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순자? 군 내부 교신 내용엔 ‘수중추진기’ 타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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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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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0 12:57

    [TV조선 단독] '귀순자라더니'…軍 무전엔 "수중추진기 타고 왔다"

     

    '겨울바다 남하' 미스터리 풀리나

     

     

     

    [앵커]

    사흘전 동해 바다를 헤엄쳐와 귀순 의사를 밝혔다는 북한 남성과 관련해서 어제 저희가 군의 CCTV 영상을 단독으로 입수해 보도해 드린 바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 한동안 서성이고, 바로 앞 검문소도 지나쳐서 단순 귀순자로 보기에는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었는데, 오늘 저희가 이런 정황을 뒷받침하는 군 내부의 교신 내용을 단독으로 취재했습니다. 수색작전 과정에서 이 남성이 수중추진기를 타고 남하했다는 대화가 교신을 통해 오갔다는 겁니다. 이 한겨울에 오리발을 차고 수영으로 바닷물을 거슬러오는 게 가능하냐는 물음에 어느 정도 답을 주는 듯 합니다. 그렇다면 군인이 아닌 일반 귀순자가 수중추진기를 사용할 수 있는 건지 새로운 의문이 남게 됩니다.

     

    윤동빈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북한 남성을 찾기 위해 군에 경계령이 발령된 16일 오전, 수색작전에 참여한 군 관계자는 당시 부대 간에 오간 무전 교신에서 특이한 내용을 들었습니다.

     

    • 육군 22사단 관계자_

    "(그럼 걔가 수영을 해서 넘어왔다는거야?) 어. 그 스쿠버장비, 오리발하고 앞으로 쭉 추진하는거 있잖아."

    북한 남성이 해안가에서 발견된 오리발 외에도 스크루가 달린 추진기를 이용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 육군 22사단 관계자_

    "그쪽에서 상황 전파하면서 '어 이거 발견됐다. 이거 발견됐다' 막 하잖아.(발견하진 못했지만) '추진기를 갖고 왔다'고 얘길 하긴 하던데…."

     

    수중추진기

    <수중추진체 이미지/TV조선자료>

     

    군은 북한 남성이 해산물 채취용 '머구리복장'을 했다고 밝혔는데, 이 복장만으로 추진기 없이 겨울바다를 6km 넘게 헤엄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는게 전문가들 분석입니다.

    게다가 국립해양조사원에 따르면 16일 새벽엔 해류가 남에서 북으로 흘렀습니다.

     

    • 김대영 /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연구위원_

    "방한복을 입고 그 위에 머구리복을 입으면, 아무리 오리발을 착용했다고 해도 물 속 저항이 심해서 수 킬로미터를 헤엄쳐 오는데는 어려움을…."

     

    합동참모본부는 "현재 합동 조사중이며, 조사 결과 나온 후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국방위원들은 현장 사진 요청과 함께 여러 의혹에 대해 질의했지만, 정보당국이 사진을 모두 수거해가며, 군에 함구 요청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TV조선 윤동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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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군이, 국민과 국가를 상대로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게 밝혀졌다...

    결론적으로 군이 발표한 '귀순자'라는 말은 거짓말이며,

    국민의힘 국방위원들의 현장 사진 요청과 여러 의혹에 대한 답변으로,

    정보당국은 증거 및 사진을 모두 수거해갔으며, 도리어 군에 함구 요청을 했다...

     

    귀순자?

    귀순자가 검문소를 코앞에 두고 민가도 뒤로한 채,

    인적이 없는 야산에 올라 낙엽을 덮고 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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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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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1 11:18

    美 감청기, '北 귀순사건' 알았다! 美, 南北내통 정황 잡았나?

     

     

    <현재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는 43기어에선 영상재생이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의 방송영상을 짜집기해서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를 호도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에, 타 커뮤니티 또는 사이트에서의 영상재생이 되지 않도록 설정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링크를 타고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한국 정부와 한국 군(합참)은 거짓말 하고 있다!

    오리발 귀순자는 공비다!

     

    2021년 2월 20일,

    TV조선 보도를 인용,

    "귀순자? 군 내부 교신 내용엔 ‘수중추진기’ 타고 왔다!"

    토픽(글)을 작성했었다.

     

    오늘은, 신인균의 국방TV에서 다시금 TV조선 기사를 인용,

    한국 정부와 한국 군(합참)이 거짓말하고 있는 정황에 대해 심층적으로 분석했기에,

    심층적으로 분석한 방송을 추가로 소개하려 한다.

     

    오리발귀순자-무장공비다-1

    오리발귀순자-무장공비다-2

    오리발귀순자-무장공비다-3

     

    위 두 이미지가 보여주는 정보는,

    머구리를 입은채, 오리발을 하고 귀순했다는 그 날 밤의 파도에 대한 정보다.

    파도 3.8m의 높이를 뚫고 머구리를 입은채, 오리발을 착용하고 해안가로 들어온다는 건 불가능한 일.

     

     

    오리발귀순자-무장공비다-4

     

    위 이미지에 보이는 옷이 일명 "머구리"라고 한다.

    유튜브를 통해 거제도 조선소를 검색해보면, 위 이미지에서 보여지는 "머구리"를 입고,

    오래된 낡은 선박을 잠수부들이 저 머구리를 입고, 바닷속으로 들어가 수리하는 모습을 찾을수 있다.

     

    머구리는 통상적으로 수직 낙하하여 용접 등 작업을 위한 작업자들의 잠수복이다.

    그리고 이 머구리에는, 따라서 산소를 공급해 주기위핸 산소호수가 달려있다.

    합참은, 이 머구리를 입고, 오리발을 착용하고 귀순했다는 것이다.

    3.8m의 파도를 뚫고!

     

     

    오리발귀순자-무장공비다-5

     

    아래 기사를 살펴보기 바란다.

    지난해(2020)년 탈북한 김씨가 재입북 당시 택했던 방식으로,

    김씨는 탈북때도, 재입북 때도 해안철책 아래 배수로를 이용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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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해안철책-배수로

    <[인천=뉴시스]김병문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27일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월북한 것으로 추정되는 탈북민 김모 씨를 특정할 수 있는 유기된 가방을 발견, 확인하고 현재 정밀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28일 오전 김씨의 가방이 발견된 것으로 추정되는 인천 강화군 강화읍 월곳리의 한 배수로 모습. 2020.07.28. dadaz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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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배수로 인근은 일명 "노크 귀순"이라 불리우는 사건이 있었던 곳으로,

    당시 합참은 위 사진에서 보이는 "해당 배수로는 지뢰지대 때문에, 보수공사를 하지 못했다"라고 발표했다고 하는 것이다.

     

    지뢰지대가 있기 때문에 위험해서 보수공사를 하지 못하는 배수로를 통해?

    북한 공비들은 자유롭게 월남, 다시 월북, 월남, 다시 재입북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는 말이 된다.

    합참 내부에, 누군가, 북괴에게 정보를 제공해주는 자가 있다는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있는 데목이라는 것이다.

     

     

    오리발귀순자-무장공비다-6

    오리발귀순자-무장공비다-7

     

    위 이미지들은,

    첫번째 토픽(글) "귀순자? 군 내부 교신 내용엔 ‘수중추진기’ 타고 왔다!"에서도 소개했던,

    북한에서 22사단을 뚫고 남한으로 온 북한 남성이 타고온 '수중추진기'의 모습이다.

    1998년 무장공비 침투사건 때도, 바로 이 '수중추진기'를 타고 남침했었다고 한다.

     

     

    오리발귀순자-무장공비다-8

    오리발귀순자-무장공비다-9

     

    나 역시,

    신인균의 국방TV 중 미군의 정찰기들이 알 수 없는 정찰을 한다는 방송을 여려차례 소개했었다.

    당시엔 미군이 왜? 천안, 춘천, 광주, 충남, 전남 등을 선회비행하며 정찰임무를 전개하는지 알 지 못했지만,

    결국 그들은, 북괴 공작원들의 남침시 발생할 수 있는 무전신호를 감청한 게 아닐까?

    생각할 수 있는 대목이라 한다.

     

     

    감청이 주임무인 제1함대항공정찰비행대의 EP-3E는 현재, 강원도 미군기지에 배치되었다고 한다.

    나 역시, 위 첫번째 토픽(글) "귀순자? 군 내부 교신 내용엔 ‘수중추진기’ 타고 왔다!"을 통해 언급했지만,

    언론을 통해 드러나지 않은, 더 많은 무장공비들이 현재에도 남침해 이곳에서 작전을 모의하고 있을수 있다는 것이다.

     

    이게 현재의, 대한민국과 국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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