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님! 마이보틀 감사해요!

포럼(Forum) 라이프 스타일 눈동자님! 마이보틀 감사해요!

  • jamnetkr
    2020-01-04 12:17

     

    눈동자님-나눔

     

     

    지난해(ㅜㅜ) 12월 23일날,

    눈동자님 진행하는 나눔이벤트에., 또.,^^ 참가를 했다.

    난 빈플러스 마이보틀을 신청했었다.

     

    눈동자님-나눔2

     

     

    그리고 나., 당첨됨.,^^

    올해… 처음 받는 선물…^^

    이렇게 빨리 보내 주시다니, 연초에 정신없으실텐데^^

     

     

    눈동자님-마이보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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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저녁후, 요 빈플러스 마이보틀에 녹차를 진하게 우려서 담아서 마셔야겠다.

    이제., 너 안녕.,^^ 아래 참고^^

     

     

    눈동자님-마이보틀-9

     

    ㅋㅋㅋㅋ.

     

     

    눈동자님^^

    너무 감사합니다^^

    잘 사용할께요^^

     

    늘~

    또 늘~

    평안하소서~

     

     

    박스도 잘 보관해야겠다^^

     

     

    ps: 그럴줄 알고 있었지만… 그 옛날, 옛적., 그때의 추억이 자꾸만 되살아난다… 눈물이 자꾸만 앞을 가린다…

     

     

    2020.1.4. pm 12:17

    To Be Continues…

     

     

     

     

    원래 계획은, 곧장 이어서 선물 자랑을 하려고 했는데,

    근데 요 마이보틀을 들고, 야외로 가져나가, 내가 좋아하는 공원에서, 차한잔 하며 인사를 마무리 하려고 했다.

    그런던 그 계획이 뜻대로 되질 않아서 많이 늦어졌네… ㅋ,,,

     

    시내에 나갈 일이 두 번^^ 있었지만,

    한번은 까먹고, 한번은 딴짓 하다가 버스 놓칠까봐 다음으로 미루고…

    생각해보니 시내에 마이보틀 가지고 나가서 인사를 마무리 할 날을 기다리다가 영영 이 글이 잊혀질까봐,

    우선 작성했던 글을 소개한다.

     

    그리고 다음번에,

    마이보틀을 가지고 시내에 나가게 되면,

    그때 꼭 다시 소개하기로 하겠다.

     

     

    많이 늦어서 마무리를 하려니,

    이어쓰기 대신, 요 밑에 댓글로 이어쓰기를 하려고 해…

     

     

    2020.1.19. pm 11:53

    요~ 밑에서 계속~

    jamnetkr
    2020-01-20 00:11

    눈동자님! 마이보틀 감사해요!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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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 선물받은날…

    포장지 않에 요렇게… 꼭꼭 숨어있는, 또 하나의 선물을 발견하지 못했었다.

    눈동자님 아니었으면, 버려질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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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렇게, 신경써 주시다니…^^

    뭐랄까… 새해 선물을 두번 받은 기분이랄까…^^

    얼른 마셔봐야지^^

     

     

    제일 먼저, 홀리스커피 헤이즐럿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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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즐럿 오랜많인걸…

    살짝 달고, 달콤하고, 예전에 내가 집에서 마시는 인스턴트 커피 시리즈를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네스카페 테이스터스 초이스 오리지널과 네스카페 테이스터스 헤이즐럿이었지.

    설탕은 쫌 그렇지만, 가끔 헤이즐럿이 땡길때가 있다.

    특히 기름진 음식을 먹은후에, 난 달달한게 땡긴다.

     

     

    다음으로 루이보스티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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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맛과 향을 어떻게 설명을 해야하나…

     

    오색차의 맛? 오색차의 맛과 향이 이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마셔보지 못했지만…

    처음 봉지를 뜯는 순간, 허브향이 확 올라온다.

    처음 우렸을때의 느낌은, 약초를 우린 향과 같기도 하고, 맛을 보니 식초를 가미한 레몬향이 우러나기도 하다.

    오렌지가 들어갔다고 적혀있는걸 보니 아마도 그래서인가 보다.

     

    검색을 해보니,

    남아공에서 재배되는 이 루이보스티 티엔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다고 한다.

    그래서 건강한 티의 대명사라고…

    음…

     

    개인적으로…

    마이보틀을 앞에 두곤, 총 세번을 우려 마셨는데,

    난 두번째 우려서 마셨을때의 그 향과 맛이 너무너무 좋았다. 처음보다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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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보틀 보온병은 7시 50분에 끓은 물을 담았는데, 11시 34분 까지도 따뜻하네.

    야외에선 어떨지 궁금한걸…

     

     

    마지막으로, 세인즈버리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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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머릿속 티(차) 맛과 향은, 바로 이 맛이지^^ 색깔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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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베리, 사과, 비트, 그리고 생강으로 블랜딩 된 티(차)라고 쓰여있다.

    아무래도 이 두개의 티(차)는… 구입을 해야 할 것 만 같다…

     

     

    마이보틀…

    몇시간이 지나도 온도가 유지가 되길래 조금의 물을 남겨둔 채 아침에 확인해 보기로 했다.

    아침에… 마이보틀 뚜껑을 여니 김이 모락모락 나온다…^^

     

    눈동자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정말., 잘 쓸께요.,^^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