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백신 사망 7명째. 경기도서 주사 맞고 2명 숨졌다

포럼(Forums) 수수께끼 독감백신 사망 7명째. 경기도서 주사 맞고 2명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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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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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01:07

     

    무제

     

    21일 경기도에서도 독감(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후 2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 보건당국 관계자는 이날 "광명시보건소에서 독감 백신을 접종한 서울 시민 1명과 고양시 한 안과의원에서 접종한 1명 등 2명이 사망했다는 보고가 들어왔다"며 "다만 사망 원인과 독감 백신 접종 간 인과관계는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

     

    올해 정부가 독감 예방접종 사업을 시작한 지 며칠 되지 않은 기간에 사망 사례가 잇따르자 보건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국내 총 7명의 의심 사례가 나왔다. 앞서 사망 후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사실이 확인된 사망자는 인천, 전북 고창, 대전, 제주, 대구 등에서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인천에서는 지난 14일 무료 백신을 접종받은 17세 고등학생이 이틀 뒤 사망한 것으로 보고됐다. 20일에는 전북 고창에서 70대 여성이, 대전에서 80대 남성이 독감 백신을 맞은 후 사망했다. 또 21일 제주와 대구에서 각각 60대 80대 남성이 사망했다.

     

    한편 전국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받은 이후 사망 사례가 연이어 보고되면서 질병관리청은 이날 "인플루엔자 백신과 관련해 오늘 오후 4시 정은경 청장이 브리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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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검 조사 중, 백신 접종과의 연관성은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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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인천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과 다가오는 겨울철 독감의 동시 유행을 대비해 노숙인과 자활쉼터 이용자 등 취약계층에게 독감 백신 무료 접종을 실시하는 가운데 28일 인천시 동구 인천의료원 앞에서 쉼터 이용자들이 독감접종을 받고 있다./뉴시스>

     

    인천에서 독감백신을 접종한지 이틀 뒤 17세가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정은경 정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9일 브리핑에서 “지난 14일 정오쯤 독감백신 무료접종을 한 인천지역 17세 남성이 16일 오전에 사망 신고가 됐다”며 “현재 부검으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본부장은 “아직까지는 예방접종과의 인과관계가 확인되지 않았다”며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했다.

     

    이 남성이 맞은 백신은 신성약품이 공급한 국가조달 백신이었지만 유통상 상온 노출 등 문제는 없었다고 방역당국은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은경 본부장은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지만 제가 아는 부분에서는 독감백신 접종이 원인이 돼 사망한 사례는 국내에 없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날까지 독감백신 관련 이상반응 신고는 총 353건이었다. 주사부위 통증 등 국소반응이 98건, 알레르기, 피부발진 등이 99건, 발열이 79건, 기타 69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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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지만 제가 아는 부분에서는 독감백신 접종이 원인이 돼 사망한 사례는 국내에 없었던 것으로 안다...

    확인을 아직 안했다는 말인데, 독감백신 때문이 아니라고는 어떻게 저렇게 단정지어 말할수 있다는 거냐.

    그것도 질본(질병관리본부) 본부장씩 되는 사람이...

     

    이 글을 읽는 기어들아...

    가면 갈수록, 이런 난리와 난리가 점점더 자주 발생하겠지만...

    가능하면 사태를 지켜보며 독감백신을 맞아도 맞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이왕이면, 마스크 꼬옥 잘 챙기고, 가능하면, 마스크는 절대 잊지말고 늘 챙겨서...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 호흡기 질환,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고...

    가능하면, 독감백신은 되도록 관망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에휴...

     

    아프지 않으려고 독감백신을 맞았는데, 그 독감백신을 맞은 사람중 일부가 죽었다?

    그러면 무조건 그 약에 문제가 있는거다. 아닐지라도, 일단 그 약의 투약은 멈춰야 한다.

     

    정상적인 국가라면,

    일단 약을 교체하던가, 약을 교체하기 전까지 잠정중단을 하는게 당연한 처사다.

     

    그런데?

    얼마 안죽었은까., 나는 안죽고 살아있으니까., 또는.,

    독감백신 때문에 사망했단 증거가 없으므로??

     

    그럼 내일, 독감백식을 맞고 죽는 사람이 발생하면? 그 죽음은 또 누가 책임질거냐...

    나만 아니면 괜찮다는 논리라면, 독감백신의 문제라는 증거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그 백신을 맞고 죽는 사람에 관해선 아무런 책임이 없는 거라 말한다면.,

    그러면 그런 질병관리본부 따위에 세금 쏟아부으며 유지시켜야 할 이유는 뭐란 말인가?

     

    묻고싶다...

    이게, 국민의 안전을 위해 존재하는 질병관리본부의 처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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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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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23:55

    성남서 독감 백신 접종한 80대 여성 사망…기저질환 있어

     

     

    103582909

     

    경기도 성남에서 80대 여성이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맞은 후 숨졌다. 이로써 독감 백신을 접종한 뒤 사망한 사례가 최소 28건으로 늘었다.

     

    22일 성남시에 따르면 A 씨(80·여)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40분경 수정구 한 내과 의원에서 4가 독감백신 테라텍트프리필드시린지주를 접종받은 뒤 귀가하던 길에 쓰러졌다.

    A 씨는 즉시 성남시의료원으로 옮겨졌지만, 접종 1시간 만인 같은 날 낮 12시 41분경 사망했다.

    평소 A 씨는 고혈압과 당뇨를 앓아왔고, 협심증 관련 시술 이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 당국은 A 씨와 같은 날 같은 병원에서 해당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 100명을 대상으로 이상반응이 있는지를 모니터링하는 한편, 역학조사를 통해 접종과 사망의 연관성을 조사할 방침이다.

    각 지방자치단체 발표를 종합하면 현재까지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례는 이날 오후 7시 현재 28건이다.

    이런 가운데 질병관리청은 이날 오후 4시 기준 25건의 사망 사례가 보고됐다고 밝혔다.

    사망자 25명 중 22명이 60세 이상이었다. 60세 미만이 3건, 60~69세 1건, 70~79세 12건, 80세 이상이 9건으로 확인됐다.

     

    전국에서 사망자가 속출하자 대한의사협회는 독감 예방접종 일주일 연기를 권고했다.

    하지만 보건 당국은 아직 백신 접종과 사망 간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접종을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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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에서 사망자가 속출하자 대한의사협회는 독감 예방접종 일주일 연기를 권고했다.

    하지만 보건 당국은 아직 백신 접종과 사망 간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접종을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전국에서 사망자가 속출하자 대한의사협회는 독감 예방접종 일주일 연기를 권고했다.

    하지만 보건 당국은 아직 백신 접종과 사망 간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접종을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전국에서 사망자가 속출하자 대한의사협회는 독감 예방접종 일주일 연기를 권고했다.

    하지만 보건 당국은 아직 백신 접종과 사망 간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접종을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전국에서 사망자가 속출하자 대한의사협회는 독감 예방접종 일주일 연기를 권고했다.

    하지만 보건 당국은 아직 백신 접종과 사망 간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접종을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전국에서 사망자가 속출하자 대한의사협회는 독감 예방접종 일주일 연기를 권고했다.

    하지만 보건 당국은 아직 백신 접종과 사망 간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접종을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전국에서 사망자가 속출하자 대한의사협회는 독감 예방접종 일주일 연기를 권고했다.

    하지만 보건 당국은 아직 백신 접종과 사망 간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접종을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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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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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20:12

    현재까지 독감백신 접종 이후 사망자 28건! 그런데,

    박능후·정은경, 독감백신 미접종이다!

     

     

    박능후-정은경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왼쪽)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등에 대한 종합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10.22.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구무서 최서진 기자 =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인플루엔자(계절 독감) 예방접종 후 연이어 사망자가 발생하자 22일까지 신고되는 정보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예방접종 일정 중단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정은경 청장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접종대상자가 아니어서 아직 예방접종을 맞지 않았다.

     

    정 청장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사망자가 늘어나니 일단 접종을 중단하고 원인을 찾아야 한다'고 하자 "오늘(22일) 신고된 정보도 조사결과 종합해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백신과 사망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아 예방접종을 중단할 상황은 아니라고 했던 입장에서 한 발 물러선 것으로 보인다.

    질병청은 21일까지 9명의 사망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했는데, 22일 0시까지 사망자가 13명으로 늘었다. 경북과 전북, 전남에서 사망자가 추가돼 현재까지 사망자는 17명으로 알려졌다.

     

    무소속 이용호 의원이 "몇명이나 더 사망해야 접종을 잠시라도 중단하느냐"고 질의하자 정 청장은 "그런 기준은 없다"고 말했다.

    다만 정 청장은 접종을 중단할 필요가 없다는 기존 입장에 무게를 뒀다.

    그는 "예방접종 백신 자체 안전성 문제는 아닌 것으로 판단을 해서 접종을 지속한다"며 "접종의 적정 시기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고려해서 접종 일정을 중단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용호 의원이 "예방접종을 맞았느냐"고 질의하자 정 청장은 "아직 접종대상이 아니어서 안 맞았다"고 말했다.

    박 장관도 "다음주 월요일(26일)이 돼야 맞을 날짜가 된다"고 답했다. 박 장관은 지난 7일 국정감사에서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이 "나부터 맞고, 보건복지부 장관, 질병관리청장부터 맞는 게 우선이라고 본다"고 말하자, "안전성과 유효성 측면에서는 괜찮은데 그럼에도 국민의 불안을 어떻게 잠재울 것이냐는 고민스럽다. 의원님과 제가 먼저 시범적으로 맞자는데 적극 동의한다"고 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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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M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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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4 18:45

    잼님~이번에 고소를 너무 크게 당해(6건) 부탁 한번 드리고자 해요~

     

    덕밍아웃 – 새로운 보수, 우파 커뮤니티 탄생.

     

    해당 글에 "안총명" 이라는 문구 삭제 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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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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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4 19:46

    오랜만이예요^^

    에구구...ㅜㅜ 뭐라 할 말이 없네요...ㅜㅜ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는 형편은 아니어서, 더 마음이 짠해요...ㅜㅜ

    부디, 힘 내세요^^

     

    네., 일단 수정 다 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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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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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3 19:01

    청주서 당뇨 앓던 20대, 독감 백신 접종 이튿날 숨져

     

     

    2020111217481498216_1605170894

    <12일 충북도와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독감 예방주사를 맞은 뒤 쓰러져 치료받던 대학생 A(21)씨가 숨져 보건당국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청주에서 거주하는 20대 대학생이 독감 예방주사를 맞은 뒤 이튿날 숨졌다.

    12일 충북도와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충북대병원에서 치료받던 대학생 A(21)씨가 숨졌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10시30분께 보은보건소에서 독감 백신을 맞았다.

    백신 접종 후 청주의 자췻집으로 돌아온 A씨는 이튿날 집에서 쓰러진 채 부모에 발견됐다.

     

    A씨는 평소 당뇨 등 기저질환을 앓아 왔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길 당시 혈당 수치가 정상 수준의 10배 이상이었다.

    경찰은 A씨의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보은보건소에서 A씨와 같은 제조번호 백신을 맞은 주민 20명은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당국은 부검 결과를 기다리는 한편 백신과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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