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고 있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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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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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9 12:44

     

    <현재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는 43기어에선 영상재생이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의 방송영상을 짜집기해서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를 호도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에, 타 커뮤니티 또는 사이트에서의 영상재생이 되지 않도록 설정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링크를 타고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무제 1

    무제 2

     

    2020년 11월 27일 신인균의 국방TV를 보면 첫번째 뉴스로,

    대한항공에서 주한미군 오산/군산 기지에 배치되어 있는 F/A-18, F-16 전투기의 수명 연장 사업권을 따냈다는 뉴스이다.

    따라서 주한미군 오산/군산 기지에 배치될 것으로 기대했던 F-35 도입은 사실상 도입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이 된 것이다.

    일본의 주일미군은 이미, F-35 도입이 이루어졌고 현재에도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주한미군은 F-35를 도입하지 않는다?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까.

     

    무제 3

    무제 4

     

    대한민국 9개 사단 17개 대대에 배치될 CCTV 납품 계약을 맺은 계약자에게,

    납품하는 제품이 중국산이고, 백도어가 심어져있을것이란 질의가 있었다고 한다.

    납품업자는 중국산 아닌, 대한민국에서 제조한 제품이라고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거짓말이었음이 밝혀졌고 전량 백도어가 심어져 중국으로 고스란히 정보가 전달되고 있었음이 밝혀졌다.

     

    이 납품업자는 매국노일까 아닐까.

     

    ---

     

    정황상, 분명히 전쟁준비를 하고 있고,

    정황상, 분명히 적화통일을 준비하고 있다.

    이는 여기저기서 다발적으로 발견되는 사실관계로 충분히 의심 가능한, 예측 가능한 상황이다.

     

    정황상, 한반도에서의 제2차 남북전쟁은 피할수없는 선택이고,

    정황상, 그들은 한반도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고 확신한다.

     

    뭐., 상황이 이런데도 불구하고,

    대기업까지 중국에 달라붙어 매국질을 하고있는 마당에,

    상황이 이런데도 그 백도어가 심어진 중국산 CCTV를 군에 납품한 납품업자까지도 아니라고 우기면 되는 나라가 되었으니,

    무슨말을 하겠나.

     

    이 와중에도, 매국노 집단은 중국과 CCTV 납품업자, 화웨이 서버를 운영하는 그 대기업을 감싸고 돌며,

    사실을 왜곡하고 있고, 그 왜곡에 동참한 절반의 한국인이 있다는데 뭐...

    스스로의 선택이니, 자신의 선택에 책임지면 되지 않을까.

     

    어쩌다...

    이런 나라가 되었을까...

     

    군이면 군, 기업이면 기업, 하나부터 열까지, 바닥에서 상층부 지식층까지,

    모두, 무너져 내리고 있다. 어쩌면 처음부터 이런 나라였는데, 먹고살기 바빠서 눈에 띄지 않았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든다.

     

    나라는 바닥에서부터 무너지고 있는데,

    정치꾼이란 이름으로 매국질을 하는 이들은,

    자국의 기업의 발목을 잡으며 중국몽에 동참해 다시금 조선으로 돌아가길 열망하고 있는데,

    또., 그 정치꾼이란 이름의 매국질하는 당 안엔, 얼마나 많은 기생충들이 있는가.

    모두가, 자기 밥그릇, 자기 영광, 자기 호주머니 싸움 뿐이다.

     

     

    비전이란게, 느껴지지 않는 나라...

     

     

    위 아시아경제 기사는 2015년 10월 22일 기사다. 위 기사 한 데목에 이런 기사가 나온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ADD)는 유럽, 이스라엘 등 해외업체 협력과 독자개발로 이들 기술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지만 성공 여부는 불투명하다. 비용도 문제다. 한국형 전투기 사업은 개발비 8조6700억원을 포함해 120대 양산에 약 18조원이 들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핵심기술을 기술협력 또는 독자개발하려면 막대한 추가비용과 시간이 소요될 수 밖에 없고 이마저도 개발성공이 미지수라는 것이 군안팎의 시각이다."

     

    독자기술이 없기에, 미국과 미국 록히드 마틴에 기술이전 부탁을 했지만, 재차 기술이전 거부를 당한후,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가 내린 결론이, 유럽과 이스라엘 등과 협력해 독자개발로 방향을 틀었다는 것이다.

     

     

    위 한국일보 기사는 2020년 9월 17일 기사다. 이 기사엔 다음의 문장이 등장한다.

     

    "현재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부분은 기술 이전과 기술 저작권 문제다. 특히 주요 핵심 기술의 저작권 문제는 미국과 얽혀 있어 우리로선 운신의 폭이 좁다."

     

    애초에, 핵심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대한민국 방위사업청은, 인도네시아가 원하는 그리고 약속했던 핵심기술 이전 마저도, 마음데로 결정할 수 없다! 이게, 핵심이다!

     

    한국이란 나라는, 개개인의 능력으로 성취한 나라다.

     

    기업이면 기업, 이병철이면 이병철, 정주영이면 정주영, 개개인이 비전을 가지고 움지이고 피와 땀을 흘려 일군 산업이다.

    어떤 이는, 정부의 간섭과 정부의 도움, 밀어주기가 있었기 때문이라 거품을 물겠지만, 물론이다.

    하지만 그것도, 그 개개인이 성취한 것이고, 기회를 잡을수 있는 능력이 있었기에 잡은 것이다.

    같은 기간, 무너지고 없어지고 사라진 기업의 숫자가 훨씬 많다.

     

    한국이란 나라는, 여전히, 저지르고 보는 나라다.

     

    그리고 이런 한국인들의 근성속엔, 여전히, 저지르고 보는 습성이 존재한다.

    무엇하나 절묘하고 단단하게 준비가 되었다기 보다는 말이 먼저 앞서고, 말이 앞선 후엔,

    부끄러움 없이, 말을 바꾸고, 변명으로 일관하며, 때로는 해낸 것이다! 때로는!

     

     

    애초에 핵심기술이 없는 상태에서 인도네시아에 핵심기술 이전 약속을 했던 것이고,

    미국에서 기술이전 거부를 재차 천명하자, 독자개발을 하겠다는 언론플레이를 해 보았지만,

    그마저도 여유치 않아 이곳저곳에 기대어 핵심기술 이전을 모색하고 있는게, 현재의 KF-X 사업이다.

     

    이 전투기를 위해 누군가, 어떤 국가가 핵심기술 이전을 승락한다 한 들,

    그 핵심기술 이전을 대한민국 마음데로 인도네이사에 이전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더 중요한 건, 핵심기술 이전을 받아 KF-X 전투기가 생산이 된 들,

    막상 전쟁이 발발했을때, 그 전투기를 투입할 수 있는지의 여부 조차, 불확실하다.

     

    모든게 막연하고, 모든게 불확실한데, 혈세 8조를 넘어 18조의 세금이 쏟아 부어지고 있는 것이다.

    결국 남는건, 전투기 하나를 자체 적으로 디자인해 조립까지 성공했다는, 핵심은 없는, KAI(카이)를 위한,

    KAI(카이)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허세를 위한 사업으로 끝날 가능성이 농후해 보인다.

     

    그 잘난 디자인에서 조립까지를 위해 18조원의 혈세를 낭비했다?

    핵심 기술 하나 없는 전투기를 위해, 전쟁중 작전을 수행할 수 있을지 없을지 조차 불투명한 전투기를 위해?

     

    비전이, 없는거다.

    자신의 감투에만 급급한거고,

    나라는 어떻게 되든지 말든지 관심이 없는거다.

     

    나는 오래전 이곳 43기어를 통해서,

    내가 살고있는 이 농촌 어르신들 이야기를 잠시 한 적이 있었다.

    자기 얼굴에 침뱉는 이야기 인 줄 뻔히 알면서도, 이곳 어르신들...

    자신들을 가리켜 "나랏돈은 지 똥구녕 밑닦는 휴지 쪼가리 만큼으로도 여기지 않는다"고,

    서스름없이 말한다. 나랏돈...

    자기 돈이면 그렇게 쓸 수 없다는 것이다...

     

    결국 창조자의 손바닥 위에서 모든게 결정이 되겠지만,

    결국 창조자가 정한데로! 진행되겠지만,

    하지만 기억해야 할 역사도 있지 않은가.

     

    나라는 괜히, 이유없이, 무너지지 않으며,

    역사는 아무런 근거도 없이 도는게 아니다.

    그 민족, 그 국가의 의식이 변하지 않기에,

    역사는 다시 도는 것이다.

    이 민족의 의식엔 아무런 변화도 없었다는 한가지 진실을, 반증을,

    우리는 보고있다.

     

     

     

    jamnetkr
    Coins: 52,200
    2020-11-29 13:34

    머지않은 미래에 탄생할 새로운 나라는,

    비전을 가져야만 한다.

     

    012_gripen_stealth

     

    다시 말하지만,

    처음부터, 그리펜 전투기를 선택해 도입하고 생산을 했더라면,

    적어도 지금보단 훨씬더 항공우주산업이 진일보 해 있었을 것이다.

     

     

    02_gripen

     

    KF-X 사업의 인도네시아와의 마찰 때문에 관심을 가지게 된 전투기 또는 방위산업...

     

    그리펜이란 스웨덴 사브(Saab)사의 4.5세대 전투기는,

    단 세명만 있으면 10분안에 전투준비 또는 출격준비가 끝이나는,

    기동성, 기동능력, 가용성, 가용능력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투기다.

     

    만약 북한에 그리펜 전투기 10대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 그리펜 전투기 10대를 F-35로 대응하려 한다면, F-35 100대가 필요하다.

    그리펜은 단 세명의 인력으로 10분안에 전투준비, 출격이 가능한 전투기 이지만,

    F-35는 한번 출격을 위해 25명의 인력과 3시간의 정비 소요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평양에서 그리펜 전투기가 출격해 서울로 향하고 있다면, 성남 공군기지에 위치한 F-35도 출격을 하지 않을수 없다.

    그리펜은 다시 기지로 돌아가 재출격을 하는데 10분이면 되지만, F-35는 다시 성남 공군기지로 돌아온 후 재출격이 불가능하다.

    이게 팩트(Fact)다.

     

    도대체 스웨덴 사브사는 제공호와 같은 엔진을 장착했으면서,

    어떻게 그리펜과 같은 전투기 기체를 설계할 수 있었을까?

    어떻게 동일한 F404 또는 F414 엔진을 장착한 채,

    넘볼수 없는 동체 기동성을, 스피드를, 하드포인트가 10개나 되는 전투기를,

    그것도 스텔스 대함미사일을 장착한 기체를...

     

    똑같은 엔진으로도,

    기체설계를 통해 어디까지, 어느정도의 극강의 전투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그 그리펜을 가지고 다양한 실험을 해보며, 그리펜을 제작한 사브사보다 더 그리펜을 잘 이해해 보겠다는...

    처음부터, 무엇을 배울것인지, 어떻게 그 기체를 제작한 제작사보다 그 기체를 더 잘 이해할 것인지...

    그런 비전을 가지고 있었다면,

    이제와서 18조나 혈세를 낭비하며,

    핵심기술 하나 가지지 못하는,

    초라한 신세가 되진 않았을 것이다.

     

    지금.,

    어떤 군사 전문가들도, 어떤 방위사업 관련 전문 블로거들도, 기자들도,

    그리펜이 F-35와 공중전에서 진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미국이, 자꾸만 스웨덴에 찝쩍거리며 그 그리펜을 연구하려는 의도도 여기에 있다고 확신한다.

     

     

    앞 선 "그리펜? KF-X? 당신의 선택은?" 글에서 이미,

    그리펜 전투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언급했으니까...

     

     

    내가 스웨덴 또는 사브사의 그리펜 또는 이스라엘의 국방정책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들이 작은 국가이기 때문이다.

    스웨덴도 인구 800만의 규모가 작은 국가이다.

    반대로 말하면, 우리는 절대로, 미국이 되어서도 안되고, 미국을 배워서도 안된다.

    우리가 미국과 같이 될 수 없을지라도, 미국과 같이 F-35를 운영하려면, 적어도 1억 5천의 인구가 필요하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우리가 배워야 할 국가와 그 국가의 방위산업은,

    이스라엘 또는 스웨덴과 같이, 자국을 전투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체계를 끊임없이 완성해 나아가는,

    규모가 작은 국가이다.

     

    미국은 바보라서, F-18 호넷을 그리고 F-15를 다시금 EX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구입하려 하겠나.

    그들도, F-35로 전쟁 또는 궁극적인 전투를 버릴수 없음을 알고있는 것이다.

    그들의 말이 아니라, 그들이 몸으로 보여주는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판단해야 한다.

     

    스텔스 운운하는데, 이미 그리펜 전투기의 스텔스 스캐닝 기술은 스텔스 전투기를 잡아내는 모습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레이더 기술은 더욱 발전할 것이고, 현재 사브사는 유기 스텔스 스캐닝 레이더를 테스트 중이라고 한다.

    군사전문 커뮤니티 "디펜스닷넷"에 이에 관련한 정보가 생생하게 실렸다.

     

    이스라엘도 스웨덴도,

    어느 하나도, 자국의 반공/방위정책에서 벗어난 쓸모없는 무기체계는 가지고 있지 않다.

     

    이스라엘은 전투기 또는 전투편대를 통한 선제타격 그리고 미사일 반공시스템으로 양분하여 자국 영토 방어에 최선을 다하는 나라다.

    스웨덴 역시, 탱크 하나도 자국 영토방위에 부압하는, 자국에 특화된 탱크설계로 유명한 나라다.

    전투기 한 대를 생산해도 자국의 규모에 맞게, 자국의 실정에 맞게, 자국을 지키고 보호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으로 만든다.

    스웨덴이 전투기는 반드시 단발엔진이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근거도 여기에 있다.

    그런 스웨덴 전투기를 무시하는 국가는,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미사일 체계면 미사일 체계, 함대 면 함대, 무엇하나 쓸데없는 낭비는 없다.

    모두가, 국민이 내는 혈세에서 뿜어져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스라엘이나 스웨덴이,

    국가 방위산업에만 특화되어 이러한 정책을 펴는 걸까.

    그렇지 않다. 지켜야 할 기간산업과 도전을 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한 정책이 분명하게 갈리는 나라가,

    또한 이스라엘과 스웨덴이다.

     

    투명한거다.

    국가의 정책이 투명하기 때문에,

    자국민들은 어느곳에서 어떤 사업을 할 수 있을지,

    어느 지역에 가면 어떤 사업 지원을 받을수 있을지,

    내가 방위산업 종사자가 되고싶다면, 어느 정부 부서에 노크를 해야할지,

    국민들이, 투명하게 알고있다.

    힘과 자원의 낭비가 없는 나라로 유명한 이유다.

     

    우리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것 같지만,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조차, 알지 못한다.

    시너지 효과는 미비하고, 여전히 첨단기술 대부분은, 핵심기술 대부분은,

    남에게 의지해야 하는 나라다.

     

    하는 일은 많아보이고, 벌려놓은 사업은 많아 보이지만,

    어느 국민도 국가의 기조와 방향, 정책을 이해하지 못한다.

    모든 지방자치정부는 혈세를 낭비하고 허비하는데 혈안이 되어있고,

    이미 국민들 한사람 한사람이 이런 정치에 편승해 정치질을 하고있는 국가가 되었다...

    슬픈 현실이다...ㅜㅜ

     

    비전이 있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이 나라가 무엇을 하는 나라인지...

    이 나라가 가진 사상과 정신은 어떤 것인지...

    국방 또는 군대는 무엇을 지키겠다는 국방과 군대인지...

     

    기독교 국가로 재탄생 할 거라면, 분명하게, 신본주의(神本主義) 국가가 되어야 하고,

    모든 정책, 모든 국가의 기조, 법률에 이르기까지, 창조자의 성전(국가)을 지키기 위한 정책, 법이 되어야 한다.

    이는 하나의 예지만, 이런 비전, 이런 일관된 정책, 이런 일관된 기조가 있어야 한다는 말을 하려는 것이다.

     

    비전이란,

    무언가 새로운걸 또는 슬로건을 내건다고 해서 그 말한마디로 그 단어 하나로 저절로 해결되지 않는다.

    국가가 가질수 있는 비전, 국가가 가져야 할 비전은, 일관된 하나의 방향으로 결정지어 진다.

     

    새술은 반드시 새부대에 담아야 하듯,

    강도가 아닌자는 절대로 스스로 강도가 될 환경을 만들지 않듯,

    국가는 단 하나의 길을 닥아도, 그 국가의 비전, 정책, 기조가 그 길속에 녹아있어야 한다.

    그래야, 국민이 국가가 그 비전을 공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