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 했을까

포럼(Forums) 수수께끼 대각성 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 했을까

  • jamnetkr
    Coins: 52,745
    2021-01-22 15:30

    그들은 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하려 했을까.

    그들은 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한걸까.

    그리고 그들은 왜? 트럼프로 하여금 미국과 미국 의사당을 흔들어 놓았을까.

    트럼프 전 미 대통령 시절의 행정부와 관료들은,

    현재까지도 바이든 행정부에 인계, 인수를 거부하는 행동을 취하고 있다. 왜?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멀리있지 않다.

    그리고 나는, 힌트를 하나, 던져놓으려 한다...

     

     

    폴와버그-단일정부

     

     

    폴 와버그...

    좋든 싫든, 우리는 세계 정부를 갖게 될 것이다.

    단 한가지 의문은 그 정보의 성립 수단이 "정복"이냐 아니면 "합의"냐 하는 것이다.

    1950년 2월 17일 상원 연설중.

     

    폴 와버그는,

    초기 FRB(연방준비제도)의 주주중 한 사람으로,

    그는 로스차일드 가문의 오랜 대리인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세계 경제 및 금융의 중심을 영국에서 미국 뉴옥으로 옮겨지던 그 시기,

    로스차일드 가문은 그 흐름보다 일찍, 자신들의 대리인으로 "야곱 쉬프", "폴 와버그", "쿤롭" 등을 미국 맨하튼으로 보낸다.

    그 중 "야곱 쉬프"라는 인물은 실질적으로 러시아 혁명을 진두지휘했던 인물로, 일본열도 전체를 배후에서 움직인 인물로도 잘 알려진 거물이다.

     

     

    다시 초기, 그러니까 FRB(연방준비제도) 설립되던 그 시기, FRB(연방준비제도)의 주주들을 살펴보자.

     

    • 록펠러 재단과 쿤롭 재단의 뉴욕내셔널시티은행이 3만주.
    • 폴 와버그의 뉴욕내셔널상업은행이 2만 1천주 가량.
    • JP모건의 퍼스트내셔널은행이 1만 5천주.
    • 로스차일드의 하노버은행이 1만 2천주.
    • 로스차일드의 체이스은행이 6천주.
    • 로스차일드의 케미컬은행이 6천주.

     

    이후, FRB(연방준비제도)의 연준 지분율이 조정되어 이들의 FRB(연방준비제도) 지분율은 55%가 되었고,

    다시, FRB(연방준비제도)의 연준 지분율이 조정되어 현재 이들의 FRB(연방준비제도) 지분율은 75%에 달한다.

    명목상 로스차일드 가문의 FRB(연방준비제도)의 연준 지분율은 2만 4천주 가량으로 보이지만,

    실질적으론, 폴 와버그의 지분 역시 로스차일드 가문의 지분으로 봤을때,

    그리고, 폴 와버그와 야곱 쉬프를 통해 배후에서 지원했던 록펠러 재단과 쿤롭 재단의 지분율 역시,

    로스차일드 가문의 지분율로 보게 된다면,

    사실상, FRB(연방준비제도)의 주인은,

    로스차일드 가문이라고 봐야한다.

     

    훗날, 폴 와버그는 쿤롭 가문의 사위가 된다.

    JP모건의 역사를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JP모건의 모태인 "피바디상회(줄여서 피바디)"가 로스차일드의 대리인 "야곱 쉬프"의 눈에 띄어,

    이후 본격적으로 로스차일드 가문의 전폭적인 후원을 받고 결국 금융재벌로 성장하게 된다.

    록펠러 역시, 로스차일드를 통해서 석유 운송비를 헐값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받을수 있었던 이유가,

    록펠러가 석유시장을 제패할 수 있었던 근본적인 이유였다.

     

     

    FRB(연방준비제도)...

    이 연방준비제도은행의 역사는 인류사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이들이 찍어내는 화폐 때문에, 링컨과 케네디, 그리고 앤드루 잭슨은 암살 당했고,

    이들이 찍어내는 그 화폐 달러 때문에, 미국내 금융 재벌들이 모두, 제거되었다...

     

     

     

    그들은 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하려 했을까.

    그들은 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한걸까.

    답은, 멀리있지 않다...

     

     

    대각성 - 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 했을까.

     

     

    jamnetkr
    Coins: 52,745
    2021-01-23 02:18

    바이든 당선인, 성당 미사로 취임일 일정 시작

     

     

    바이든-성당미사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부부가 20일(현지시각) 오전 취임식 행사에 앞서 세인트매튜 성당에서 예배를 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일(현지시각) 오전 성당 미사로 취임일 일정을 시작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오전 8시 45분쯤 백악관 옆 영빈관 블레어하우스에서 나와 인근 세인트매튜 성당으로 향했다.

    성당 미사에는 바이든 당선인 부부와 가족 등이 마스크를 쓰고 참석했다. 민주당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 공화당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케빈 매카시 하원 원내대표도 초청됐다.

     

    미국 대통령은 '대통령의 교회'라고 불리는 백악관 인근의 세인트존스 교회에서 예배를 보고 취임식에 참석하는데 바이든 당
    선인은 가톨릭 신자라 성당을 택했다.

     

    미사에 이어 바이든 당선인은 의회의사당으로 이동해 오전 11시 15분부터 취임식에 참석한다.

    정오에 취임 선서를 하고 미국의 46대 대통령에 취임한다. 미국의 단합과 재건을 주제로 한 취임 연설도 이어진다.

    이후 바이든 당선인은 워싱턴DC 인근 알링턴 국립묘지를 찾아 참배한 뒤 백악관에 입성, 곧바로 업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

     

    교회가 아닌, 성당 미사로 대통령 취임식 일정을 시작했다는 사실은, 작은일이 아니다.

    전통적으로 미국은, 그들이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기독교 국가로써, 교회에서의 예배로,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치뤄짐은 오랜 역사고 전통이었다.

    그 기독교 국가의 오랜 전통과 역사가, 깨어진 순간이다.

    이건, 작은일이, 아니다...

     

    언젠가 말했듯,

    사단에게 옷 단추 하나를 풀어준다고, 사단이 그 옷 단추 하나를 풀어준것에 만족하지 않는다.

    사단에게 옷 단추 하나를 풀어줬다는건, 사단에게, 그의 영혼을 풀어준것이다.

    이게, 영의 일이고, 이게, 영의 전쟁이다.

    옷 단추 하나를 풀어줬건 두 개를 풀어줬건, 단추를 풀어준 순간, 사단을 용납한 것이고,

    사단을 용납 했다는 건, 이미 사단과, 연합한 것이다.

    중간은, 없다.

     

    바티칸의 카톨릭이 기독교다? 노(No)!

    그들은 언제나 유일신을 뜻하는 "하나님"을,

    왜? 당신들은 무당과 무속인들의 우상, 곧 귀신에게 제사하는 그들의 신 귀신, 기복신앙의 상징인, "하느님"이라고 하나? 라고 물으면,

    그들은 언제나 대답하기를 "표기"를 어떻게 하느냐는 별 그리고 큰 문제가 아니라고 답한다. 마음과 중심의 문제라는 것이다.

    별 그리고 큰 문제는 아니지만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표기하고 부를 마음은, 없다는 것이다.

    별 그리고 큰 문제는 아니지만 말이다...

    이런게, 열매다...

     

    참고로 ‘귀신’은 사단이 떨어질때 사단과 함께 쫓겨난, 본래의 태생은 천사였던 존재다.

    신내림 받았다는 그들의 신이, 바로 이 귀신들이다.

    기복신앙속 하느님이란, 바로 이 귀신들이며 천지신명, 우리조상들이 물 한동이 떠서 달님 앞에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했던 그 달님과도 같은 맥락의 존재다.

    달님 앞에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했던 이유는 바로 이 달님이 스스로 달의 신이된 세미라미스이며, 사단이 만든 바벨탑(바빌로니아)의 삼위일체를 섬기던 인류의 저주 때문이었다.

    결국, 하느님이란 단어, 존재는, 사단이 만든 사단의 종교, 바벨탑의 삼위일체로 그대로 연결된다.

    그런데, 마음과 중심이 중요해서 ‘하느님’이라 한다?

    이 ‘열매’로 판단하여 보라.

     

    조 바이든이 대통령 취임식의 포문을 바티칸의 카톨릭 성당 미사로 열었다는건,

    미국, 그 기독교 국가의 오랜 전통과 문화를 깨뜨렸다는 의미며, 이 의미는 동시에,

    미국은 이제 기독교 국가가 아님을 선포한 것이다.

     

    한 나라의 정체성이 무너졌다는건, 그 나라의 패망을 의미한다...

     

    그들은 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하려 했을까.

    답은, 멀리있지 않다...

     

     

    대각성 - 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 했을까.

     

     

    jamnetkr
    Coins: 52,745
    2021-01-24 13:17

    과연 누가, "UN"을 창설했을까.

    과연 누가, "UN"을 통재하고 있을까.

     

    • 표면적으로 "UN(유엔)"은, 평화, 안전, 번영과 발전, 인권 그리고 인도주의 즉 휴머니즘에 바탕을 두고 설립 되었다고 자신들을 선전한다.
    • 따라서 국제간 분쟁이 발발 했을때 혹은 국가간 전쟁을 발발 했을때 "UN(유엔)"이 나서서 국가간 갈등과 국제사회에서 발생한 분쟁을 해결하려는 그들의 액션은 놀랄일이 아니다. 이는 그들이 내세우는 "선전구호"이기 때문이다.
    • 역설적이게도, 이런 "UN(유엔)"의 액션은 대중에게, 그들이 꼭 필요한 존재임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하다.
    • 결국 대중은, 이런 "UN(유엔)"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고, 동시에 "UN(유엔)"에게 있어서의 국제사회에서 발생하는 분쟁, 갈등, 전쟁은 자신들의 존재를 정당화시키기에 더없이 좋은 환경을 제공하게 되는 것이다.

     

    바로 이 지점에 주목해야 한다.

    도대체 로스차일드 가문은 어떻게 전쟁을 통해서 돈을 벌었다는 것일까.

    도대체 로스차일드 가문은 어떻게 전쟁이 자신들에게 부를 가져다 줄 것을 발견했다는 것일까.

    갈등, 분쟁, 전쟁과 같은 충돌이 "UN(유엔)"의 존재를 정당화시켜주는 환경을 가져다 준다면, 동시에 "UN(유엔)"이 존재하기 위해선, 그 갈등, 분쟁, 전쟁과 같은 국제사회의 충돌이 있어야만 가능한게 아닐까.

     

     

    누군가의 의견과 견해를 뒤로하고,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인류의 역사속에서 독재자들 또는 절대권력을 가진 그들은 전쟁, 분쟁, 갈등을 통해서,

    그 독재 그 절대권력을 유지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런 그들의 독재 또는 절대권력 유지를 위한 선동가들이 언제나 존재했다.

    러시아엔 "러시아 정교회 사제들"이라는 선동가들이 있었고 이들에 의해서 민중봉기가 일어난다.

    히틀러에겐 "요세프 괴벨스"가 있었고 괴벨스에 의해서 독일인들은 전쟁을 정당화시키는 최면에 빠지게 되었고,

    로마제국 시대엔 "콜로세움"이라는 로마제국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심어주기에 충분한 매체가 있었다.

    이러한 매체의 역할은 그후(이전부터 등장하여 존재했지만) "언론"이라는 이름으로,

    권력을 가진자들에겐 자신들의 권력 그 절대권력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도구로 발전해 왔다.

     

     

    미국이란 나라의 기업과 언론과의 관계, 그 내막을 들어가고 추적하다보면,

    미국의 모든 언론은 극소수의 대기업과 유태인 그룹으로 구성된 조직의 산하조직임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리고 다시, 그 극소수의 기업들과 유태인 그룹은 결국 미국내 유태인 금융조직, 즉 FPB(연방준비제도)의 통제안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무제

    미국언론-유태인자본

     

    물론 "UN(유엔)" 역시, 이들 언론이란 선동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자신들을 포장하는데 일가견이 있다.​

    "UN(유엔)"은 "UN(유엔)"의 창설직후부터 자신들의 정당성과 자신들을 향한 대중의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한 수단으로 특별히 CNN을 적극 활용해 왔다.

     

    참고로 CNN은 타임워너가 소유하고 있다.

    타임워너는 JP모건 체이스와 Company and Dodge & Cox Inc. 사가 소유하고 있다.

    타임워너는 제프리 뷰키스(Jeffrey L. Bewkes), 리차드 D 파슨스(Richard D. Parsons)와 같은 대주주들이 장악하고 있는데,

    제프리 뷰키스와 리차드 D 파슨스는 모두 CFR(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회원이다.

    리차드 D 파슨스는 타임워너 의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리차드 D 파슨스는 록펠러재단(Foundation)의 고위 고문직을 맡고 있기도 하다.

     

    사실상 미국 언론매체의 주요매체들의 오너와 경영진 대부분이 CFR(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회원들이거나,

    록펠러의 삼극위원회(Trilateral Commission) 멤버들이다.

     

     

    사실상 미국의 모든 언론매체들은 FRB(연방준비제도)의 꼭대기에 앉아있는 "로스차일드"로 부터,

    몇몇 극소수의 유태계 가문, 금융재벌들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는게 실체이며,

    이들은 언론인, 정치인, 연예인들을 얼굴마담으로 내세워 왜곡되고 날조된 역사와 정보를 주입하고 있다.

     

    설사 이 글을 읽을 기어가,

    그렇다고 해서 그 극소수의 엘리트들이 일개 언론사를 통해 세상에 자신들의 뜻을 주입하고 있다는 사실은 못믿겠다?

    좋다. 그럴수있다. 하지만 적어도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이라면, 오로지 "열매"로 판단해야 한다는 사실엔 동의할 것이다.

    그리고...

     

    강도가 아닌 자는, 강도가 될만한 환경을 조성하지 않으며,

    우리는 그가 만든 그 환경을 보고 그가 강도인지 아닌지 판단해야 한다는 말에도, 동의할 것이다.

    미국사회의 이러한 소수 엘리트 집단이라 불리우는 그룹들이, 미국의 기업, 언론을 통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건 팩트(Fact)다.

    그들이 만들어놓은 이 환경으로 그들을 판단하여 보라.

     

    다시 말하지만 돈을 누가 찍어내는가의 문제란, 그 나라, 그 국가를 누가 좌지우지하는가의 문제로 직결된다.

    그 나라를 움직이는 기준이기 때문이다.

    그 돈이란 수단이 일개 개인, 또는 미국이란 국가가 아닌, 유태인 자본가들이 찍어내게 두어선 안된다는 사실을 인지했던,

    역대 모든 미국의 대통령들과 경제인들이 암살을 당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디스커버리"와 같은 언론매체는,

    존 F 케네디의 암살 배후로 "오스왈즈가 암살했다"는 기획보도를 지속적으로 방영한다.

    과연 대중은, 몇몇 깨어있는 극소수의 언론매체가 합리적인 증거와 정보들을 공개 한 들, 9. 11사태가 전부 조작된 이벤트였다는 사실을, 믿을수 있을까.

    반대로, CNN과 같은 어용 매체들이, 9. 11사태는 전부 조작된 이벤트였다는 사실을, 공개할 수 있을까. 공개하리라 생각하나.

    적어도 로마제국이 사라진 1453년경 이후로 지금까지, 그러니까 바티칸의 힘이 로마의 중심이 되고, 바티칸의 중심을 제수이트가 차지하기 시작한 이후로, 인류의 모든 역사는 그 그림자들, 다시 말해서 "배후에 숨어서 세상을 조정하는 그림자정부"에 의해 가공되고 만들어졌다.

     

    미국내에서 그 그림자들에게 굴복하지 않은 극소수의 깨어있는 사람들이,

    저마다 그들의 음모를 파헤치고 영화로 다큐멘터리로 혹은 책으로 출간하려 할때마다, 그들은 모두, 사라졌다...

    충무로? 혹 충무로에 깨어있는 영화감독이 있을지라도, 그는 절대로 그들의 음모를 영화로 제작할 수 없다.

    소리 소문없이,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림자들이 만들어놓은 "UN(유엔)"과 같은 사적 조직에 주목해야 한다.

    "UN(유엔)"은 나라가 아니다. 국가도 아니다. 미국은 없어져도, 인류의 역사에서 미국은 사라져도,

    국가와 민족을 초월한 "UN(유엔)"과 같은 사적 조직은 끊임없이 업그레이드 되며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국가도 아니며 나라도 아니기에 누군가로 부터의 애국심과 충성심을 기대할 수는 없는 조직이다.

    하지만 돈이란 물질을 통해서, 어떤 나라든 어떤 민족, 어떤 국가든, 그 나라, 민족, 국가를 통제하고 다스릴 수 있다.

    필요하면 살육과 살인을 통해서.

     

    그들은 이미 세계 각 국가마다 자신들의 정보부를 두고 있으며, 언론매체를 통해 무엇이든 주입하고 선동할 수 있다.

    그들은 미국이란 허울앞에, 미국이란 얼굴마담과 같은 존재에 연연해하지 않는다.

    미국이 사라지든 말든, 그건 그들의 이슈가 아니다.

    그림자들의 이슈는, 오로지 자신들의 권력과 부다.

     

     

    이 글을 읽을 기어들은, 역사를 누구의 관점에서 바라볼 것인가.

     

    과연 "UN(유엔)"이, 평화, 안전, 번영과 발전, 인권 그리고 인도주의에 바탕을 두고 국가간 갈등과 분쟁, 전쟁을 해결하는 해결사로써 우리에게 꼭 필요한 기구일까.

    아니면, "UN(유엔)"이 꼭 필요한 존재임을, 필요한 기구임을, 그래서 그들을 의존하고 그들에게 기대게 하기위해, 국가간 갈등이, 국제사회에서의 분쟁이, 그리고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링컨과 케네디가 암살 당했던 그 때에, 전체 미국인들이 언론매체에 선동 당했던 건 아니다.

    FRB(연방준비제도)가 탄생했던 그 때에, 전체 미국의 기업들이 그 FRB(연방준비제도)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몰랐던건 아니다.

    만약 그 때에, 그 당시에, 미국이 그들과 싸웠더라면, 그러면 인류의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건, 의인도 악인도, 오로지 주권자가 그 쓰임에 맞게 사용하며,

    창조자는 미국과 미국인들에게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

    그 대신, 미국과 미국인들이 완강하게, 그들에게 붙잡히게 하였다.

    이게, 진짜 역사다...

     

    인류의 역사는, 성경으로 시작했으며, 반드시 성경으로 끝난다.

    그 성경이 증거 한 바 에덴동산에서 사단이 활약할 수 있게 창조자는 허락 했으며, 결국 인간은 그 뱀에게 쓰러졌다.

    그 대신, 약속을 주어 자신의 영을 주겠다고 했으며, 주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인간의 머리로는 상상할 수 없는, 은혜의 길, 구원의 길이 열린 것이다.

     

    이제 이 땅에 살고있든, 육신의 몸을 벗어 던지든, 그의 영인 성령을 통해 그와 동행할 수 있는 길이 열렸으며,

    그와 동행하며, 그의 구원사역에 동참해 그의 싸움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 이게, 성경의 역사다.

     

    그의 싸움. 다시 성경은 그의 싸움이 어떤 싸움인지 분명하게 증거했다.

    그의 싸움은 인생들을 지옥으로 데려가려는, 이 세상의 공중권세를 허락받은 사단과 사단의 종들과의 싸움이라고(엡6: 12).

     

    미국과 미국인들이 그 사단의 세력에게 붙잡히게 하지, 않았더라면...

    그러면 과연 복음이, 미국과 미국민들을 빠져나와 열방으로 퍼져나갈수 있었을까...

    미국과 미국인들이 그 사단의 세력에게 붙잡히게 하지, 않았더라면...

    인류의 역사의 끝이, 올 수 있을까.

     

    단7: 24 그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다시 말하지만 인류의 역사는 성경으로 시작했고 반드시 성경으로 끝이 난다.

    그래서 기독교란 이 종교는, 막연한 종교가 아니다. 처음과 그 끝이, 분명한 종교다.

    그리고 우리는 그 성경의 끝자락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단9: 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그 성경의 끝자락으로 달려가고 있다는 뜻은,

    동시에 한걸음씩 한걸음씩, 모든 성경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그러므로 적그리스도, 곧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하는 그가, 등장해야 하지 않겠나.

    그러므로 그 적그리스도가 통치하는 세상, 단일정부, 종교통합이 반드시, 이루어지지 않겠나...

     

    여전히...

    누군가는 사람에게 기대어 사람에게 희망을 걸고, 또 누군가는 이랬으면 저랬으면 하며 자신들의 바램을 들어낸다.

    누군가는 말한다. 그 제수이트, 그 일루미나티, 그 프리메이슨에 유일하게 대적할 수 있는 나라가 바로 북한이라고...

    아니다. 틀렸다.  세상의 역사를 다음과 같은 관점에서, 바라보기 바란다.

     

    북한이란 나라가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

    김일성이 소련과 중공을 등에없고 6.25 사변을 일으킬 수 있었던 이유,

    지금 이 순간 까지도, 그 김일성의 씨가 그리고 노당당이라 불리우는 그 세력이 북한을 통치하고 체제 유지를 시킬수 있는 이유,

    그 이유는, 그 북한과 그 김일성을 세운게, 바로 그 제수이트,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그 사회가 그림자들의 것임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감추어진 역사와 진실을 보려면, 최소한 이 관점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

     

    일본의 천왕이란 자가 또는 이토가, 히틀러와 동기동창이, 아니었다.

    그들이 학교를 같이 다니며 친분을 쌓았던것도 아니고, 비전을 공유했던 사이도 아니다.

    하지만 제2차세계대전은 일본과 독일의 정교한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듯 진행되었고,

    히틀러에게도 그리고 일본과 이토에게도 그 전쟁을 위한 자금을 조달하는 세력은, 유태계 금융 자본가들이었다.

    러일전쟁은 그냥 일어났던게 아니며 결국 러시아 혁명을 위한 준비였던 셈이고,

    미국독립전쟁은 그냥 일어났던게 아니며 결국 미국으로 금융의 중심이 재편된 계기였던 셈이다.

    프랑스 대혁명 역시, 다르지 않다.

     

     

     

     

    그들은 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하려 했을까.

    그들은 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한걸까.

    이제 다시 그 그림자들이 원하는 미래를,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대각성 - 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 했을까.

     

     

    jamnetkr
    Coins: 52,745
    2021-01-27 15:01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그들의 시작을 돌이켜보자.

     

    아수케나짐-그림자정부

     

    그리고 이 이어지는 토픽(글)을 통해선,

    가능하면 가능한데로 어떤 이미지를 통한 설명,

    이해와 증거들을 보여주기 위한 곁가지 들은,

    살짝, 그리고 최대한 자제하며 댓글을 이어나가 보겠다.

    사실은 이미, 차고넘치는 그들의 존재와 그들의 사단의 종들 임을,

    충분히 증거 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다만 이 이어지는 토픽(글)을 읽기전 이 한가지는 꼭 기억하기 바란다.

    • 사단은, 사단이 가장 두려워하는 한가지가 있다면, 바로 사단 자신의 정체가 탈로나는 것이다. 그래서 좌파들은, 좌파들의 정체가 탈로나는 걸 가장 두려워한다. 교회, 성전에 앉아있는 어떤 사단에게 붙잡힌 사단의 종이, 사단의 종인줄 알았다면, 그 사단에게 붙잡힌 인생은 정색을 하고, 화를 뿜어 낼 것이다...
    • 아무도, 이 글을 읽는 기어들에게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일루미나티도, 로스차일드도, 제수이트도, 로욜라의 자식들도, 그 누구도, 자신들이 했던 살육, 살생, 음모, 그림자로써의 활동을, 그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설사 로스차일드에게 "당신이 FRB(연방준비제도)"의 주인이 아닌가"라고 사실을 질문해도, 그들은 절대로, 그렇다고, 대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로욜라의 자식들(제수이트: 예수회)은 위선자로 행동하라고 훈련받는다. 한 교파의 교리만을 고수해서는 안되며,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처신을 달리해야 하며, 로마카톨릭 내에선 로마카톨릭 신자로, 개신교 내에선 개신교 신자로, 모두가 스파이가 되어야 한다고 훈련받는다. 누구도 믿어선 안되며, 신뢰해선 안되며, 제수이트(예수회)의 이익을 위해선 그들의 가장 가까운 친지들, 친구들까지도 희생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훈련받는다. 필요하다면 우리의 거룩한 종교와 교황을 비난하며 상대방의 신뢰를 얻어야하며, 이것만이 제수이트(예수회)의 충성된 군사로써 모든 이로운 정보를 수집해 충성할 수 있는 방법이라 훈련받는다. 필요하면 너희들 끼리도... 제수이트(예수회) 맴버들은 그래서 자신들 조차 아무도 믿지 않는다. 오직 제수이트(예수회)와 제수이트(예수회)의 창시자에게 충성할 뿐이다. - 참고) 링컨과 케네디의 암살은 세상에 무엇을 남겼나."

     

    • 일루미나티(바이에른 광명회 또는 광명회)는? 예수회 회원이자 잉골슈타트 대학교의 첫 평신도 교회법 교수였던 아담 바이스하우프니트에 의해 잉골슈타트(오버바이에른)에서 설립되었다. 이들이 스스로의 이름을, 그리고 이들을 가리켜 일루미나티라고 호칭한 이유는, 아담 바이스하우프니트와 설립 당시 당원들은, 그들 스스로를 ‘완성을 추구하는 이들’이라고 칭했기 때문이다. 연도로는 계몽주의 시대였던 1776년 5월 1일 설립되었으며, 비밀결사단의 성격이 강한 조직이었다.

     

    제수이트(예수회) 창시자인 이냐시오 로욜라...

    그의 자식들은 모두, 정체를 숨기는데 탁월한 교육과 훈련을 받으며 카멜레온처럼 자신이 제수이트, 그러니까 로욜라의 자식임을 숨길수 있는 존재들이다.

     

    그 로욜라의 자식중 하나였던 아담 바이스하우프니트가 일루미나티를 설립한 때는 1776년 5월이다.

    독일계 유태인(게토)계로 태어난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1744년 2월 23일 ~ 1812년 9월 19일)에서 가문의 역사가 시작된 로스차일드 가문은, 이후 나폴레옹 전쟁 때 상당한 부를 쌓으며 큰 발전을 이루었으며, 그중 워털루 전투는 로스차일드에겐 로스차일드가 로스차일드가 된 계기와 같은 전투였다.

     

    ---

     

    영국군과 프랑스군이 격돌한 워털루 전투는, 전쟁의 승패에 따라 유럽의 판도가 뒤바뀔 매우 중요한 전투였으며, 유럽의 모든 시선이 이 전투에 쏠려있던 중요한 전투였다.

     

    당시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에 의해 영국의 로스차일드 지부 설립을 위해 영국으로 건너갔던 네이선 메이어 로스차일드 역시 이 전투의 승패에 큰 관심을 기울였음은 당연한 것이었다. 그리고 네이선 로스차일드는 뛰어난 정보 수집망을 바탕으로 정부보다 무려 1일이나 앞선 날에 워털루 전투에서 영국이 이겼다는 소식을 입수했다.

    하지만 그는 영국과 영국인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으며, 그 대신, 영국군이 패했다는 거짓말을 유포한다.

    결과는, 영국의 금융가는 의 사람들은 곧 그 가치가 폭락할 영국 국채 가치의 폭락이 두려워서 국체를 내다 팔기 시작했고, 영국 국채 가격은 이전 국채 가격의 5% 밖에 되지않는 헐값이 되어버렸다.

    네이선 로스차일드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고, 시장에 쏟아져나온 헐값의 영국 국채들을, 국채가의 5% 밖에 되지않는 헐값으로 사들였고, 영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영국군의 승리를 전하기 시작한후엔, 영국 국채 가격은 이미 엄청나게 치솟기 시작했다.

    이와 같은 워털루 전투와 전투에 관한 정보를 이용한 네이선 로스차일드 및 로스차일드 가문은 헐값에 매물로 쏟아져나온 영국 국채 덕분에 무려 20배가 넘는 차익(이익)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이 워털루 전투를 통해 로스차일드 가문의 정보망을 더욱 강력해졌으며, 결과적으로 로스차일드 가문이 세계를 지배하는 금융 제국이 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주었다.

     

    ---

     

    다시 일루미나티(Illuminati)로 돌아가보자.

    아담 바이스하우프니트는 1748년 태생이며, 1776년 일루미나티를 설립했다.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가 1744년생이었고, 그의 아들이었던 네이선 로스차일드는 1777년 태생이었으며,

    나폴레옹의 워털루 전투는 1815년 6월 18일 오늘날의 벨기에 워털루 인근에서 벌어진 전투다.

    그러니까, 아담 바이스하우프니트는 로욜라의 자식으로써 그 나름대로의 힘을 키워가던 시기였으며,

    로스차일드 가문은 그 가문대로, 가문의 힘과 권력을 키워가던 시기였던 셈이다.

    그리고 1789년 5월 5일, 드디어 프랑스 대혁명이 발발한다...

     

     

    그들의 만남과 서로에게 가졌던 호감이 무었이었을까.

     

    한쪽은 로욜라의 뜻에 따라, 제수이트의 세계장악 음모를 숨긴채 일루미나티라는 조직을 설립하고, 바티칸을, 그리고 프리메이슨 내부 깊숙히 침투하기 시작했다.

    다른 한쪽은 로스차일드 가문의 창업자 아버지의 뜻에 따라 철저하게 장사꾼으로 성장해 각기 영국, 프랑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그리고 스페인으로 진출해 은행을 창업하고 부를 쌓아가고 있었다. 로스차일드의 정보력의 시작은, 그 창업자의 다섯 아들이 각각 유럽 전역으로 흩어져 사업을 했기 때문에 가능했고, 성장한 시스템이다.

     

    "한 나라의 정부가 은행가의 돈에 의존하면, 정국도 정부 지도자가 아닌 은행가가 장악하기 마련이다. 돈주머니를 쥔 쪽이 아무래도 돈을 쓰는 쪽보다는 유리하기 때문이다. 돈에는 조국이 없다. 금융재벌은 무엇이 애국이고 고상함인지 따지지 않는다. 그들의 목적은 오로지 이익을 얻는 것이다. - 나폴레옹(프랑스 황제, 1769.8.15~1821.5.5)"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그들의 시작을 돌이켜 생각해보자.

     

     

    철저한 비밀, 하지만 동지가 될 수 있었던 한가지 목표.

     

    "금권(화폐)권력은 평화시에 국가를 잡아먹으려 하고 역경의 시기에는 반역을 꾀한다. 그것은 군주제보다 더 포학하고, 독재보다 더 거만하며, 관료제보다 더 이기적이다. 나는 가까운 미래에 나를 무력하게 하고 내 조국의 위험 앞에 떨게하는 위기가 닥쳐올 것을 알고 있다. 기업이 왕좌를 차지했다. 타락의 시대가 뒤따를 것이고, 재부가 소수의 손에 집중되고, 공화국이 파괴될 때까지 금권(화폐)권력은 대중에게 피해를 끼치며 그 권세를 확장할 것이다. - 에이브러험 링컨(미국 대통령, 1809.2.12~1865.4.15)"

     

    그건 바로, 세계와 세계사의 장악이었다.

    이들이 손을 잡고 함께 일루미나티를 이끌어가기 시작하면서 일루미나티의 규모가 커졌고,

    동시에 세계사엔 수많은 철학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는데,

    그중 우리가 다 잘 아는 바 대표적인 철학이 바로 "공산주의" 사상이다.

     

    • 칼 마르크스를 앞세워 그의 이론으로 대중을 선동하기 시작한 때,
    • 찰스 다윈의 진화론을 공산주의 사상에 접목해 사상의 발전을 이끌어 냈던 때,
    • 로버트 오웬이 이를 다시 '사회주의'란 용어로 정립 했던 때,
    • 그 밖의 무수히 많은 사회주의, 공산주의 이론가들이 등장했던 그때,
    • 연이은 러시아대혁명(1917)을 이끌어 낼 수 있었던 초석이 다져 졌던 그 때,

     

    그때가 바로,

    아담 바이스하우프니트와 로스차일드 가문이 세계 패권을 목표로 손을 잡았던 1776년이다.

     

    우리 손은 묶여 있다. 중요 직책을 맡은 사람들이 모두 프리메이슨 단원이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우리는 프리메이슨에 의해 점령당했다. - 말라키 마틴

     

    "프리메이슨의 계보를 올라가 보자. 모든 조직들을 타고 올라가 가장 정상에 이르러 세계 메이슨들의 우두머리가 누군지 살펴보면, 당신은 예수회(제수이트)의 끔찍한 수장과 프리메이슨들의 우두머리가 같은 사람이란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 프리메이슨 대통령의 전기 작가 제임스 파튼 '검은 교황(Black Pope)' 편"

     

    "이렇게 일하는 대부분의 조직들, 예를 들어 고대 스코틀랜드파, 성전기사단, 아비그논파, 훼슬러파, 동서 황제들의 그랜드 의회, 국립 왕자 메이슨 등은 사실 거의 이그나티우스 로욜라(예수회의 창시자)의 아들들이다. 조직의 설립자인 바론 훈트, 슈발리에 람세이, 챠우디, 진젠도르프 같은 인물들도 모두 예수회 장군의 명령 하에서 일했다. - 헬레나 블라바츠키. '베일을 벗은 이시스)' 중"

     

     

     

    이들이 실직적인 프리메이슨의 우두머리들로 등극했으며,

    이들이 실직적인 프리메이슨의 주인들이 되었다.

     

    우리는 유태인들의 습성을 알아야 한다.

    인정하든 안하든, 그들은 홀로코스트를 겪었고, 그 이전,

    창조자가 자신들에게 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을 빼았기고 열방으로 흩어졌다.

    이런 이유로, 유태인들은 조력자가 필요하거나 인재(人才)가 필요할때, 또는 인재를 등용할때,

    필연적으로 각 나라에 존재하는 게토(ghetto)에서 찾으며, 철저하게 유태인들 만을 등용한다.

    따라서 로스차일드 가문에게 아담 바이스하우프니트가 유태인 로욜라의 자식이었음은,

    그와 손을 잡고 세계정복을 꿈꿀수 있게 한 하나의 근거가 되었을 것이다.

     

    또하나 주목해야 할 점은,

    그 유태인들이 모두, 또는 거의 대부분, 금융업을 통해 금융재벌이 되었다는 점이다.

    나폴레옹의 말처럼, 돈에는 조국이 없기 때문이었다. 금융재벌은 무엇이 애국이고 고상함인지 따지지 않는다.

    그들의 목적은 오로지 이익을 얻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유태인들 중에서도 바로 이 유럽사회의 게토에서 태어나 성장한,

    다른 말로는 "아슈케나짐 또는 아슈케나즈 유태인"이라 불리우는 그들에겐,

    국가도 조국도, 필요하지 않았다. 그들에겐 돈이 곧 국가고 권력이며 자신들의 주인인 것이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바로 이들, 스페인계 유태인으로 태어났던 로욜라와 그가 만든 자식들(제수이트: 예수회)과,

    독일계 유태인으로 태어나 세계 금융의 절대자가 된 로스차일드 가문을 필두로,

    프리메이슨이라 불리우는 그림자정부의 간판격인 그 조직과, 프리메이슨 뿐만 아니라,

    이들에게 장악되어 갔으며, 지금의 프리메이슨은, 프리메이슨 뿐만 아니라,

    이들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이들에 의해 파생된 모든 악의 영들이 만든 조직들은,

    바로 이 "아슈케나짐 또는 아슈케나즈 유태인"이 장악했음이 팩트(Fact)다.

     

    세상엔 세상의 임금들인 그림자정부가 존재하듯,

    제수이트도 일루미나티도 그리고 프리메이슨도, 그들의 내부의 임금들,

    곧 그들을 조종하는 그들 내부의 그림자들이 존재하는데, 그들이 바로,

    로욜라의 자식들인 제수이트(예수회)와 로스차일드를 필두로 하는,

    "아슈케나짐 또는 아슈케나즈 유태인"이라는 것이다.

     

     

    이들이 원하는 미래는 하나다.

     

    이들은 배후에서 프리메이슨을 조종하며 프랑스 혁명을 승리로 장식했고,

    이들은 배후에서 유태계 사상가들(예, 마르크스)을 길러내 러시아 혁명 또한 승리로 장식했다.

    이들에게 국가란, 자신들의 권력과 돈을 위해 존재해야만 하며, 이들에게 국가란, 자신들이 통재하고 지배할 수 있어야 한다.

    이들에게 어떤 또는 특정 국가의 존재의 의미는, 자신들의 필요에 따라 그 운명이 결정되는 것이다.

     

    모든 사단의 종들, 사단에게 영혼을 빼았긴 그들이 그러하듯,

    이들에겐 필연적으로 "두려움"이 존재한다.

     

    자신들이 만든 역사임에도, 혹 자신들의 정체가 탈로나 온 인류가 자신들을 향해 다시금 총을 겨누지는 않을지.

    자신들이 만든 역사임에도, 혹 자신들의 정체가 탈로나 또다시, 유태인인 자신들을 향한 대학살의 붐이 조성되진 않을지.

    돈의 지배를 받고 있고, 그 돈이, 자신들의 주인이 된 이상, 그 돈을 포기할 순 없지마,

    이런 그들에게 또한 필연적으로 존재하게 된 그 두려움을 떨쳐내기 위해선,

    더 큰 힘이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이들은, 그 한 나라를 어떻게 무너뜨릴수 있는지, 그 한 나라를 어떻게 길들여야 하는지,

    그 한 나라를 어떻게 재탄생 시켜야 하는지, 자신들이 꾸민 음모의 역사라는 교훈이 있다.

    프랑스 혁명을 성공으로 이끌어 낼 수 있었던 이유, 러시아 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었던 이유,

    바로 시민이란 이름의 대중이다.

     

    이 대중을 편가르기 하고, 거짓의 정보를 주입해, 없는 가치를 창조하고,

    이를 위해 "트로이목마"들을 내세우는 전략과 전술에 있어서 이들은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역사를 통해 시민이란 이름의 그 대중들이 어떻게 자신들에게 농락당할수 있는지 보았기 때문이다.

     

    이들은 그 역사를, 너무나 잘 알고있다.

    힘이 가두어지면, 그 총끝 그 칼끝이 결국, 자신들의 목을 겨누게 될 것을...

    그래서 이들은 끊임없이 그 힘이 한 나라, 한 쪽에 치우치게 하지 않는다.

    그럴싸하게 들려오는 그들의 이론 "정반합"이란 주장은, 바로 여기에서 출발한 것이다.

     

     

    결국 힘은, 어느 한쪽에 치우쳐져 영원히 존재할 수 없다. 따라서 이들에게 힘과 권력은 움직여야 한다.

    유럽에서 러시아로, 다시 미국으로, 다시 중국으로, 끊임없이 끊임없이 돌아 움직여야 한다. 그래야만 자신들의 권력과 돈을,

    지켜낼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그리고 그 항해의 끝은,

    아무도 자신들에게 대적할 수 없는 세상,

    모든것을 자신들이 통제할 수 있는 세상으로의 항해다.

     

    그리고 그런 이들이 원하는 권력, 힘, 돈을 숭배하는 그 정신에 연합했던 모두가,

    저마다 이 목표를 향해 끊임없는 이론들을 들고 나왔었고, 끊임없는 실험을 해오고 있었다.

    그중 대표적인 프리메이슨의 비전이라 불리우는 인물이 바로 "프리메이슨 33도 앨버트 파이크"였다.

     

     

     

    이들은 반드시, 미국을 무너뜨려야만 한다.

     

    지금 이들에게 중요한, 당면한 과제는, 미국의 패망이다.

    이들은 반드시, 미국을 무너뜨려아만 한다. 그리고 미국보다 손쉽게 느껴지는 중국으로, 패권을 옮겨야만 한다.

    중국으로 패권으로 옮긴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는, 자신들의 권력과 돈을, 중국으로 옮긴다는, 뜻이다.

     

    눈으로 보기엔, 이미 수많은 미국민들이 알게 모르게 눈치채고 있는 자신들의 그 정체를,

    그들은 이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자신들의 정체를 애써 숨기지 않으려는 눈치다.

    하지만 그 내면은, 분명히, 반드시, 다르다. 두려움 때문이다.

     

    겉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는 인물들이야 말로, 그들 내부중, 제일 말단에 앉아있는 자일 가능성이 매우크다.

    그들의 우두머리, 그림자정부 속 그림자정부를 조종하는 진짜 실력자들은, 두려울 것이다.

    왜냐하면 자칫, 자신들의 권력과 돈 뿐 아니라, 인류와 유태인들 사이는 영원한 원수로,

    다시는 회복이 불가능한 영원한 적으로 남아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자칫 잘못하면. 그래서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 하지 않을까.

     

    역사속에서 이들은 기억하고 있다.

    아편을 통해서, 아편전쟁을 일으켜 청나라를 굴복시킨 그 민족 중국이,

    자신들을 아편이란 도구로 굴복시킨, 바로 자신들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모습을...

    미국과는 비교도 될 수 없을 정도로, 자신들이 완전하게 통제할 수 있는 그 사회를...

     

    그들은 반드시, 미국을 패망에 이르게 할 것이다.

    그리고 이 패망은, 프랑스 대혁명과 러시아 대혁명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혁명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원하는 그들의 시나리오의 마지막, 다시는 인류가 자신들을 향해 반기를 들 수 없는 세상으로 만들겠다는,

    그 세상의 끝자락에 다다라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프랑스 대혁명과 러시아 대혁명을 통해서, 프랑스와 러시아가 어떻게 재탄생하게 되었는지,

    그 역사를 들춰보면, 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만들었는지,

    그들은 왜 트럼프라는 트로이목마를 사용했는지, 답은 이미, 나와있다.

     

    그들은 프랑스를 그렇게 굴복시켰던 것처럼, 러시아를 그렇게 굴복시켰던 것처럼,

    끊임없이 끊임없이, 서로가 서로를 향해, 내부 총질을 하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럴수 있을려면, 그 나라가 얼마나 무가치한 나라인지,

    그 나라의 지도자란 인물들이, 얼마나 무가치한 나라인지,

    그 나라의 실상을 까발려야 한다.

    더욱 초라해지게, 그리고 더더욱,

    그들 스스로 초라한 존재임을 인식하게...

    프랑스 국민들이 그랬듯이...

    러시아 국민들이 그랬듯이...

     

    이제 바야흐로 그들이 원하는, 그들의 시나리오의 맨 끝자락...

    그러니까 아무도, 다시는, 자신들의 대적자 혹은 경쟁자가 출연할 수 없는 세상...

    모든 국가를 초월한, 눈에 보이지 않는 국가가 지배하는 세상...

    단일정부, 세계정부의 시대가...

    눈앞에 다가왔다...

     

     

    그들은 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하려 했을까.

    그들은 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한걸까.

    이 토픽(글)의 마지막 항해는, 성경으로 끝낼 것이다...

     

     

     

    대각성 - 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 했을까.

     

     

    jamnetkr
    Coins: 52,745
    2021-01-28 15:45

    이미 정해져있는 종말을 향해, 그들은 달려가고 있다...

     

    bible

     

    눅12: 42 주께서 가라사대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43 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참고로 위 누가복음의 성경은, 마태복음 24장 45, 46절의 증거와 동일한 증거이지만,

    마태복음 24장 45, 46절의 증거는 바로 예수의 종말의 때를 증거했던 그 증거 이후, 연이어 등장한다는 점이 다르다.

     

    "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 했을까"란 주제의 토픽(글)을,

    나는 다시, 성경으로 되돌아가 그 마지막을 장식하려고 한다...

     

    우리가 다 아는바,

    인류 역사의 그 시작을 알고있고,

    사단의 꾀임에 쓰러진 아담과 하와 그리고 그 이후를 잘 알고있다.

    약속한 복음이 오기전, 사단은 바벨탑을 세웠고 그 바빌로니아에 자신의 삼위일체의 종교를 먼저 만들고 먼저 세상에 뿌렸으며,

    그런후에야, 약속한 복음이, 세상에 왔다...

     

    이견이, 있을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단은 늘, 복음을 뒤쫓아 움직였고,

    동시에 복음도, 사단이 강하게 움직이는 그곳으로 전파되었던게 인류의 역사가 증거하는, 역사다.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는 그 현장엔 언제나 사단의 역사도 강하게 일어남과 같이,

    동시에 사단을 추종하는 세력이 강하게 역사하는 그 현장에, 언제나 성령의 역사도 불같이 타올랐던게,

    바로, 기독교의 역사이기도 하다. 그래서, 판단은, 오직 열매로만 해야한다.

    그리고 아직 열매를 보지 못했다면, 판단도 유보하는게, 옳다고, 나는 생각한다.

     

     

    인류의 역사가 성경으로 시작했듯 인류의 역사는 반드시 성경으로 끝난다.

     

    단7: 24 그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그 성경이, 창세기를 통해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광경을 증거했으며,

    동일한 성경이, 계시록을 통해 인류의 마지막, 곧 예수의 구원사역의 끝을, 증거했다.

    그렇기에 기독교는, 막연한 종교가 아니지...

     

    이런 이유로, 초대교회 성도들은 다시 오실 예수를 바라볼 수 있었던 거고,

    이런 이유로, 초대교회 성도들은 다시 오실 예수만, 바라볼 수 있었던 것이다.

    시간이 이만큼 흘러서 종말의 끝자락인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보다 더욱, 그 초대교회 성도들의 신앙은,

    막연하지 않았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단9: 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다니엘도 스가랴도 그리고 요한계시록도 그 인류의 마지막을 증거하고 있으며,

    7년 동안 불어닥칠 대환란의 시기를, 그리고 자칭 예수로 세상의 구원자로 등장할 적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다.

    어떻게 할 거냐...

     

    내게 내 생각을 묻는다면, 그 때가 언제이든 간에,

    설사 그 때가, 예수가 정한, 예수가 다시 올 때가 아니었을지라도,

    사람이 한번 태어났으면 한번은 반드시 죽듯이, 인류가 성경으로 시작했듯 반드시 성경으로 끝이 나듯,

    기독교가 그리고 그 인류의 처음이 있었으면 그 끝이 있듯이,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다시오실 예수를 바라보는 삶이,

    가장 그리스도인 다운 삶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 때가 언제이든 간에, 설사 그 때가, 예수가 정한, 예수가 다시 올 때가 아닐지라도,

    예수에게 매달려 예수와 동행하는 삶이란, 곧 예수의 부활의 영광을 소망하는, 본향을 바라보는 삶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성경이 7년 대환란을 증거하듯, 사단도 7년 대환란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성경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할 그를 증거했듯, 사단도 적그리스도라 불리우는 그의 때를 향해 달려가고 있고,

    성경이 언약을 굳게 정한 그 한 이레의 절반 동안 제사와 예물을 금지하며, 잔인하며 포악할 것을 증거했듯,

    사단도 그 때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무엇을, 바라보며, 살거냐...

     

    앞서 언급한 바,

    성령이 역사하는 현장엔 반드시, 사단의 역사도 일어난다.

    성경이 종말을 예언한 것처럼, 사단도 그 종말의 때를 알고있으며, 그 종말을 향해 가고있다.

    이게 기본적인 흐름이다.

     

    성경이 다니엘을 통해 스가랴를 통해 그리고 요한을 통해 계시했던 그 때는,

    그래서 사단의 종들, 예를들면 "앨버트 파이크"와 같은 자들의 비전도, 성경의 그 마지막때와 동일한 것이다.

    육의 눈으로, 육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면, 사단의 종들의 행위가 단지 육의 악성때문이라 판단할 수 있지만,

    그 악이 없다면, 그 사단의 종들이 없다면, 성경의 예언도, 문자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없다.

    다시 말하지만, 의인도 악인도, 그들을 사용하는건 주권자의 주권이다.

     

    따라서 종말의 때가 오지 않기를 기대 한다거나,

    아니면 예수가, 저들을 심판해 주기를 기대하는 그 믿음은, 믿음이 아니다.

    이는 육신의 안목이며 이생의 기쁨이다.

     

    예수가 그들 뿐 아니라 온 인류를 판단하고 심판하겠지만,

    그 판단 그 심판도 자신의 뜻과 계획, 곧 그의 원대한 구원사역의 일부분을 뿐이다.

    그들을 향한 판단과 심판이 "주된 계획과 뜻"이, 아니란 말이다.

    그의 주된 계획과 뜻은, 자기 백성을 향한, 구원이다...

     

     

    창조자가 성경을 이루어가는 역사를, 볼 수 있어야만 한다.

     

     

    두렵고 무서운 나날들이 아니냐.

    우리 육의 두 눈 앞에서, 오늘날 성경이 그리고 요한계시록의 계시가,

    한걸음씩 한걸음씩 이루어져 가고 있음은, 그리고 한걸음씩 한걸음씩 문자 그대로 성취될 날이 다가오고 있음은,

    실로 두렵고 떨리는 시간들이다.

    (추신) 두려워하고 벌벌 떨라는 말이 아님.

     

    다시 말하지만, 예수가,

    그 사단의 회, 사단의 종들을 통해서 성경을 이루어 가고 있다는 현실이,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이 세상은 분명히, 사단에게, 네가 속여서 지옥으로 끓고갈 수 있는 영혼들을 지옥으로 끓고 가 보라고,

    사단이 허락받은 세상이다.

     

    이스라엘이라는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땅의 회복도,

    적그리스도의 등장과 666 곧 짐승의 표에 굴복당하게 될 그 시대의 도래(到來)도,

    사단의 회, 곧 사단의 종들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한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사단은 자신에게 속한 자신의 종들에게, 사단의 비전을, 심어준다.

    이는 성령이 예수의 사람들에게 예수의 비전을 심어주는것과 동일한 맥이다.

    다만 사단의 종들은, 그 모든게 예수의 뜻과 성경 때문임을, 모를 뿐이다.

    결국 그 모든건, 성경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인 이유가 아니겠나.

     

    그래서...

    그들은 이미 적그리스도의 등장을 위해 시나리오를 만들었고, 그 시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거고,

    그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나라와 정치의 통합을 위해 세계단일정부 출범을 준비하며 UN(유엔)을 먼저 등장시킨 거고,

    사단은 아주 오래전부터 제수이트(예수회)를 통해 바티칸을 그리고 그 바티칸이란 이름을 앞세워 종교통합을 준비하며,

    이제 바빌로니아를 부활시킬 그 준비까지 이르렀다 생각하는 바다.

     

    지금, 우리 눈앞에 펼쳐지려 하는 새로운 시대는,

    바로 그 요한계시록이 예언한 이 세상의 메시아(적그리스도)가 등장할 찰나의 순간이다.

    기어들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 세상을 누구의 편에 서서, 누구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나.

     

     

    사단은 늘 창조자와 성경을 모방하지만, 사단은 언제라도 예수가 허락한 것 안에서만 할 수 있다.

     

    마24: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아직, 사람을 바라보며, 미국이란 나라를 향해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기어들이 있다면...

    설사, 미국은 이미 끝났다는 그 사실을 받아들일수 없을 지라도, 성경이 증거한 증거가 있단다.

     

    언제나, 인류 혹은 인간들은, 느끼지 못했다는 것이다...

    방주의 문이 닫히고 홍수가 시작되던 그 순간에도, 인류는 몰랐다...

    이스라엘이 패망하여 열방으로 흩어지기 바로 직전, 그 순간에도, 이스라엘은 자신들이 열방으로 흩어지게 될 줄 몰랐고,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운명하던 그 순간에,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알래로 갈라졌던 그 순간에도,

    유태인들과 인류는, 어떻게든 되겠지로 일관했으며, 자신의 영혼이 어떻게 될 줄은, 고민하지 않았다.

    인류의 모든 제국들이, 다 그렇게 소리 소문없이 무너졌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새 술은 반드시 새 부대에 담겨야 하듯(마9:17),

    인류 역사에서 거대한 변화가 있어야 했던 매 세대마다, 늘 기존 세대가 완전히 무너졌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래서 그들은 반드시, 미국을 패망시켜야만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들의 머리위에 스스로 쌓아올렸던 그 저주의 칼끝이 자신들을 향할줄 알기 때문이다.

    그들은 반드시 미국을 패망시켜야만 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사단의 종된, 사단에게 영혼을 빼았긴 인생들이기 때문이다.

    사단은 절대로, 자신의 비전 이외의 다른 비전과 다른 계획을, 그들에게 심지 않는다.

    그리고 그 사단의 비전은, 결국 인류의 패망 곧 종말이다.

    무엇보다 그 인류의 패망 그 인류의 종말은,

    성경의 증거이며 반드시 이루어질 성경의 역사다.

     

    사단이 왜? 사단의 종들을 지옥으로 끓고가지 않겠나.

    사단의 원함은, 단 한 영혼이라도 더, 지옥으로 끓고가는 것이다.

    사단이 스스로, 창조자를 이길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은 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하려 했을까.

    그들은 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한걸까.

     

    동시에, 도널드 트럼프라는 그 트로이목마를 통해서, 아직 트럼프 자신의 시대가 끝나지 않았음도 연출하고 있다.

    이로 보건대 한가지 내 생각이 크게 틀렸구나 하는걸 깨닭았다...

     

    나는 아직, 적어도 미 군부는, 완전히 사단의 종들의 것이 되지 않았으리라 생각했다만,

    그 생각은 틀렸다. 그들 역시 이미, 사단의 종들의 것임을, 트럼프를 통해 알게 되었다.

     

    이제 미국과 미국민은, 미국이란 나라를 의지할 수 없게 되었다.

    초라한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지켜보며, 자신들이 원했고 원하던 그 나라가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조 바이든을 지지하던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던, 그들이 가지고 있는 희망은, 희망이 아닌 울부짖음이다.

    조 바이든을 지지하던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던, 그가 사람이라면, 자신의 조국이 무너졌다는 사실을,

    못 느낄래야 못 느낄수 없다...

     

    그가 조 바이든을 지지하던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던, 그들의 조국 미국의 전현직 대통령의 수준이,

    그정도일 줄, 그들은 예상치 못했을 것이고, 미국의 수준이 그 정도일 줄 그들은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중국과 중공이 부각되면 부각될수록, 중국과 중공을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도널드 트럼프도 그리고 조 바이든은 더더욱, 그 중국과 중공을 막을수 없음을, 미국과 미국민은 뼈저리게 느껴야만 한다.

    지금 사단의 종들은, 중국과 중공을 경계하게 하기위해 중국과 중공을 시시각각 부각시키는게 아니다.

    사단의 종들은 미국과 미국민들에게, 미국과 미국민들이, 중국과 중공을 막을수 없음을, 상기시키고 있다.

    이 모든건 국가를 파괴(그들은 초월이라 선동할듯)하고, 세계단일정부 설립을 위함이 아닐까.

     

    저 초라한 조 바이든이?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지금 이 순간까지도, 내부총질을 선동하는 도널드 트럼프가?

    사실상 미국과 미국민들중, 눈에 드러나는 바이든 또는 트럼프 지지자를 자처하는 그들 말고,

    알만한 미국인들은 다 알고있을 것이다. 지각(知覺)이 있는 미국인이라면 이 순간이 두려울 것이다.

    미국은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미국인들은, 어젯밤 이미 미국이 패망했는데도, 오늘 이 순간 미국이 패망했다는 사실 조차,

    느끼지 못할 것이다. 슬픈 일이다...

     

    사람에겐 영이 있고 육이 있다. 겉사람과 속사람 두 사람이 존재한다는 뜻이다.

    때때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의지해, 믿고 싶은걸 믿으려고 용기를 내본다.

    하지만, 진실 앞에서, 믿고 싶은걸 믿으려 하면 할수록 속사람은 눈물이 주르륵 흐르기 마련이다.

    왜냐하면, 영혼은,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떤 인생이, 자신의 영혼 즉 양심의 떨림이 없다면,

    그와 그 영혼은 사단과 사단의 어두움과 그 어두움의 거짓에 그만큼 깊게 침노당했다는 증거임을 알기 바란다.

     

    그림자정부, 곧 사단의 회 사단의 종들은,

    그들은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하고, 만들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국가와 가족은 더이상 가치가 아님을, 무의미하다는 사실을, 세뇌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원하는 세상은, 그들이 만든 공산주의가 그러하듯, 국가와 가족이라는 창조자의 질서를 파괴하고,

    그 대신, 공산주의가 당을 내세우듯, 오직 단일정부와 단일정부의 지도자만이 가치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 트럼프가 하고있는 그 행위도 바로 창조자의 질서를 훼방하기 위한 그들의 전략이라 나는 확신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 했을까"를 마무리하며,

    그래서 그들은 조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만든 것이다란 결론을 내려보려 한다.

    그들은 미국과 미국민을 초라하게 만들고 있다.

    그래야만 어느날 갑자기 미국이란 나라가 사라져도,

    아무도 알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래야만, 배후에서, 역사라는 이름에서,

    그 미국이란 세상을 조종하고 정치인이란 자신들의 꼭두각시들을 내세워,

    미국을 무너뜨린 장본인인, 자신들의 정체 또한 숨길수 있을테니 말이다...

     

     

    대각성 - 그들은 왜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을 그토록 초라하게 연출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