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어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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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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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09:53

    첫번째 이야기..

    겸손해지자고 겸손해질까....

    정직해지자고 정직해질까....

    마음이 생긴다고 마음대로 되지 않음을 안다..

    겸손해지자고 겸손해지는게 아니라 겸손하게 되어져야 겸손해지고..

    정직해지자고 정직해지는게 아니라 정직하게 되어져야 정직해지는 것이다고 느낀다.

    마음을 품게되면 그 마음을 품게되는 동기가 있기마련이고 그 동기를 어디에 두고 있는냐에 따라서 그 마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무슨 말이냐 본질에 동기를 둔 것이 아닌 이상 육에서 비롯된 동기이기에 일관되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고 느낀다.

    정직이 일관된 정직이 아니라 내 뜻(육에 기인한)에 따라서 정직이 좌우되고

    겸손이 일관된 겸손이 아니라 내 뜻(육에 기인한)에 따라서 겸손이 좌우된다는 것이다 느낀다.

    본질적인 겸손과 정직이란 예수님을 통해서 자신이 누구인지 알때 겸손해지고 정직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정직해지게 되어가는 것이고 겸손해지게 되어가는 것이다.

    반대로 육에서 비롯된 마음은 일관되지 못하기에 위선되고 그것은 겸손이 아니라 겸손한 척이 되고 정직한게 아니라 정직한 척이 된다.가장 무서운 것은 남이 아니라 자기에게 정직한 척 하는 것과 자기에게 겸손한 척 하는 것이다.드러나 정직과 겸손만 있다면 그 자신이 겸손하지 못함을 정직하지 못함을 느끼지만 자기합리화를 통해서 겸손하다고 정직하다고 속여지게 되고 자신이 정직한지 겸손하지 못한지 느끼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르겠으면 나는 정직하지 않다 겸손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느낀다.왜? 대다수가 육으로 살아온 날이었기에..

    그래서 정직하지 못함을 느끼게 해달라 겸손하지 못함을 느끼게 해달라고 간구해야 한다고 느낀다.

    그래서 예수님에게 매달려 솔직해지게 해달라 매달려야 한다고 느낀다.진정으로 솔직할 때란 예수님과 동행이 이루어지는 때이며 예수님에게 매달려 있을 때이다고 느낀다.

     

    두번째 이야기

    정직하지 않음은 정직하고 싶지 않음이고 겸손하지 않음이란 겸손하고 싶지않음이다고 느낀다.

    정직하지 못하게 하는 유혹이 있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그것은 그 유혹이 유혹으로 느껴지는 이유는 이미 정직하지 않고자 하는 마음이 있기에 유혹이 유혹이 된다고 느낀다.물론 어떤 이는 그렇게 따지면 사회가 정직하게 살면 힘들고 괴로워지게 만들어졌는데 어떻하냐고 할지 모르겠다.그래서 예수님에게 매달려야 한다.내 나약함으로 정직해지고 싶어도 힘들다고 ... 정직하고자 해도 핍박과 유혹에 흔들린다고 ...   그리고 정직하지 못했다고 겸손하지 못했다고 ....정직한 척 했다고 겸손한 척 했다고 ...

     

    세번째 이야기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진정한 회복이 이루어진다..예수님의 공의와 사랑 인한.그분에 대한 경외와 사랑으로...

    그분에 대한 경외만이 아니라 그분에 대한 사랑만이 아니라 그분에 대한 경외와 사랑으로..그분의 사랑으로 망가진

    마음이 회복되어지고 그분에 대한 경외로  회복된 마음이 유지된다고 생각된다.사실 동시된다..공의와 사랑은...그렇지만

    제대로 느끼지 못할때 아직 매달려 가는 훈련중일때 불완전한 사랑만을 불완전한 공의만을 느낀다고 생각된다.

    아니 온전한 사랑은 온전한 공의라고 느낀다.제대로 느끼지 못하기에 사랑에서 공의를 느끼지 못하고 공의에서 사랑을 느끼지 못한다고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