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신 아파트 선택하는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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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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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8 10:44

     

    노영민-강민석-김조원-김외숙-김거성-강기정-윤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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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영민

     

    "역시 청와대보다 강남 아파트지", "책임지겠다고? 집 팔기 아까워서 사퇴하는 속셈 모를 줄 아나", "권력은 짧고 아파트는 영원하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을 포함한 비서실 소속 수석비서관 5명 전원이 7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는 기사에는 이같은 비난 댓글이 줄줄이 달렸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오후 이들의 사의 표명과 관련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최근 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책임을 지겠다는 뜻에서 사표를 냈다"고 밝혔다.

    '부동산 대책 등에 대한 비판여론을 의식한 것인가'라고 묻자 이 관계자는 재차 "종합적으로 판단한 것"이라고만 답했다.

     

    청와대-수석들-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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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제

     

    정부가 4일 오전 서울 정부청사에서 열린 8‧4대책 발표에서 "2025년이면 우리나라 전체 임차 가구의 약 25%가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도록 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025년이면 전체 임차가구의 25%가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서민 주거안정에 가장 중요한 과제가 주택임대차 시장의 안정이라고 정부가 인식하고 있는 만큼 전·월세 걱정, 이사 걱정 없는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했다.

     

    이와 관련 부동산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는 강한 반발이 나오고 있다.

     

    한 네티즌은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은 강남 살면서 국민들은 임대주택에 살라는 것이냐"며 "계층 사다리를 완전히 끊어 버리는 정책이다. 돈 없는 사람은 닭장 같은 임대아파트에서 평생 살아가라는 말"이라고 비판했다.

     

    또 다른 네티즌도 "누가 임대를 원한다고 했느냐"며 "국민은 내 집에 내가 꾸미고 싶은 대로 꾸미며 살고 싶다. 정부가 내 집 마련의 꿈을 박살내고 있다"고 했다.

     

    이외에도 네티즌들은 "자녀가 크면 임대주택에 사는 것이 창피하다고 대부분 이사를 한다. 정부 정책은 현실을 모르는 것" "현재 국민들은 단순히 거주할 곳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더 좋은 집에 살고 싶어 하는 것인데 임대주택에 만족하라는 것이냐" "가재 붕어 개구리들은 평생 내집 마련 꿈도 꾸지 말라는 것" "강남에는 임대공급을 하지 않고 강북에만 임대를 다 때려 박아 강남과 강북을 다른 세계로 만들 작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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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7.28. am8:33 추가_

     

    지난 2021년 7월 17, 19 그리고 오늘 오전 3:22분에 걸쳐서,

    구글 애드센스로 부터 "정책 위반 보고서"를 받게 되었고,

    어떤 토픽(글)이 정책 위반을 했는지(?) 연결된 링크는 바로 이 토픽(글) 이었다.

     

    생각건데,

    위 기사들은 신문 기사들을 발췌한 것이고,

    나는 이런 정치인들 혹은 이런 민주당계 인사들의 이중적인 행태가 마음에 들지 않는게 사실이다.

    적어도 내게 그 정치인들의 이런 행태는 이중적인,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는 행태로 비춰진다.

     

    구글의 정책상 특정 정당을 거론하거나 특정 정치인들의 이름이 거론되는게 정책 위반인 경우를 보지는 못했는데,

    그것도 사실관계가 분명한 기사를 발췌한 글을 가지고, 정책 위반 메일을 보내준 건 처음이었다.것이고,

    아니면 누군가가 이 언론 기사들을 내려줬으면 했을수도 있고,

    그도 아니면 애초 토픽(글) 중간에 실렸던 "정말 추하다"로 시작하는,

    내가 느끼는 감정을 표현한 그 아홉(9) 문장이 기분이 나빴을수도 있겠다 싶다.

     

    우선 그 아홉(9) 문장은 삭제했다.

    그리도 향후, 내 의견을 특정 기사들에 포함시킬때, 정확하게 어떤 부분이 또는 어떤 부분을,

    "나는 반대하는지, 나는 악하게 보는지, 무엇은 옳고 무엇이 잘못된 처사라고 생각하는지"를

    어린아이 마냥 칭얼대지 않고, 비아냥 섞인 어조 말고,

    냉정하고 공정하게 표현하고 공유할 것을,

    약속하는 바다^^

     

    그리고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무엇이 어찌되었든,

    구글 정책 위반에 위배되는 토픽(글)이 되었다.

    광고게재가 되지 않는 토픽(글)이 되었지만,

    하지만 여전히 사실관계를 보도한 언론 보도를 소개한 토픽(글) 이기에,

    없는 사실을 있는 사실로 둔갑시켜 거짓된 정보를 작성한 토픽(글)이 아니기에,

    이 글을 삭제하지는 않으려 한다...ㅜㅜ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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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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