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느껴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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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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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1 10:56

    어떤 이의 글을 보았다. 자신이 설사 지옥에 간다고 해도 하나님에게 받은 은혜가 고마워서 그 하나님을 뜻에 따라서 행하기를 원한다고... 지옥을 갈지라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에 그 하나님에게 순종하고 싶다는 말이었다.

    나는 너를 버렸노라는 음성을 들은 이후 마음에 그것이 걸림이 되어서 두려움과 불안함을 주었다. 물론 그 말이 듣던 아니들었던 길은 하나임을 알지만 예수님을 떠올리는 중에도  그것이 나를 짖누르는 돌이 되곤 하였다.

    예전에도 생각한 바지만 그럼에도 예수님을 아니 예수님을 알게된 것 자체가 그것이 설사 내 자랑을 위해서 쓰였고 지금도 그럴할지도 모르지만 소중하다는 것이다.  예수님과 나와 관계에서 쌓여진 추억들이 나에게는 소중하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알게되어진 일련 모든 것이 나에게 자랑이고 버팀목이고 소중한 하다는 것이다.

    내가 앞으로도 버려졌노라는 일이 다시 있던 말든 아니 설사 지옥을 간다고 느껴질지라도 적어도 지금은 예수님을 알고자하고 매달리고 싶다는 것이다.  그래 그 안에 간사한 마음이 여전히 있음을 있지만 그 안에 더러운 계산하는 마음이 있지만

    그럼에도 소중하다고 느낌도 함께함을 느끼고 있기에 그 느껴짐은 그 자체로 사실이기에..

    어떤 이의 글을 보고 다시금 그 어떤 일이 있더라도 상관없이 예수님에게 매달리고자하는 마음을 느끼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이 예수님이 주재아래에 있음이고 그로 인하여 이 마음 역시 예수님의 주재아래서 품어지는 마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