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들 안녕. 잘 지내.

포럼(Forum) 라이프 스타일 자유 주제 포럼 기어들 안녕. 잘 지내.

  • jamnetkr
    2019-01-25 11:46

    사람이란…
    곰곰이 몽상을 하다보니까,
    이번 한 주가 대략, 대출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진 이유가,
    아무래도 병원 때문이 아니었나 싶네. 음…

    별 일 아니면서도,
    병원에 가야하는 그 주가 되면,
    병원에 가는 그 날 전/후로 왠지 낯선 행동을 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곤 해.
    사람은… 너무너무 약하지…

    물론 내가,
    그렇다고 내가 놀았겠음.
    노는건 정말 내 채질은 아니야…
    뭔가, 뭐라도 해야돼…
    그러니 이 글을 읽는 기어들아! 꼭 이 말을 기억해둬!
    언젠가 네가 월급을 주는 입장이 된다면, 또는 월급을 받는 입장이어도 어느날 너의 위치가 누군가를 통솔하고 이끌어야 할 위치가 된다면,
    그때 노는것 처럼 보인다고 너무 혼내거나 너무 일 시키려고 하지는 마…
    사람은,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것 같지만, 싫은 저마다 뭔가를 하고 있어.
    생각을 할 때도 있고, 몸을 움직일 때도 있고,
    비록 눈에 보이진 않지만…

     

    naver-main

    < 네이버 블로그 “잼넷” >

     

    이번주는 유독, 몽상을 쫌 많이 하긴 했어.
    아! 43기어에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43기어에 이런 기능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난 이처럼 몽상을 하다보면 어느새 아침이 될 때도 있고,
    여전히 다이어리를 펼친후 세계지도를 그릴때도 있지.

    또 2019년 1월의 마지막 주인 만큼, 내가 꼭 끝내야지… 했던 계획도 있었구…

     

    tistory-main

    < 티스토리 “43기어” >

     

    내가, 2019년 1월이 다 지나기 전에,
    네이버 블로그로 시작한 43기어를 알리고 홍보할 블로그 개설을 마무리 지으려고 했었거든.
    이렇게…

     

    wordpress-main

    < 워드프레스 “잼넷” >

     

    blogspot-main

    < 구글 블로그 “잼넷” >

     

    egloos-main

    < 이글루스 “잼넷” – 20190128 탈퇴>

     

    에구구…
    그런데 쉬어 보이지만, 쉽지 많은 안네…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해…

    누군가가 쓴 글을 읽고 싶을때가 정말 많은데,,
    엄두가 나질 않아…
    그래서 난,
    토, 일요일은,, 세상 없어도 내 이웃님들과 친구들의 글을 읽는 날로 정한거야…
    평일엔… 정말 엄두가 나질 않아…
    어제,
    이글루스 블로그 개설을 끝으로 계획했던 블로그 페이지를 열었는데,
    그 전에, 워드프레스닷컴과 구글블로그 오픈하면서, 소개하고 싶은 글을 소개하고,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들려주려 하다보니, 3일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가더라고…
    시간이 너무너무 빨라.

    그래도 열심히,,
    43기어와 43기어의 무대와 우리의 정신과 사상을…
    이곳이 1인 기업가, 1인 창업가를 꿈꾸는,
    모든 기어들의 무대임을 알리려구…
    바로 이곳…
    우리의 보금자리가…

     

     

     

     

    라이브스크라이브(livescribe) 스마트펜에 관해 토픽을 작성한 적이 있었는데, 사실은 그후, 아마존을 통해서 주문을 했었어.

     

    IMG_2299IMG_2300

     

    어제,
    롯데글로벌스라는 곳으로부터 연락을 받았고, 오늘은, 아침 8시에 우체국 사장님이 또 전화를 주시네.
    내가 주문한 livescribe(라이브스크라이브) 스마트펜., 장황하게 리뷰를 해볼께.

    43기어는,
    분명히 포럼이 대문이고 포럼이 메인이잖아.

    스스로 생각하기를(아, 내가 팔불출이라고 소개를 하였으니까),
    이 특별한 무대야 말로 너무너무 특별하게 생각이 되는게 사실이야. 여전히…

     

     

    43gear-mypage

    < 43기어 마이페이지 >

     

     

    이쯤해서 참고로, 내 온라인 명함이야. 많이많이 홍보해줘. ㅇㅇ.

     

     

     

     

    내 페이지에서 내가 작성한 모든 글과, 내가 모은 모든 포인트를 볼 수 있고,
    다른 어떤 기어에 관해서 알고 싶어도, 기어의 페이지에서 기어가 작성한 모든 글을, 그가 모은 포인트를,
    그는 어떤 기어인지, 어떤 마음을 가진 기어인지, 그가 가진 철학과 사상은 무엇인지 볼 수도 있고,
    그리고 우리의 주 무대인 포럼엔, 트레이드(Trade) 마켓이 있잖아.

     

    < 트레이드 마켓 바로가기 >

     

     

    그리고 트레이드(Trade) 마켓을 만들었다면,
    트레이드(Trade) 마켓을 빛내기 위해, 내가 먼저 뭔가 해야하지 않을까.

     

    • 43기어의 트레이드(Trade) 마켓은,
    • 이 트레이드(Trade)에선 어떤 제품을 트레이드(Trade) 할 수 있는지,
    • 어디까지 트레이드(Trade) 할 수 있는지,
    • 어떤 재능을 트레이드(Trade) 할 수 있는지, 
    • 중고 제품(상품)의 트레이드(Trade)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 이 트레이드(Trade) 마켓에서 이루어지는 “나눔”은 얼마나 특별한지,
    • 도대체 포럼(Forum)에 트레이드(Trade) 마켓을 함께 넣은 이유가 무엇인지,
    • 포럼(Forum)에 트레이드(Trade)가 함께 있는 이 문화가 얼마나 특별한 문화인지,

     

     

    이렇게 작고 작게 시작이 되었지만,
    내가 먼저 보여주고, 내가 스스로 이 특별한 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하지 않을까.

    43기어를 통해서,
    그리고 43기어 운영자인 내가 개설하고 운영하는 블로그들을 통해서 내 글을 읽어온 기어들이라면,
    내가 무슨 거대 자본을 가지고, 또는 자본이 있어서 43기어라는 커뮤니티 사이트 운영을 하고 있는게 아니란 사실을 너무너무 잘 알거야.
    나는 내 꿈을 이루어 가고 있을 뿐, 자본이 없음ㅜㅜ

    거대 자본, 또는 자본이 없으므로,
    나는 이곳 43기어의 트레이드(Trade) 마켓에서 “구매대행 서비스“를 하려고 해.
    Ps) 관심있는 기어들도 해라.

    이 트레이드(Trade) 마켓을 준비하면서 그동안 구입해보고 사용해보고 한 제품들이 몇 개 있지만,

     

     

    • 우선, 내가 원하지 않는 제품은 손대지 않는게 좋겠지.
    • 그리고 내가 관심이 없는 제품도 손대지 않을 생각이야.
    • 내가 즐겁고, 내가 기뻐 할 수 있는 제품을, 트레이드 해 볼거야.

     

     

    livescribe(라이브스크라이브) 스마트펜이, 내가 생각했던 그 제품이 맞다면,
    livescribe(라이브스크라이브) 스마트펜을, 43기어 트레이드(Trade) 마켓에서 트레이드 할 생각이야.
    그래서 구입했어…
    조만간 소개해 볼께…

     

    내가 선택한 삶?
    이렇게, 또 한걸음을 내딛는 삶…
    열심히 몽상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그래서 내일도 또 한걸음을 내딛는 삶…
    아주 작고, 아주 소소한 뭔가를 이루었을때의 그 뿌듯함을 느낄수 있은, 그 가슴이 메어오는 뭉클함을 느낄수 있는…
    난 이러한 삶을 선택했어…

    jamnetkr
    2019-01-25 12:58

    생각해 보니까,,

    빼먹은 부분이 있네,,

     

     

    twitter-main

    < 트위터 “잼넷”, 트위터 “43기어” >

     

     

    트위터는 계정을 여러개 만들수 있어서 두 개의 계정을 별도로 만들었어.

    누가 “트친” 신청 쫌 해줘봐봐ㅜㅜ 응응.

    frog-13

     

     

    google+-main

    < 구글 플러스도 있지. “잼넷” >

     

     

    tumblr-main

    < 텀블러 “잼넷” >

     

     

    텀블러는…

    가입을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내가 페이스북을 정리하고 떠나면서 가입을 했고, 블로그 개설을 했어.

    그런데 여전히, 텀블러 시스템은 정말 이해가 안가. 왜 저렇게 만들어 놓았을까…

     

     

    페이스북 거진 8년을 하면서,

    초창기 가입만하고 활동은 하지 않던 시절을 제외하더라도,

    페이스북은 너무 어려웠거든. 내 경우엔.

    그런데 텀블러는 그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또 개인 블로그 페이지와 타임라인을 분리해 놓은 분위기도 이해가 잘 안되더라고…

     

    그러니까 텀블러는,

    위 이미지와 같이 내 타임라인이라는 오픈된 공간과 내 블로그라는 글을 작성할 수 있는 공간(?)이 분리가 되어있는 시스템인데,

    우선 주소는 같다는 점. “https://www.tumblr.com/blog/jamnet&#8221;.

    글을 쓰는 블로그 공간의 경우, 네이버 블로그나 구글 블로그스팟처럼 원하면 원하는데로 꾸미고 개인 홈페이지화 할 순 없다는 점.

    따라서 페이스북과 같이 닫혀있고 갖혀있는 분위기인데, 블로그 공간이 두 개로 나눠져 있는 느낌.

     

     

    그래서 텀블러 블로그도 계속 유지를 하게 될지 어떨지 잘 모르겠어…

    그냥 참고하라고…

    jamnetkr
    2019-01-28 12:40

    이글루스-탈퇴원하는-회원

     

     

    이글루스에선,

    개인의 홍보, 개인이 운영하는 사이트 홍보, 영업활동 등등이 안되니 잘못 찾아왔다는 댓글을 받았었다.

    곧바로 문의 메일을 보냈었고, 그리고 오늘 답변을 받았다.

     

     

    이글루스-답변

     

     

    블로그도 미니홈피도, 내 것이 아니었나.

    약관을 소홀히 읽은 내 불찰이고, 이해는 안가지만, 내 집이 아닌 이상 비켜줘야지.

    방금 탈퇴했다.

     

     

    43기어는 괜찮아! 43기어는 룰(rule)만 지켜주면 돼!

     

     

    수없이 이 한국의 문화에 대한 생각을 글로 남겼으니 잘 알테고, 여전히 43기어는 룰(rule)만 지켜주면 돼. 룰(rule)만 지키면,,

    기어들이 포럼을 통해서 쇼핑몰을 홍보하던, 블로그를 홍보하던,  또는 기어들 개개인이 운영하는 사이트를 홍보하던 아무런 상관이 없다.

    오히려 응원하고 격려할께.

     

     

    룰(rule) 이란?

    • 반드시 포럼 카테고리 및 카테고리의 세부 포럼 주제를 지켜야 한다는 것.
    • 따라서 만약, 기어가 판매하는 헬스기구를 포럼을 통해 홍보하고 싶은데, “법/법치주의” 포럼을 통해 홍보하면 포인트(Point) -20 획득.
    • 43기어 내에서 활동하며, 43기어 내에서 무엇인가 홍보하고 싶다면 “소식(+공지사항)” 포럼을 통해서 홍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