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미국 비자금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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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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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17:41
    • [출처 성제준TV] 김대중 미국 비자금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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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MB) 정부 시절 국세청 차장과 청장을 역임한 이현동씨, 국정원 3차장을 지낸 최종흡씨, 그리고 김승연 전 국정원 대북공작국장이 DJ 해외 비자금 의혹을 뒷조사한 혐의(국고 손실 등)로 구속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은 것이다.

     

    • ‘데이비드슨 공작’의 실체.
    • 김홍걸 관련 ‘1억 달러’의 실체.
    • ‘J씨가 이희호 여사에게 기부를 건의했다’는 첩보.
    • 재미교포 K씨와 J씨의 정체.
    • 김홍걸 관련 1억 달러 “대북(對北) 관련성 있다”
    • “J씨, DJ 일가와 가족같이 지내”
    • “J씨가 ‘월드트레이드센터 잘되면 평양과기대 도와주겠다’고 말한 적 있어”
    • 최종흡 ‘1억 달러 첩보는 신뢰도 높다’
    • 미(美) 국세청 직원 섭외한 국정원·국세청.
    • 김홍업 관련 정보는 무엇?
    • ‘DJ 비자금’ 관리자로 소문난 L씨, 잇따라 피소(被訴).
    • 국정원, L씨 소송과 관련한 공소장 요구.
    • 검찰이 C씨에게 제공한 ‘30만 달러’를 국고 손실로 판단한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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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조선》은 국정원과 국세청이 고(故) 김대중(DJ) 전 대통령 미국 내 비자금을 추적(DJ를 뜻하는 일명 ‘데이비슨 공작’)하면서 작성한 전문(電文)과 보고서 등이 담긴 비밀 자료를 입수했다. 비자금 액수(추정치) 등은 그간 본지(本誌) 보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지만, 그 추적 과정이 공개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 최초로 공개되는 ‘중국 비자금 첩보’ 내용.
    • 동방가리화상무의 ‘감사(監事)’는 ‘김홍걸’
    • 친북단체 간부가 ‘DJ 비자금’ 제보?
    • 미국 첩보의 핵심은 ‘13억5000만 달러’
    • 원세훈 “국내 것만 가지고 불가능… 북한 유입 가능성”
    • ‘서부 비자금’은 테리 스즈키, ‘동부 비자금’은 브라이언 조가 추적.
    • 국정원 정보망에 포착된 ‘동부 비자금’
    • 한 재미(在美)교포의 폭로, “DJ 비자금으로 의심되는 돈 가방 날랐다”
    • 최초로 드러난 동부 비자금의 구체적인 규모.
    • ‘빈털터리’ A씨는 어떻게 1억1300만 달러를 조성했나?
    • 은행 대출 받아 갚지 않고 디폴트 하는 수법.
    • 박윤준 “누군가가 대신 갚아주었다는 의심”
    • “클린턴 국무장관에 대한 정치후원금 제공 문제…”
    • 1억1300만 달러의 행방.
    • 국정원이 파악한 동·서부 비자금의 실소유주.
    • DJ 부부와 친분 있는 이○○ 목사 부부의 놀라운 이야기.
    • 국정원의 최종 판단 “증거자료로 볼 때 실존 가능성 다대(多大)”
    • 사법부와 검찰이 간과한 사실.

     

     

    김대중의 비자금 관련,

    지난 2019년 3월호 월간조선 기사였던,

    "[심층추적] 국정원·국세청의 ‘DJ 비자금 뒷조사’ 재판 기록 - 재판부는 왜 김홍걸 관련 ‘1억 달러’를 ‘對北 관련성’이 있다고 봤나?"는, 그 당시에 기사 전문을 읽었었고,

     

    2020년 5월호 월간조선 기사인,

    "[단독] 국정원 문서 확인! 韓美, DJ 비자금 의혹 3년간 합동 추적 - 국정원·국세청-FBI·美국세청 합동으로 DJ 비자금 추적, 계좌 등 확인!"은, 운이 좋게도, 우연히 성제준TV가 유튜브에 뜨길래 시청후 지금 막 읽었다.

     

    관심있는 기어들은 위 성제준TV 방송도,

    그리고 월간조선의 "김대중 비자금 관련" 두 편의 기사도 읽어보면 어떨까.

     

    내 나름, 몇가지 핵심만 정리해 보겠다.

     

    • 김대중 비자금을 찾는 작전명이 "데이비드슨 작전"이다.
    • 이 "데이비드슨 작전"엔 미 유력 정치인에게도 김대중의 비자금이 흘러들어간 정황이 확인된 후, FBI와 IRS도 참여했던 작전이다.
    • 국정원 문서 및 법원 재판 문건 모두에서, 김대중 비자금 관련 김대중 일가 모두의 이름이 증거로 기록되어있다.
    • 그리고 김대중 비자금을 추적하던 모든 사람들이 현재 감옥에 가 있거나 사라졌다.

     

    끝으로 위 두 편의 월간조선의 기사내용엔,

    그 당시(IMF),김대중이 나라의 크고 작은 기업들을 무너뜨리고,

    그 기업들을 헐값에 외국에 넘기는 댓가로 리베이트를 받았다는 당시의 ""까지도,

    모두 사실이었던 것으로 드러나 있다...

     

    Andria
    Coins: 2,125
    2020-05-17 01:14

    흠. .좌파쪽 계보가 나오는 군요. .

    jamnetkr
    Coins: 52,200
    2020-05-17 09:37

    frog-1

    Andria
    Coins: 2,125
    2020-05-18 15:20

    Lamestream Media인건 알지만

    이런거 보도도 안하고. .진짜 공중파 왜이럴까요. ..

     

    jamnetkr
    Coins: 52,200
    2020-05-18 16:53

    크.

    어제오늘 일도 아닌걸요...ㅜㅜ

    그보다,

    시민들이, 그 미디어가 가짜라는 사실을 지각하는게 더 중요할 것 같아요^^

    jamnetkr
    Coins: 52,200
    2020-05-30 01:15
    • [출처 성제준TV] 충격 폭로! 김대중 결국..

     

     

    jamnetkr
    Coins: 52,200
    2021-01-30 14:28

    미국(美) 연방검찰, DJ 비자금 추적한 해외 정보원 전격 기소

     

     

    김대중-비자금

     

    미국 국세청(IRS) 소속 브라이언 조가 DJ 비자금 추적에 나선 배경

     

    미국 현지에서 김대중(DJ) 전 대통령 비자금 추적에 나섰던 미국 국세청(IRS) 조사관이 신원도용과 송금 사기(wire fraud)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복수의 미(美) 언론보도에 따르면, 미국 연방검찰청 산하 뉴욕 동부지검은 지난 1월 26일(현지 시각) IRS 조사관 브라이언 조(한국이름 조용희·49)가 “업무를 통해 접근할 수 있는 정보를 도용해 이득을 취했다”며 그의 기소 배경을 밝혔다.

     

    연방검찰이 작성한 기소장에 따르면, 2008년 IRS에 채용된 브라이언 조는 범죄수사 특수요원으로 활동하던 중 ‘존 도’(John Doe)라는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의 정보를 입수했다. 브라이언 조는 ‘존 도’ 명의의 정보를 이용해 허위 신원확인 문서를 만들고, 이 문서를 통해 해외에 법인을 설립하는 신원도용 사기를 저지른 혐의도 받고 있다.

     

    연방검찰은 또 브라이언 조가 도용한 신분과 허위서류를 이용해 소득 및 재산을 부풀린 해외 은행 잔고 증명 등으로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에 고급 콘도를 구입하고, 해외 은행에서 수십만 달러를 불법적으로 들여왔다고 판단했다.

     

    연방검찰은 브라이언 조의 사진이 촬영된 타인 명의의 필리핀, 마셜 제도 신분증과 기니비사우 여권을 입수했다고도 했다. 브라이언 조의 유죄가 확정되면 최장 20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는 게 미국 언론의 시각이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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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이언 조(한국이름 조용희·49)가 어떤 계기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비자금을 추적하게 되었는지에 관해선,

    위 토픽(글) "김대중 미국 비자금 터졌다!"를 참고하자.

     

     

    바야흐로 이명박 전 대통령 시절,

    대한민국 국정원과 국세청의 요청으로 미국 내 DJ 비자금을 추적했던 인물이다.

     

    나는, 이번,

    미국(美) 연방검찰의 DJ 비자금을 추적했던 정보원 브라이언 조(한국이름 조용희·49)가 전격 기소된데 관해,

    조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서자마자, 전격적으로 기소되었다는 점에, 주목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