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모든 것이 거짓말이다! 딱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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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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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09:25

     

     

     

    지난 2020년 9월 23일,

    민주당 양산을 김두관 의원은,

    부산일보를 시작으로 일파만파 퍼지고 있는,

    김두관 의원 주도의 양산 중공 바이러스 연구센터 설립과 관련,

    괴담이며 극우유튜버의 가짜뉴스라는 입장을 밝혔다.

     

     

    과연 그의 변명은 사실일까...

    하나하나 팩트(fact) 체크 해보자...

     

     

    무제 1

    무제 2

    무제 3

    무제 4

     

     

    여기까지가 지난 2020년 9월 13일 부산일보가 보도한 뉴스 전문이다.

     

     

     

    무제 5

     

     

    위 이미지를 살펴보자...

     

    이를 보도한 "신인균의 국방TV"를 포함,

    극우유튜버들의 괴담이며 가짜뉴스라고 변명한 김두관은,

    이미 2020년 8월 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2020 북방경제포럼’에 참여해 축사를 했는데,

    김두관의 축사 내용엔 이미 "부산, 양산"이라는 단어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는 이미, 오래전부터, 부산 또는 양산에 중공 바이러스 연구센터 건립을 추진해 오고 있었음을 증명하는 것이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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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방경제포럼1

    <북방경제인연합회(이사장 김칠두)는 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2020 북방경제포럼'을 개최했다. 북방경제인연합회 제공.>

     

    북방경제포럼2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26일 열린 '2020 북방경제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북방경제인연합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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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제 6

    무제 7

     

     

    그러면 부산의대와 양산시의 입장은?

    이들의 입장도 한결같이 변명과 거짓말만 늘어놓았다.

    부산의대도 양산시도, 신문보도 또는 뉴스를 보고 이 사안을 알았다고 발뺌만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미 삭제된 그들의 페이스북 계정 및 홍보 자료에서,

    부산의대도 양산시도 일제히 중공 바이러스 연구센터 설립이 확정될 것을 열렬히 보도하고 홍보해오고 있었음이 들어났다.

     

     

    무제 8

     

     

    그렇다면 보수/우파 정당이라고 불리우는 그들의 입장은?

    정작 양산 중공 바이러스 연구센터 설립 부지는 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속한 양산을 지역도 아니다.

    바로 국민의 힘 윤영석 의원이 속한 양산갑 지역이다.

     

    그 양산 중공 바이러스 연구센터가 설립될 부지인 양산갑 윤영석 의원이란 자는,

    양산 시민들에게 문자를 보내,

    "김두관, 양산시장, 부산대총장, 양산부산대병원장 등 관계자들에게 확인결과, 바이러스 연구소 설립과 관련한 어떠한 합의나 구체적인 논의도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김두관의 변명에 힘을 싫어주고 있는 것이다.

     

     

    이게 지금,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현실이다.

    위에 소개한 정황들을 설명하지도 못하면서,

    그렇다고 귀담(?) 혹은 가짜뉴스(?)라며 설명이 필요하다고 나서선 거짓말만 하고 있다.

     

    보수/우파 정당의 국회의원이란 자는,

    이렇게 뻔뻔하게 담합하여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는 김두관, 양산시장, 부산대총장, 양산부산대병원장의 편을 들고있다.

     

    입만열면 너나 할 것 없이, 거짓말이 술술술 나오는 나라...

    거짓, 거짓말, 무고 사건이 세계 최강인 나라...

    이게 현재의 대한민국이란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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