땡큐 ktj님. 당신이 잠자고 있던 수비학에 관한 생각을 깨어나게 해 주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수비학을 소개할때면, 너무 끼워 맞추지 말라고 한다.

    끼워 맞추는게 아니다.

    그들이 선전하고 홍보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들이 하고 있는 일이라고. 자신들의 음모라고.

     

     

    yq396mvn58otbnwq2l5hrchh4yd0v2bk

     

     

    그들의 음모가 한반도로 집중되고 있다.

     

    정부는 해외에서 돌아오는 한국인이 더 많기 때문에 막을수 없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다시 말하지만, 해외에서 입국한 외국인이 한국인보다 더 많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우한폐렴(신종코로나) 여파에도 불구하고 북한 김정은은 지속적으로 미사일 발사 시험을 하고 있다.

     

     

    이 작은 반도국가가,

    그들의 음모의 종착지로 보이는게 나뿐이랴.

     

    결국 전 세계는 중국발 우한폐렴(신종코로나)를 막지 않았다.

    그들은 중국인들의 자국 입국을 막지 않았고, 도리어 한국인 입국을 금지시키며 정부가 우한폐렴(신종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해 움직인다는 모습을 자국민들에게 보여준 것에 지나지 않아.

    한국정부가 외국인 입국을 금지하지 않는다는 명목하에, 한국을 칭찬하는, 엉덩이를 토닥거려주는 시늉을 하며, 자국 국민들은 아무렇지 않게 한국으로 보내고 있다.

    동시에 한국인들의 발은, "한국인 입국금지령"을 통해 묶었다.

    WHO는 "중국발 우한폐렴을 > 신종코로나로 > 다시 코로나-19"로 정의하며 자신들이 정의한 표기의 사용을 강요했다.

     

     

    중국은, 자국내 우한폐렴(신종코로나)이 미군이 꾸민 음모라는 찌라시를 퍼뜨리기 시작했으며,

    그 결과, 중국발 우한폐렴(신종코로나) 였다는 사실을 희석시키는데 어느정도의 성공을 거둔 것처럼 보인다.

    우스운 건, 그런 중국의 찌라시를 믿는 자들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사람이 이런거야...

     

    내가 본 열매를 기준으로 나는,

    이 중국발 우한폐렴(신종코로나)이,

    사단의 종 곧 제수이트 바티칸과 로스차일드의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이 공유한,

    그들이 꾸민 인신제사이며, 인구감축을 단행한 거대한 사건이라고 확신한다.

     

     

    이제 시작이다.

     

    눅21: 10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11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이제 시작이다...

    미국의 보건당국과 바이러스 전문의들은 앞다퉈 언론 인터뷰를 통해 금번 우한폐렴(신종코로나)은 그 어떤 바이러스와도 다르다며, 언제 끝이 날지, 언제 제발을 하게 될지, 우한폐렴(신종코로나)에 내포되어 있는 AIDS 바이러스는 어떤 불완전한 돌연변의를 일으킬지 모른다고 하였다.

     

     

    정부는 현재에도 거짓말을 이어가고 있다.

    정부는 주말 외교부를 통해 코로나19 진단키트가 미국 FDA 사전 승인을 받았다는 보도를 했고,

    국내 주요 언론은 이를 앞다퉈 보도했다.

    하지만 이 글을 작성하는 2020년 3월 30일 오후 12시 35분 현재에도 "FDA" 홈페이지 어디에도 우한폐렴(신종코로나 - 코로나19) 진단키트의 긴급사용 허가리스트 어디에도 한국 업체는 없다.

     

     

    뿐만 아니라 의약 보건업계 종사자달은, 정부가 외교부를 통해 발표한 코로나19 진단키트 미국 FDA 사전승인에 관하여 "사전승인"이란 용어조차 들어보지 못했다 한다.

     

     

     

    이제 시작이다...

    성경은 분명하게 이 일들이 대 환란의 시작이라고 증거했다.

    의료진이 지처 흔들리고 있는 상황인데, 의료진 121명이 감염된 비상시국인데,

    밀려들어오는 유행을 막을 방법은 없다.

     

    nj54zrnp0klyht9bdw514glpyb4n9dsn

    2s1x8xs1aq19v3aso5c65eavlnainlvf

     

    어떤 불길한 기운이 이 작은 반도로 몰려오고 있음을...

    눈을 감고, 가슴으로 느껴봐...

    세상을 영혼의 눈으로 봐봐...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고 대비하며 살아야 한다.

     

    언론에 귀기울이지 말고,

    정부의 말에 쫓아다니지 말고,

    외국인들의 칭찬에 우쭐되지 말고,

    미안하지만, 마치, 냄비근성을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는 기분은 나뿐이냐. 엉덩이 톡톡 쳐주며 칭찬하는 그들의 칭찬 몇마디에, 우쭐되지 말아라.

    인류의 역사가 그들 "그림자"들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고 있는 거라면, 문재인보다, 이 작은 반도국가내에서 그들에게 충성맹세를 한 개들보다, 그 해외의 어떤 총리, 어떤 수상, 그 세상의 왕들이 "그림자"들의 음모를 더 잘아라...

    그러므로 그들의 칭찬은 광대를 향한 조롱이며, 그러므로 그들의 칭찬은 자신들의 수고하는 개들의 엉덩이를 토닥거림이다.

     

     

    세상을 영의 눈으로 바라보며,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준비된 마음으로 한걸음을 내딛어야 한다...

    성경이 명백하게, 환란의 전조를 증거했음으로, 코로나는 지나갔다 말하지 말아라.

    코로나가 아니라, 환란이 드리워지고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두려워 떨며 살라는 말이 아니다.

    다만, 경각심을 늦추지 말라는 것이다.

     

    0
    Avatar
    jamnetkr
    Coins: 48,710
    2020-03-30 20:56

    너희들은 노무현을 누가 죽였다고 생각하냐.

     

    국가는, '자살'로 규정했다.

    그리고 그후 '자살한 노무현'을 앞세워 한 나라를 최면으로 이끌었다...

    진실이 어떻든 간에,

    국가가 보여준 그 일련의 연관성없는 진술,

    여기저기서 흘러나오는 의문들을 뒤로한 채

    '자살'로 규정했음으로,

    지금 이 시점에 그 진실을 밝혀낼 방법은 마땅치 않아 보인다.

     

     

    다른 문제 제기를 해보자.

     

    ij9e4zcazujsw0x1adiz5dj912l3tc72

    mwcbr2iv8ll46o6n6oqtstn6bj3zm90y

     

    너희는 백남기를 죽인 범인이 누구라고 생각하냐.

    최소한 위 영상에서 보듯, 빨간색 우비를 입고 백남기에게 달려들어 백남기의 배를 주먹으로 내려치던 저 시점에 백남기는 살아있었다.

     

    너희는 유병언을 누가 죽였다고 생각하냐.

    여전히 언론을 통해 보도한데로 자살이라 생각하나.

     

     

     

     

    반대로 생각해보면_

    정부는 스스로 떳떳하지 못한 결과를 발표했다.

    노무현의 죽음도, 백남기의 죽음도, 유병언의 죽음도...

    누군가가 제기하는 그 반론들에 답을 하지 않았다.

    스스로 진실을 마주하기 두려워함을 내비친 것이다.

     

     

    그래 알겠다...

    그러니, 자살이라고, 너희가 발표한 너희만의 진실로 둔갑해 주자꾸나...

    좌파는, 빨갱이는, 공산주의 자들은 언제나 그랬다...

    써먹을데로 써먹고 죽인다. 죽은 후에라도 이용해 먹는다. 언제나 그랬다. 언제나.

    이는 사단의 종들의 오랜 전통이며, 업보다.

    이는 사단의 아이러니이며, 예외없는 사단의 종들의 죽음과도 같다.

    사단은 그들을 써먹었고, 지옥으로 떨어지게 했으면 그만이지,

    그들의 생명연장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afle3an879i8kbypby0p4xps3jsabjtb

     

    그러면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자살 당할 그"는, 누구라고 생각하나.

    누가, 또, "자살 당할까?"

     

     

    오늘은 14.8 카드를 자꾸만 들춰보게 되는 하루다...

    어쩌면 그들은, 이 계획을 반드시 이루어 이 작은 반도에서 시작될 사단의 역사를 위해,

    이미 다음번 "자살 당할자"를 선택해 놓았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14.8 카드 44번째 카드인 "최고지도자살상명령"의 저 최고 지도자가 누구라고 생각하나.

    14.8 카드의 "최고지도자살상명령"은, 물론 박근혜는 아니다.

    남은건 둘 중 하나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전쟁이 일어난다면(난 아니라고 보지만),

    또는 폭동이 일어나거나, 또는 광기가 발동되거나...

    그의 "자살 당함"과 동시에 발생하지 않을까.

    난 그렇게 생각한다.

     

    0
    Avatar
    jamnetkr
    Coins: 48,710
    2020-04-01 09:38

    폼페이오의 메시지! 北 인민들은 봉기하라!

     

     

     

     

    nj2ld8gu6d6va5nmya9i9i2gdutim450

     

    j7q16kywiu0qs8v55inf3mnen0pmybr8

     

    27kc1tdf0vpepynsbz8j6oe6o9jozues

     

     

    신인균 자유국방네트워크 대표는,

    폼페이오의 발언은 명백하게 "김정은과 북한 인민을 분리"하겠다는 발언,

    이라고 평가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