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맞아. 벨렉까진 꼭 가보고 싶어.

포럼(Forums) 바이블코드 기독교 관점 그래 맞아. 벨렉까진 꼭 가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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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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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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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글을 읽어보면, '벨렉'이란 단어가 등장을 하지.
    성경에서 '벨렉'이란 이름이 대여섯번 등장을 하는데, 그의 이름이 '벨렉'인 이유를 설명한 구절은 딱 두번 등장한다. 아래와 같다.

     

    • 창세기10: 25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 역대상1: 19 에벨은 두 아들을 낳아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 때에 땅이 나뉘었음이요 그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그런데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내용이 조금 다르다.
    창세기에서 설명한 그의 이름 '벨렉'은 '세상이 나뉘었다는 뜻'으로 설명 되었고,
    역대상에서 설명한 그의 이름 '벨렉'은 '땅이 나뉘었다는 뜻'으로 설명되어 있는 것이다.
    어째서 다르게 증거했을까.

     

    세상이 나뉘었다는 의미는, 민족과 민족의 구별, 민족과 민족이 갈라 섰다는 것이다.
    반면, 땅이 나뉘었다는 의미는, 대륙과 대륙이 나뉘었다는 것이다.
    땅이 갈라져서 아메리카 대륙이, 오세아니아 대륙이 생겼다는 것이다.
    기어들은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일래?

     

     

    분명한 건, 성경이 그렇게 증거하고 있기 때문에, 에벨의 아들 벨렉이 태어났던 그 때에, 민족과 민족이 나뉘었고, 대륙과 대륙이 나뉘었다는게 한가지 진실이라는 거다.

     

     

    나는 앞 서(예전에) 'Babel : 바벨탑'이란 글을 쓴 적이 있다.
    그 글을 통해서 다음과 같이 언급 했었다.

     

    (생략) 이 1세대 인류는 모두 창조자가 세상을 물로 심판했던 사실을 잘 알고 있었으리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니므롯은 바벨탑을 높이 쌓았던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집트인들은 바벨탑을 본따  높은 피라미드를 쌓았고, 그렇기 때문에 마야문명도, 잉카문명도, 아즈텍문명도 높은 고산지대에 도시를 건설했던 것이라고 확신한다. 왜? 또다시 창조가 자신들의 죄악을 물로 심판한다 할 지라도 높은곳에 나라를 세우면 살아남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 까닭에 높은곳, 높은 탑을 쌓았으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생략) 어쨌든, 사람은 자신이 악인인줄 모르고 악을 범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적어도 이 역사를 통해 알 수 있다. 가짜도 자신이 가짜임을 알고 출발한다. (생략)

    Ps) 전체 토픽(글)을 보고 싶으면 위 링크를 따라가 보렴.

     

    그런데, 의문이 남는다...
    어떻게 이들은 메소포타미아 인근에서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동 할 수 있었을까.
    이들이 노아처럼 방주라도 만들었다는 것인가.
    난 그렇게 생각하진 않는다.

     

    위에서 소개한 '창세기 10장 25절'의 NIV 버전은 다음과 같다. 'Two sons were born to Eber: One was named Peleg, because in his time the earth was divided; his brother was named Joktan.'. NIV 버전은 역대상 1장 19절에서의 '땅의 나뉘움'도 똑같이 'divided'로 표현했다.

     

    • divided : 각기 다른, 또는 분열.

     

    'earth'. 즉 땅을 일컫는 히브리어는 'erets(에레츠)'이다.

     

    • erets : 육지, 땅, 또는 나라들.

     

    이쯤에서 예전에 작성한 '네피림(נפילים)과 NAP(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을 소개해 볼까 한다.

     

     

    위 글을 통해서 나는 다음 세 가지 근거와 이유로, 네피림을 단순히 자이언트(거인)로 가르치는 자들을 조심해라 증거했고,
    이는 성경과 창조자의 존재를 이집트 또는 그리스 신화와 동격으로 만드는 가짜들 이라고 증거했다.

     

    • 히브리어 네피림(נפילים)은 명사로, 나팔(נפל)이란 동사에서 온 단어. 나팔(נפל)은 떨어지다 또는 타락하다란 뜻의 동사이니, 이 동사 나팔(נפל)의 명사인 네피림(נפילים)은 타락한 대상임.
    • 70인역이라 불리우는 최초의 번역본을 만든 70인의 학자들 또한 ‘기간테스(Γίγαντες)’란 헬라어로 ‘네피림(נפילים)’을 대신하는데, 그 이유는, 네피림을 표현 할 만한 헬라어가 없었기 때문. 헬라어 기간테스(Γίγαντες)는 하체는 물고기인데 상체는 사람인, 또는 하체는 말인데 상체는 사람인 일종의 하이브리드.
    • 성경(특별히 구약)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이란 표현의 대상은 오직 ‘천사’를 지칭한 것임.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보자.
    '벨렉'의 영문 이름은 'Peleg' 이다.
    에벨의 아들 '벨렉(Peleg)' 이란 이 이름은, 단순히 사람, 즉 에벨의 아들 벨렉의 의미가 아니다.

     

    • Peleg : ‘나뉨’, ‘분할’, ‘운하’, ‘샘’이란 뜻. 

     

    많은 성경학자들이, 'Peleg'이란 이 단어가 에벨의 아들 벨렉' 이외에도 물, 강 등... 물과 연관되어 사용되었다고 말한다. 때문에 사전적 의미로도 '나뉨, 분할 및 운하, 샘(물)'의 뜻으로  'Peleg'이란 단어가 소개된 것이다.
    Ps) 난 아직 히브리서 원판(영문판) 번역본을 읽어보진 못했다.

     

    그러면 한 번 생각해 보자. 과연 벨렉이 태어났던 그 때에, 창조자가 땅과 땅을 분리 시켰을까.
    노아의 때, 곧 물로 세상을 심판하던 그 때에, 창조자는 지구를 덮고있던 궁창을 쏟아 부었다.
    그후 남극과 북극으로 나누어 쏟아 부었던 궁창(물)을 나누고 가뒀다.

     

    • 만약, 만약에, 남극과 북극으로 나누어 쏟아 부었고 가둬 두었던 궁창(물)을 조금더 열었다면?
    • 만약, 만약에, 벨렉이 태어나기 이전엔, 지표면이 지금보더 훨씬 낮았다면?
    • 만약, 만약에, 벨렉이 태어나기 이전엔, 한국에서 일본열도를 발로, 걸음으로, 왕래 할 수 있었다면?  

     

     

    사단을 선택하고 니므롯과 세미라미스를 선택한 그들 스스로의 선택이지만,
    아즈텍 인들도 마야인들도 또다시 물이 차오르는 광경을 보면서 산으로 산으로, 더 높이 더 높이 이주 했던건 아닐까.

     

    내가 공공연하게,
    43기어의 모든 기획, 모든 계획이 완성되는 그 완성의 시점을 말해 본 적이 없다.
    왜냐하면 나만 알고 있어야 할 비밀이니까.

     

    우리의 무대,
    43기어를 위해 내가 끊임없이 쓰고있는 시나리오(Scenario)...
    이 '벨렉(Peleg)'에서 시작하고 싶은 것이다.
    이 '벨렉(Peleg)'에서 시작해서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고,
    진실을 추적해가고,
    우리들의 학자를 세우고, 법관을 세우고, 경찰을 만들고,
    영토를 확장하며,
    1인 기업가, 1인 창업가가 될 수 있는 무대...

     

    비록 멘(Man) & 우먼(Woman)이란 포럼 카테고리가 추가되긴 했지만,
    어쨌든...
    어쨌든.,
    이 거대한 퍼즐조각을 추적하기 위해서...
    이 거대한 게임판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
    얼핏보면 전광판 갖기도 하고 어찌보면 거대한 화이트 보드(White board) 갖기도 한...
    43기어엔 포럼(Forum)이란 메인 무대가 꼬옥 필요해.
    설사 '가독성'이 떨어져서 어떤 한 새로운 페이지를 생성한다 할 지라도,
    43기어엔 포럼(Forum)이란, 포럼(Forum)을 위한 이 무대가  꼬옥 필요해.
    Ps) 메뉴를,, 적극 활용해 줘.,

     

    또 올해는,
    무엇보다 트레이드 마켓을 위해 애 써야하고...

     

    벨렉(Peleg)까진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