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

  • ktj
    Coins: 71,285
    2021-09-11 22:08

    환난으로 인하여 위구르마냥 강제 수용소에서 온갖 고문에 고통을 당하고 그 고통으로  내 몸과 마음이 무너지는 것 같아도

    예수님을 얼굴을 구하며 끝까지 소망을 버리지 않고 있는 상태가 ...

    온갖 기적으로 환난을 피하고 안락한 삶으로 산다고 해도 어느 순간 예수님의 얼굴을 구하지 않고 세상에 소망을 두는 상태보다 나은 나은 것이라고 머리로는 느낀다.

    왜 이 세상의 삶은  영원한 삶에 비하면 유한한 즉 순간조차도 되지 않는 것이기에...하지만  이 역시 내 유익에 기반함을 느낀다.예수님에게 매달림으로 열매로 가게되는 천국이란 열매가 우상됨을 느끼기에..

    열매에 매달림이다... 안다 머리로 열매가 아니라 열매를 주신 예수님 자체가 목적되는 것 그것이 예수님에게 매달림이라는 것을..

    내 머리가 아니라 내 마음의 중심이....그러기 위해서 하는게 얼굴을 구함이라 믿는다..적어도 지금의 솔직한 내 모습은 내 유익을 구함 즉 나를 우상으로 함에서 자유롭지 못하기에... 그것에 매여있음을 느끼기 떄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스스로 할 수 없는 것임을 느낀다.. 나 자체가 우상이기에...그 우상은 오직 은혜 예수님이 개입하셔야 깨어짐을 느끼기에...그래서 구한다..그 구함 자체도 이미 내 유익을 생각하는 간사함일지라도 구한다..왜 그것말곤 답이 없다고 느끼기에.

    왜 예수님이 얼굴을 구함을 알게 이끌어주셨다고 믿어지기에... 아니 나에게 주어졌기에..주어진대로 할 뿐이다...

    어떠한 상황이라도 설사 뻔히 육신의 죽음을 당한다고 보이더라도 뻔히 육신의 고난을 당함에도 그것이 예수님을 붙잡는 것이라면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는 것이라면 그 길이  영혼이 사는 길이라고 믿는다...설사 영원한 삶과 유한한 삶을 두고 내 머리로 계산한 간사한 마음일지다도 예수님을 붙잡아 나아간다면 이 간사한 내 마음에 은혜로 나를 바꾸어 주실거라고  것에 소망을 두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을 붙잡면 나를 바꾸어 주실거라고 믿기에.. 구하면 주시고 두드리면 열어지시고 찾으면 찾게 하심이란 그 말씀을 붙잡기에...그것이 소망이기에..

    그 말씀에 소망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