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대한민국을 호구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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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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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14:45

    중국의 김치공정.

     

     

    장쥔

     

    겨울의 생활도 다채롭고 즐거울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방법은 손수 만든 김치를 먹어보는 것이죠. 별로 어렵지 않아요. 동료들도 엄청 맛있다고 하네요!

     

    앞치마를 두른 중년 남성이 요리용 장갑을 끼고 갓 담근 김치를 든 채 포즈를 취했다. 김치를 김치통에 가득 담아놓고 엄지를 척 치켜세우기도 한다. 이 사진과 함께 영어로 ‘김치를 담가 먹어보라’고 권하는 사람은 다름 아닌 유엔(UN) 주재 중국대사인 장쥔이다...

     

    유튜브 채널 '리쯔치(李子柒·Liziqi)'

    <유튜브 채널 '리쯔치(李子柒·Liziqi)'>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지난해 11월 “중국 김치 제조법이 ISO 승인을 받아 국제 김치 시장의 기준이 됐고 한국은 굴욕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보도를 내보냈다. 환구시보 영자 자매지 글로벌타임스는 지난달 “한국에서 수입하는 김치의 80%가 중국의 한 마을에서 온 것”이라고 하기도 했다.

    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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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가하면,

    일본이 "제7광구"를 향한 야심을 드러내며,

    대한민국 영토를 침해했었다고 한다.

     

    한국 vs 일본 해경, 7광구 놓고 11시간 대치! 해경 전력 증강 시급!

     

     

    <현재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는 43기어에선 영상재생이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의 방송영상을 짜집기해서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를 호도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에, 타 커뮤니티 또는 사이트에서의 영상재생이 되지 않도록 설정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링크를 타고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위 영상 5분부터, 한국 해경과 일본 해경 경비함이 "제7광구"에서 11시간을 대치했었다는 뉴스다.

     

    무제 6

    무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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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된 이유가 있을테고,

    이렇게 되기까지 때를 기다린 이유도 있겠지...

     

    조선이란 나라...

    조선 따위의 나라는, 등장하지 말았어야 한다.

     

    조선이란 나라의 등장으로,

    인류 역사상 유일무일한, 자국민을 노예로 삼은 국가가 되었고,

    조선이란 나라가 탄생하면서,

    자국민 85%가, 노예가 되었었다...

    식민지 근성은 그때 만들어졌고, 그때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그 조선이란 저주를 끊어내지 못하면,

    우리는 영원히 일본 앞에, 중국 앞에, 약자일 수 밖에 없다. 영원히...

    오로지 조선인을 노예로 만들 궁리만 일삼았던, 그리고 고려인의 정체성을 완강이 파괴했던 그 조선을...

     

    정치꾼이란 자들은, 카메라 앞에선, 마치 일본과 대등한 국가인척 해 보지만,

    돌아서면, 머리를 조아리고, 굴복할 수 밖에, 없다. 비굴하게. 부끄러움을 모르는채, 개처럼...

    왜냐하면 오로지, 조선인들 앞에서만 상왕이 되면 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지금 이 나라의 그 정치꾼들의 꿈이, 바로 그 "조선으로의 회귀(回歸)"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원하는 미래 또한, 세종이, 전국민을 노예로 만든 것과 같이,

    다시금 전국민을 노예로 만들어, 자신들이 마음데로 주무를수 있는 나라로 만드는 것이다.

     

    조선이, 중국을 상왕으로 섬겼듯.

    조선이, 오로지 조선인을 어떻게 하면 노예로 만들수 있을까만, 궁리했던 것처럼.

     

     

    세종이 한글을 창제했기에, 우리에겐 한글이란 위대한 문자가 생긴 것이다?

    한글이란 본래, 무당들이 귀신에게 제사를 드리며, 귀신과의 소통을 위해 굿을 할때 사용하던,

    종교적 문자다.

     

    세종이 한글을 창제했기에, 우리에겐 한글이란 위대한 문자가 생긴 것이다?

    그 세종이, 훈민정음을 반포하며 한글을 가져온 이유를, 본인 스스로, 조선인의 발음이 중국과 달라서,

    중국과 중국인과 같은 발음을 하게 하려고 가져왔다 반포했다.

     

    잠16: 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세종이 한글을 창제했기에, 우리에겐 한글이란 위대한 문자가 생긴 것이다?

    무슨말 하리요. 의인도, 악인도, 창조자가 그 쓰임에 맞게, 사용한다!

    세종이 성군이라서가 아니라, 세종의 훈민정음 반포가 선한 뜻이었기 때문이 아니라,

    그는 악한 마음으로, 고려인 더 낳아가서 조선인이 된 이 반도인들이 중국을 섬기게 하고, 자신들의 노예로 삼으려했지만,

    창조자는 그런 그를 악인으로 사용하며, 그 악인을 통해서, 이 민족에게 글자를 남기셨을 뿐이다!

    다시 말하지만, 의인도, 악인도, 그 쓰임에 맞게, 주권자가 임의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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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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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13:19

    "차를 왜 막아"..경비원에 침 뱉고 폭행한 중국인 오늘 경찰 출석

     

     

    무제

     

    경기 김포에서 아파트 경비원을 폭행해 중상을 입힌 30대 남성은 중국인으로 확인됐다. 이 중국인은 변호사 선임 등을 이유로 경찰 출석일을 미뤘다가 18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18일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아파트 입주민 A씨(35·중국 국적)가 경찰 출석 요구에 따라 이날 오후 조사를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출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

    그런데,

    아래 경기매일을 이 사건관련 기사의 제목을 다음과 같이 작성했다.

    "아파트 경비원 폭행한 중국인 호텔 데려다 준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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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경비원 폭행한 중국인 호텔 데려다 준 경찰관

     

     

    • 아파트 경비원 폭행 코뼈 함몰 30대 중국인, 경찰 조사
    • 해당 경찰관 감찰 진행, 가해자는 조사 후 영장 신청 결정

     

    김포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지인 차량을 통과시켜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비원들을 폭행해 중상을 입힌 30대 입주민은 중국인 국적으로 확인됐다. 이 중국인은 변호사 선임 등을 이유로 당초 경찰 출석을 미뤘다가 18일 경찰 조사를 받는다.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아파트 입주민 중국인 국적 A(35)씨가 이날 오후 변호사와 함께 출석해 경찰 조사를 받는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11시40분께 김포시 장기동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 B(60)씨와 C(58)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비원들이 자신의 친구 차량이 등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막아서자 조수석에서 내려 경비원들에게 침을 뱉고,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의 폭행으로 인해 B씨는 갈비뼈를 다쳤고, C씨는 코뼈가 함몰되는 중상을 입었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되면서 경찰의 초동 대응에도 논란이 일고 있다.

     

    사건 당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상황이 종료되는 등 요건이 충족되지 않아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지 않았고, 결국 사건 발생 사흘만에 A씨를 입건했다.

    또 경찰은 사건 당일 A씨를 경찰서가 아닌 호텔로 데려다 준 것으로 파악돼 그 배경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김포경찰서는 사건 당일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지 않은 이유와 호텔로 데려다 준 해당 경찰관에 대해 감찰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오후 A씨의 폭행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며 “가해자인 A씨를 호텔로 데려다 준 경찰관에 대해 부적절성 부분 등 전반적인 감찰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면서 이 아파트 입주민 2000여명은 A씨의 갑질을 강력히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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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하자는 건지...ㅉㅉ...

     

    한국인들도 외국나가 실수들 많이 하는데,

    한국인들, 외국나가 저보다 더 큰 잘못., 심지어 순수하단 이유로,

    외국인들 병신취급하며 가지고 노는 한국인들도 참 많이 봤다...

    그게 사실인게, 어느나라를 가봐도, 한국인들, 한국애들만큼 발랑까진 애들, 국민을 본 적이 없다...

    미안한 말이지만... 그러니 한국인들이 느끼는 서양인들, 서양애들은., 정말 순수하다... 어쨌든...

    그러니 폭행을 가한 중국인만의 문제는 아닌거지.

     

    하지만 그 다음은 다르다.

    만약 걸리면, 만약 이방인이 자국민을 병신취급했다는 사실이 발각되면,

    그 이방인인 한국인은 그 땅에선 더는 못산다...

    그런 환경을, 만들지 않더라...

     

    한국은?

    만만한게 조선인이냐.

    만만한게 조선인인 그 환경을 만든 놈들이,

    저 짱깨보다 더 나쁜 놈들 아닐까.

     

    만약 가해자가 한국인이었다면?

    폭행을 한 가해자를 호텔까지 에스코트 해줬다는 경찰관 이야기 들어본 적 있나.

    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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