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백신 부작용 사례

포럼(Forums) 뉴스 앤 이슈 국내 백신 부작용 사례

  • jamnetkr
    Coins: 52,900
    2021-03-09 09:52

    "기저질환자는 백신맞고 죽어도 되나요?"

     

     

    249445_146792_4959

    <언론사들이 '기저질환'을 유난히 강조하며 백신에 대한 나쁜 여론확산을 필사적으로 막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기저질환'은 질병관리청의 편리한 치트 키/ 기저질환자에게 백신 접종 허용한 방역당국, 책임지나?

     

    • 백신 맞고 사람이 죽어나가는데, 덮어놓고 '기저질환' 탓..."제 정신이냐?"

     

    지난달 26일 국내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을 시작한 이래 오늘(4일)까지, 코로나 백신을 맞고 숨진 사람이 무려 5명이다. 연령대도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가운데 방역당국과 일부 언론들이 이들 사망자의 사망원인을 '기저질환' 탓으로 몰아가고 있어 시민들의 엄청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쉽게 말해 "백신은 정상인데 사망자들이 기저질환을 앓고 있어서 죽었다"는 것인데, 관련 기사의 댓글창 시민들의 반응은 해당 언론사와 방역당국에 대한 비난과 조롱으로 가득찼다.

     

    과학적인 인과관계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백신을 맞은 후 수일 내에 사망한 사건 모두의 사망 원인을 섣불리 기저질환 탓으로 몰아가려는 언론의 행태는 비정상적이고 악의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 "기저질환을 앓던 사람은 백신 맞고 죽어도 됩니까?"

     

    친여 성향의 언론사 및 일부 보수 성향 언론사에서는 백신 접종 후 사망자 관련 보도에서 유난히 '기저질환자'를 강조한다. 기사의 제목에 '기저질환'이라는 단어가 빠지지 않는다. '백신이 잘못 만들어진게 아닐까?' 또는 '백신의 유통과정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라는 합리적 의심은 찾아볼 수 없다.

     

    보는이에 따라서는 이들 언론사의 행태는 매우 필사적으로 보인다. 사망자의 기저질환을 우선 언급하며, 죽음의 원인을 기저질환 탓으로 돌리려 하고 있는 의도가 확연히 드러난다는 것이다.

     

    • '기저질환'은 질병관리청의 편리한 치트 키 : 예)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자 100여명 모두 기저질환자 였다"
    • '기저질환'이 백신 접종 후 사망사고의 면죄부인가?
    • 기저질환자에게 백신을 접종하도록 허용한 방역당국, 책임지는 태도를 보여야
    • 어떠한 경우에도 책임은 방역당국과 정부가 져야
    • "해외에서는 더 많이 죽었지만 '인과성'이 없다고 하니 계속 백신 맞으세요?" 그러나...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

     

    이게 맞는 말 아닌가...

    참고로 이 기사는 2021년 3월 4일 기사다.

    2021년 3월 9일 현재, 백신접종 후 사망자는 11명이 되었고, 이상증상은 4천명에 육박하고 있다...

     

    jamnetkr
    Coins: 52,900
    2021-03-09 10:03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맞은 NMC 간호사 2명 확진

     

     

    "백신 접종과 연관성 없어" 정기현 원장 "접종 후 항체형성까지 최소 보름"

     

    (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화이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국립중앙의료원 (NMC) 간호사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7일 국립중앙의료원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은 코로나19 경증환자 수용 신7병동 간호사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중간생략_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은 "(간호사들의 코로나19 확진과) 백신과 연관성은 없다. 항체가 형성되려면 최소 보름은 걸린다"며 "백신을 맞는 과정에서도 코로나19에 노출되면 감염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라고 한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jamnetkr
    Coins: 52,900
    2021-03-10 13:20

    백신 부작용으로 못걷는 상태

     

     

    1615332496

     

     

    청원 올라옴

     

    ---

     

    올라온 청원을 읽어보았다.

     

    코로나 백신 부작용 인정 및 보상이 정말로 가능한지 의구심이 듭니다.

     

     

    백신부작용-척수염

     

    • 사촌 동생은 20대 중반의 건강한 남성으로 평소 기저질환이 전혀 없고, 코로나 백신 접종 1달 전 건강검진시 건강상 특이사항이 전혀 없었습니다.
    • 3월 4일 오후 12시 근무하는 병원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 후 당일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10여차례의 구토와 발열로 인근 병원 응급실로 갔다가 3월 5일에 중환자실로 가게 되었습니다.
    • 정신이 혼미하고 70~80%의 심한 근력 등 이상 증세가 점점 심해지며 이는 면역 계통 부작용 밖에 생각할 수 없는 상황이고, 의학적으로 봤을 때 뇌나 척수쪽에 병증이 의심된다며 뇌척수액 검사후 스테로이드 고용량 치료가 시급하고 면역이뮤노글로불린 치료까지 고려해 볼 정도로 빠른 치료를 위해 현재 대기중이라고 했습니다.
    • 하지만 3월 6일에 담당 교수와 함께 다시 영상을 보니 척수에 병증이 있기는 하지만 예전부터 해당 병증이 있을 확률이 높다며 코로나 백신과의 인과관계를 단호히 부정하며 원래부터 장애가 있었던 환자로 취급하고 상정특례를 권유하고 3월 8일에 퇴원 가능하다는 전혀 상반된 2차 소견을 받았습니다.
    • 3월 7일 오전에 일반병실로 옮겨 중환자실 이동 후 처음으로 사촌 동생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상태가 호전되어 보였지만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걸을 수 없는 상태였고 오후부터는 다시 고열과 잦은 구토 및 정신이 혼미한 증상을 호소했습니다.
    • 3월 8일 오전에 사촌 동생은 발목 통증을 호소했고 여전히 걸을 수 없는 상황으로 다시 각종 재검사를 받았습니다만, 병원측에서는 코로나 백신과는 관계없이 기존이 있는 허리디스크 증상이라는 가족들이 또 다시 납득할 수 없는 소견을 말했습니다.
    • 앞서 기재한 내용에 있듯이 지난달에 피검사와 엑스레이 검사 등 건강검진을 받았었고 그 때까지는 허리디스크나 척수 염증이나 그 어디에도 병증은 없었습니다.
    • 해당 문제에 대해 질병관리청 콜센터 통해 의하니 코로나 백신 접종은 선택사항인데 본인이 선택해서 접종한 것이고 해당 문제에 대해 도움 줄 수 있는게 전혀 없으니 병원과 해결하라는 무책임한 안내를 받았습니다.
    • 관할 보건소에는 코로나 백신 부작용 보상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이상증세가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이라는 인과관계를 진단해줬을 경우에 한하여 진단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신청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 사촌 동생이 다시 정상적으로 건강하게 몸이 회복된다면 보상 따위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혹시라도 추후 후유증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고 이 부분에 대해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보상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ㅜㅜ

     

    혹시 관심있는 기어들이 있다면,

    청원에 동의해 줌으로써, 백신 접종 후 척수염이 발생 의심이 되고 있는 환자가,

    도움이나 보상을 받을수 있게 도와주면 어떨까...ㅜㅜ

     

    에휴...ㅜㅜ

    정말 큰일이다...ㅜㅜ

     

    jamnetkr
    Coins: 52,900
    2021-03-10 19:52

    원주서 50대 백신접종 146시간 뒤 사망신고.."역학 조사"(종합)

     

     

    백신사망-원주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PG) [홍소영 제작] 일러스트>

     

    "접종 후 이상증세 없이 평소처럼 생활..기저질환 여부 확인 중"

     

    (원주=연합뉴스) 김영인 이재현 기자 = 강원 원주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은 50대 여성이 숨져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 중이다.

     

    10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4시 37분께 원주의 한 요양병원 샤워실에서 이 시설 종사자인 A(54)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직원이 발견했다.

    심정지 상태에서 발견된 A씨는 경찰 도착 직후 사망 판정을 받았다.

     

    요양병원 종사자인 A씨는 지난 3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았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ㅜㅜ

     

    ---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이쯤되면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백신 접종을 중단해야 한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 또는 국가라면 말이다...ㅜㅜ

     

     

    위 중앙일보 기사는 앞선 토픽(글) "백신 부작용으로 못걷는 상태"에서 소개한,

    사촌동생이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척수염 발병을 의심하게 하는 청와대 청원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 백신 접종 뒤 이상 반응 의심 신고된 사례는 9일 기준 총 4851건으로, 사망사고는 13건이라고 한다.

    ㅜㅜ

     

    jamnetkr
    Coins: 52,900
    2021-03-10 20:21

    백신 맞고 응급실행 급증… 일반인 접종 이후 대책 고심

     

     

    202103100007_11130924181879_1

     

    • 하룻밤 3∼5명꼴로 응급실 찾아
    • 발열은 백신-코로나 구분 어려워
    • 격리·진단검사 등 당국 지침 필요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일부 접종자가 고열과 심한 두통, 구토 증상으로 응급실까지 찾는 경우가 늘고 있다. 현장에선 백신 접종이 일반 국민으로 확대되면 응급환자가 더 많이 몰릴 것을 우려해 대책을 고심 중이다. 특히 백신 접종으로 발열이 나타나는 환자는 코로나19 환자와 구별이 어려워 격리치료, 진단검사 실시 등에 대한 방역 당국의 일관된 지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허탁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은 9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백신 접종 후 발열 등의 이상반응으로 대형병원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하룻밤에 3~5명꼴로 발생한다”며 “지금은 요양병원·시설, 의료기관에서만 접종이 이뤄지지만 일반 국민도 백신을 맞게 되면 응급환자 숫자는 많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백신 접종 후 발열, 두통, 메스꺼움 등의 증상은 흔하지만 일부는 그 정도가 심해 응급실까지 찾는다. 강형구 한양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백신 접종 후 39도 이상의 발열, 극심한 두통이나 구토, 오심 증상으로 병원을 오는 환자가 꽤 많다”며 “낮에는 호흡기내과 등 외래진료가 가능한데 밤에는 응급실밖에 올 수 없기 때문에 업무 강도가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문제는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을 보이는 환자와 코로나19 의심 환자를 구분하는 것이 어렵다는 점이다. 허 이사장은 “백신을 맞고 발열이 나는 환자를 격리실에서 처치해야 할지, 진단검사는 시행해야 하는지에 대해 현장의 혼선이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ㅜㅜ

     

    jamnetkr
    Coins: 52,900
    2021-03-11 18:54

    아스트라제네카는 무엇을 숨기고 있을까

     

     

    아스트라제네카-횡단성-척수염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

     

    위 기사에 따르면,

    결국 백신 접종 후 횡단성 척수염이 나타난 환자들이 있었고, 따라서 국내에서의 횡단성 척수염 증상 환자 발생이 처음이 아니며,

    백신 접종 후 횡단성 척수염 증상이 나타난 환자들의 40%가, 영구적 장애를 보였다는 것이다.

    내용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다.

     

    • 2020년 9월, 아스트라제네카는 코로나19 임상 3상을 중단.
    • 단 사흘 만에 영국 정부는 임상 재개 결정을 내렸고 최근 일본에서도 임상을 재개했지만, 후유증은 여전.
    • 지난 2020년 7월경에도, 아스트라제네카 측은 다발성 경화증을 보인 참가자의 초기증상이 횡단성 척수염이었다는 내용의 공지문을 임상 참가자들에게 보냈다는 사실이 드러나!

     

    아스트라제네카 임상실험에 참가했던 참가자들에게서도, 횡단성 척수염이 발생했었다는 사실!

     

    위 기사는 2020년 10월 6일 기사다.

    그러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횡단성 척수염 증상이 나타났다면,

    적어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원인이라고 생각하는게 합리적인 의심이라고 생각한다.

    당국? 중대본? 질본? 사실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횡단성 척수염 증상이 나타났었던 사례를,

    이미 알고 있었을 것이다.

     

    jamnetkr
    Coins: 52,900
    2021-03-12 18:51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사망신고 2명 늘어… 누적 15명

     

     

    백신-사망-15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백신을 접종한 뒤 사망신고된 사례가 2명 추가돼 총 15명으로 늘었다.

    10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백신 접종 후 신규 이상반응 신고 사례는 총 935건으로 집계됐다.

    중증 전신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도 7건 더 늘었다.

    고 한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

     

    위 기사는 2021년 3월 10일 기사다...

    12일인 현재, 이틀동안 또 얼마나 많은 인사사고가 있었을지, 지금은 모르겠다...

    점점더, 백신 관련 기사를 찾기가 어렵다...

     

    어쩌면, 어쩌면...

    향후, 백신부작용 관련 기사가 사라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든다...ㅜㅜ

     

    jamnetkr
    Coins: 52,900
    2021-03-12 23:02

    보건소 소속 의사‧간호사는 백신 이상반응 생겨도 신고하지 말라?

     

     

    • 보건소 근무 중인 한 의사, 의협에 ‘보건소장이 지시’ 제보
    • 의협, ‘코로나19 백신접종 의정공동위원회’서 공론화 방침

     

    일부 보건소에서 소속 의사 및 간호사 등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이 생겨도 이를 신고를 하지 말라는 지시를 내려 논란이 예상된다.

     

    최근 대한의사협회에는 한 건의 제보가 접수됐다. 제보자는 보건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의사 A씨였다.

     

    그가 제보한 내용은 보건소장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직원들에게 ‘이상반응이 나타나도 정부에 신고를 하지 말라’고 지시를 했다는 것.

     

    현재 정부 지침은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시 진료 의사가 ‘코로나19 예방접종관리시스템’ 등을 이용해 신고하도록 돼 있다.

     

    공공의료 최일선에 있는 보건소가 백신 이상반응 신고를 앞장 서 막고 있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

     

    ---

     

    이쯤되면,

    맨정신인 사람이라면,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 백신을 맞으라고 하는가?

    한번쯤 고민해 봐야한다...

     

    무언가에 홀린게 아니라면,

    저들은 무엇 때문에? 이상반응 신고를 앞장 서 막으면서 까지,

    백신 접종을 시키려 하는지...

     

    맨정신인 사람이라면,

    고민해 봐야할 고민거리가 아닐까...

    저들은 왜...

    저들은 왜...

     

    jamnetkr
    Coins: 52,900
    2021-03-14 23:43

    백신 이상반응 "198건 늘어...사망신고 1명 추가 총, 16명"

     

     

    백신사망-16명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

     

    사망자도 1명 늘어, 누적 16명이,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사망했다.

    그런데 이번 사망자는 기존과 달리 두통, 발열 등 가벼운 이상반응을 신고했던 접종자가 사망한 사례로,

    추진단이 현재 백신 접종과의 인과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한다...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 "누적 8천520건", 사망자 "누적 16명"...ㅜㅜ

     

    jamnetkr
    Coins: 52,900
    2021-03-16 10:22

    정세균 총리 "백신 안심 접종 휴가 제도 필요…조속히 방안 검토"

     

     

    정세균

     

    [장인수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국민들이 안심하고 접종에 참여하도록 백신 휴가를 제도화할 필요가 있다"며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에 제도화 방안을 조속히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백신 접종 후 정상적인 면역 반응으로 열이나 통증을 경험하는 사례가 상당수 보고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라고 한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자.

     

    저 말을 하면서,

    얼굴이 씨뻘게지진 않았을까.

    아닐까? 철면피들이라서?

     

    jamnetkr
    Coins: 52,900
    2021-03-18 11:55

    질병청, ‘혈전 확인’ 닷새 지나 공개… “백신 불안 키우는 대응” 비판

     

     

    백신-혈전

     

    [코로나19]국내도 아스트라 접종자 혈전 나와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사망한 사람 가운데 혈전(피가 응고된 덩어리)이 발견된 사례가 국내에서 처음 확인됐다. 정부는 “사망 원인은 백신 접종 때문이 아니다”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정밀 부검 결과에 대해 재평가할 계획이지만, 일단 백신 탓에 혈전이 발생했을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고 결론 내렸다. 그러나 전문가들은혈전 생성의 원인은 정밀 부검을 하더라도 규명하기 어렵다”며 “현 상태에서 백신 탓이 아니라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건 문제”라고 지적했다.

     

    • “백신 접종, 사망 원인 아니다”
    • 뒤늦은 공개에 ‘백신 불신’ 자초
    • 유럽 접종 재개해도 불안감 극복 과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

     

     

    참고로,

    현재까지 유럽 13개국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중단했다고 알려지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중단 13개국은 덴마크,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키프로스, 스페인, 라트비아, 스웨덴 등이다.

     

    또한 앞선 기사에서 소개했듯 국내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망자에게서 "혈전"이 발견된 이 문제,

    바로 이 문제 때문에, 유럽 13개국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중단한 상태다.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는 소수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에게서 혈전이 발생했다는 데 대한 유럽연합 의약품 규제기구의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자.

     

    ---

     

     

    ---

     

    따라서 국내에선 백신 접종 후 혈전이 발견된 게 첫 사례라고 하지만,

    백신 접종 후 "혈전이 발견"된 사례가, 처음이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도, 전 세계가, 마치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백신 접종 때문은, 아니란다.

     

    다시 말하지만, 백신 때문은 아니란다.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았을지라도, 그들이 죽음에 이르렀을까. 과연 그럴까.

     

     

    백신 접종은 한차례가 아닌 2차, 3차 접종을 해야한다.

    그리고 백신 2차 접종후 사망한 미국의 30대 여성이 나왔다...ㅜㅜ

     

    그들은 한결같이 "백신 접종 때문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지만,

    우리는 지난 2021년 3월 12일, "보건소 소속 의사‧간호사는 백신 이상반응 생겨도 신고하지 말라?" 라는 기사를 접했다.

     

     

    왜 숨기냐?

    무엇을 위해, 숨기려하냐?

     

    이와중에,

     

    ---

     

     

    서욱

    <서욱 국방부 장관이 지난 2월 24일 백신 군 유통지원 추진점검 화상회의를 열고 군의 지원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 제공=국방부>

     

    • 2분기 접종계획에 군인 58만여명 포함
    • GP, GOP, 격오지 등 근무자부터 실시
    • 서욱 장관, 방공·해안경계 중요성 언급
    • 화이자도 맞는 軍 의료인력과는 차이

     

    15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분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계획에는 군인·경찰·해경 등이 포함됐다. 이 중 군인 58만 1,000명에게는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이 6월부터 실시된다. 국군 장병 중에서도 우선접종 대상은 최전방 감시초소(GP), 일반전초(GOP), 격오지, 지휘통제실, 항공기 및 함정 근무자로 정해질 예정이다. 이후 신병 훈련소 근무 인원 등에 대해 접종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자.

     

    ---

     

    기사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선택권도 없다.

    무조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해야한다.

    문재인이 그렇듯, 정은경이 그렇듯, 물론 서욱(현 국방장관)도 자기 스스로는,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군인이다...

    우선접종 대상 군인들을 살펴보면,

    최전방 감시초소(GP), 일반전초(GOP), 격오지, 지휘통제실, 항공기 및 함정 근무자 등이다...

    사뭇 1950년 6월 25일 오전 4시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기습적으로 대한민국을 침공하여 발발한, 그 전쟁이 떠오른다...

     

    당시 6.25 사변을 둘러썬 10대 불가사의를 말한 군번 1번 이형근 대장이 회고를 보면,

    • 첫째, 일선 부대의 적정보고를 군 수뇌부에서 묵살 내지 무시했다는 점이다.
    • 둘째, 6.25가 발발하기 불과 2주일 전, 중앙 요직을 포함한 전후방 사단장과 연대장급의 대대적인 교류와 이동이 단행되었다. 모두가 지형과 병사에 익숙 치 못한 상태에서 전쟁을 맞았다.
    • 셋째, 전후방 부대의 대대적인 교대다. 6.13-6.20일에 걸친 전후방부대 이동 역시 가장 부적절한 조치였다.
    • 넷째, 북 6.11부터 발령됐던 비상경계령이 6.24일 0시에 해제됐다.
    • 다섯째, 이런 위기 상황에서 육본은 비상경계 해제와 더불어 전 장병의 2분의1(50%)에게 휴가를 주어 외출과 외박을 시켰다.
    • 여섯째, 육군 장교클럽 댄스 파티다. 장교들은 6.25일 새벽까지 술과 댄스를 즐겼다.
    • 일곱째, 적의 남침 직후 우리 병력을 서울 북방에 축차 투입해 장병들의 희생을 강요했다.
    • 여덟째, 적의 공세로 국군이 퇴각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6.25-27일 우리 방송은 국군이 반격, 북진중이라고 허위 방송함으로써 군부는 물론 국민들까지 상황판단을 그르치게 했다.
    • 아홉째, 한강의 조기 폭파다. 병력과 군수물자가 한강 이북에 있는데도 서둘러 폭파했다.
    • 열번째, 공병감, 최창식 대령의 조기 사형집행이다. 최대령은 육군참모총장의 명령에 복종, 폭파했을 뿐인데 이에 책임을 지고 1950.9.21일 비밀리에 처형됐다.

     

    전쟁이 아니라,

    김일성의 북한과 남한내 좌익세력이 짜놓은 "대한국인 말살작전"이었던 합리적 의심을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무엇이 다르냐. 전방을 지키는 그 군인들이게, 지휘통제실의 군인들에게, 함정 근무를 하는 군인들에게,

    죽으면 그뿐이고, 사람이 죽어나가도 백신 접종을 시키려는 현 상황과...

     

    한번 상상해보라.

    전 군인이 백신 접종을 한 후의 상황을...

     

    jamnetkr
    Coins: 52,900
    2021-03-18 13:03

    코로나 백신 접종 후 희귀 혈액질환 발생…미국 내 36건

     

     

     

    코로나 백신 접종 후 희귀 혈액질환 발생…미국 내 36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희귀 혈액질환이 발생했다는 신고들이 접수돼 미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코로나 백신을 맞은 뒤 혈액이 정상적으로 응고되지 않는 등 부작용 신고사례가 36건에 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같은 증상은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모두에서 발생했으며, 보건당국이 아직 관련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앞선 "질병청, ‘혈전 확인’ 닷새 지나 공개… “백신 불안 키우는 대응” 비판" 기사도 그렇고,

    계속해서 백신이 혈액에 영향을 미치는것이 아닌가 의심하게 되는 정황이 발생하고 있다.

     

     

    만약 코로나19 백신이 혈액에 영향을 미친다면...

    그래서 "기저질환자"들이, 백신 접종 후 사망에 이르른게 아닐까...

    의심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위 기사가 소개한 백신 접종 후 희귀 혈액질환이 발생한 경우는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을 통해서 발생했지만,

    앞선 기사 "질병청, ‘혈전 확인’ 닷새 지나 공개… “백신 불안 키우는 대응” 비판" 에서도 소개한 바,

    유럽 국가들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중단을 하게된 근본적인 배경이,

    이 혈액과 관련된 이상 증상 때문이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혈액이 응고"된다는 그 뉴스 보도는, 이미,

    2021년 3월 11일부터 있었다.

     

    ---

     

     

    백신-영국총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들고 있는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AP 연합뉴스>

     

    • 지난 2021년 3월 7일, 오스트리아 북부 쯔비틀 주립병원에서 아스트라 백신을 맞은 49세 간호사가 심각한 혈액 응고 반응을 보여 숨졌다.
    • 숨진 간호사와 같은 배치(batch·제조단위)의 백신을 맞은 35세 간호사도 폐색전증으로 입원해 치료를 받고있다.
    • 폐색전증이란 응고된 혈액 덩어리가 혈관을 타고 이동하여 폐와 연결된 혈관을 막아 일으키는 병이다.
    • 두 사람이 맞은 아스트라 백신은 제조단위 일련번호가 ‘ABV 5300’인 백신.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자.

     

    ---

     

    이쯤되면 백신이 혈액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심을 할 수 있는 상황이라 생각한다...

    백신 접종을 강요하는 그들 모두가, 백신에 관해서 뭔가 숨기고 있다...

     

     

     

    jamnetkr
    Coins: 52,900
    2021-03-19 19:22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맞고 발기부전? 서울대 출신 의사 2명 부작용 호소

     

     

    1616053263

     

    ---

     

     

    ---

     

    한편 코로나19 백신과 깊은 연관이 있는 빌 게이츠는...

     

    1616053263 2

     

    ---

     

    분명한 건,

    중국발 우한폐렴, 즉 코로나19도,

    그리고 그 코로나19 치료의 명목으로 접종을 강요하는 백신도,

    누군가에 의해 의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다 알다시피...

     

    빌 게이츠가 어디에서 언제한 연설인지 나는 모른다.

    그러나 분명히 빌 게이츠는, 이 이전에도 여러차례, 코로나19와 코로나19 백신에 관해서,

    스스로 언급했었다.

     

    무지목매한 대중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발기부전? 혈전장애? 혈액응고, 척수염?

    모두, 백신에 의한 증상이라고,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있지 않은가.

     

     

     

    jamnetkr
    Coins: 52,900
    2021-03-27 08:41

    익산·군산서 백신접종 80대 노인 2명 사망...백신과 연관성 낮은 듯

     

     

    백신사망-익산-군산

     

    전북에서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 80대 할머니 2명이 사망해 보건당국이 백신 접종과 연관성을 파악하고 있지만, 현재로선 그 연관성은 낮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익산의 한 요양병원 입원환자인 A모(80대) 할머니가 병원에서 숨졌다.

    A 할머니는 파킨슨과 뇌경색 등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다고.

    군산의 한 요양병원 입원환자인 B모(80대) 할머니도 이날 숨졌다.

    B 할머니 역시 파킨슨과 다수의 기저질환이 있던 것.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

     

    결국 코로나19 "백신 접종후" 하루 그리고 이틀후 두 할머니가 사망했지만,

    백신과는 무관,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는 기사다.

     

    기저질환...

    그러나 여전히 기저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접종 우선 대상자에 포함된다.

    이게, 뭘 의미할까.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jamnetkr
    Coins: 52,900
    2021-03-30 10:19

    공공기관도 거부하는 백신?…한전 직원 53% "접종 안해"

     

     

    백신-한전-접종안해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겠다고 연일 강조하고 있지만 공공기관에서조차 우선접종대상 직원 중 상당수가 백신접종에 동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한무경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 대상(필수 근무자)' 자료에 따르면 한전 우선접종 대상자 4841명 가운데 53%에 해당하는 2545명이 백신접종 미동의 의사를 밝혔다. 직렬 대상자로는 ICT 119명 중 85명(71.4%), 배전 2854명 중 1418명(49.7%), 송변전 1798명 중 1042명(58.0%) 등이 우선접종에 동의하지 않았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