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3세 여아 ‘바꿔치기’ 결정적 단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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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23:12

     

    구미-석모씨

    <구미 사망 3세아의 40대 친모 A씨가 지난 17일 검찰로 송치되기 전 구미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사진=뉴스1>

     

    숨진 '구미 3세 여아'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친모 A씨(49)가 아이를 바꿔치기한 시점과 관련된 결정적 단서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경찰은 숨진 아이의 '외할머니'로 알려졌다가 유전자(DNA) 검사 결과 '친모'로 밝혀진 A씨가 자신이 낳은 아이와 딸 B씨(22)가 낳은 아이를 바꿔치기한 시점과 관련된 중요한 단서를 잡고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혈액형 분류법에 의해 나올 수 있는 아이가 정해져 있는데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감정 결과 등에서 아이를 바꿔치기한 시점과 관련한 유익한 내용이 나왔다"며 "수사 중인 사안이라 자세한 내용은 얘기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결정적 단서가 나왔으니, 지켜보자...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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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건은,

     

    • 지난 2021년 2월10일 경북 구미시의 한 빌라에서 3살 된 여자아이가 숨진 채 발견,
    • 당시 최초 경찰에 신고한 신고자는 같은 빌라 아랫층에 거주하던 외할머니,
    • DNA 검사결과 외할머니가 친엄마로 밝혀짐.
    • 따라서 친엄마로 알고 있었던 3세 여아의 엄마는 숨진 채 발견된 3세 여아와 자매관계로 밝혀진,

     

    사건이다...

     

    이 사건과 관련해서,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의 인터뷰 내용을 읽었었는데,

    DNA 검사는 틀릴수가 없다. 따라서 외할머니로 최초 경찰에 신고를 했던 석씨가 친모는 틀림없다.

    라는 것이었다...

     

    그럼 DNA 검사는 틀릴수가 없으니까, 두가지 가정을 해볼수 있지 않을까...

    하나는, 동거인인 남편은 정말, 친엄마인 외할머니가 임신 및 출산을 한 사실을 몰랐다는 가정과...

    다른 하나는, 친엄마(외할머니)와 동거인인 남편이 입을 맞추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가정...

     

    구미3세아이

     

    아무리 3세 아이라지만...

    매일밤 불꺼진 집에 홀로, 얼마나 외롭고 무서웠을까...

     

    친자매로 밝혀진,

    친엄마로 알고지냈던 그의 딸은, 어디에서 살고 있는걸까...

    자신의 딸이 낳은 아이를 보호해야 할 이유가 있는건지... 아니면...

    또다른 이유로, 그 아이의 신상이 노출되면 안되는 건지...

     

    어떤 기사를 읽던중,

    이춘재도 DNA 검사에 자백했는데,

    친모로 밝혀진 외할머니는 끝까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기사를 읽었었다...

    이게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사건이다...

     

    한번, 두번 벌어지고 있는 사건이 아니지만,

    어쩌면 벌써, 우리가 둔감해진 아닌지,

    그게 더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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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6 17:20

    ‘구미 여아 사건’ 모녀, 둘 다 외도 출산 가능성…“나올 수 없는 혈액형”

     

     

    구미여아-친모

    <지난 17일 오후 경북 구미경찰서에서 3세 여아 사망사건의 친모인 석모씨가 호송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 구미에서 숨진 3세 여아의 친모 석모(48)씨와 당초 친모로 알려졌던 아이의 언니 김모(22)씨가 모두 외도로 아이를 낳았을 가능성이 26일 제기됐다.

     

    경찰 조사 결과, 석 씨의 딸 김 씨와 김 씨의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아이(사라진 아이)의 혈액형은 두 사람 사이에서 나올 수 없는 혈액형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는 출산 기록은 남아 있지만, 현재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비슷한 시기 석 씨가 낳은 숨진 여아는 김 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나올 수 있는 혈액형이다. 김씨가 외도로 혼외자를 낳은 사실을 들킬 수 있게 되자, 석씨와 김씨가 공모해 아이를 바꿔치기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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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앞선 "구미 3세 여아 '바꿔치기 시점' 결정적 단서 나왔다" 기사에서 소개된,

    경찰이 찾은 결정적 단서가, 혈액형 이었나보다...

     

     

    그러니까,

    신생아가 태어나면 당연히 혈액형 검사를 하겠지. 그리곤 또, "신생아 채혈 검사"라는걸 하는데,

    바로 이 "신생아 채혈 검사"를 하기 직전 숨진 여아의 친모 석씨가 두 아이를 바꿔치기 했다는 것이다.

     

    경찰은 현재 사라진(바꿔치기 된) 여아의 행방을 찾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사라진 여아의 혈액형은 A형, 숨진 여아의 친모인 석씨의 딸(엄마로 알려졌던) 김모씨의 혈액형은 B형, 김모씨의 전 남편의 혈액형은 O형이라고 한다.

    따라서 사라진 여아는 김모씨와 김모씨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날 수 있는 혈액형이, 아닌 것이다.

     

    이 때문에 경찰은,

    외도로 인해 출산한 아이가 전 남편의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질까봐,

    엄마와 딸이 공모한 사건이 아닌가 의심하는것 같다...

     

    참고로, 숨진 여아는 신생아 등록도 이름도 등록되지 않았다고 한다.

    채혈 검사 전 바꿔치기를 했으니까 병원에선 숨진 여아가 태어난 아이인줄 알았겠지...

     

    사라진 아이라도,

    잘 살고 있으면, 그래도 다행이지...

    친모로 밝혀진 석모씨가, 숨진채 발견된 아이를 경찰 신고전 유기하려 했던 정황도 발견했다는 기사를 읽었었기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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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12:31

    구미 3세 친모 "나는 낳지 않았다" 거듭부인은 '형량감경 작전'?

     

     

    구미-3세여아-친모

    <자신이 낳은 딸과 딸이 낳은 아이를 바꿔치기한 혐의로 구속된 석모(왼쪽 2번째)씨가 11일 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구미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추종호 기자 choo@hankookilbo.com>

     

    지역 법조계 관계자들은 ‘형량 줄이기’ 작전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지난 17일 석씨를 ‘약취유인’과 ‘사체유기 미수’ 혐의로 대구지검 김천지청에 사건을 송치했다. 석씨에게 적용된 혐의는 딸과 함께 비슷한 시기에 출산한 뒤 무슨 이유에서인지 아이를 바꿔치기했고, 지난달 9일 숨진 아이를 발견해 임의로 치우려다 중간에 그만두었다는 2가지다.

     

    형법상 약취유인죄 법정 최고형은 10년 이하 징역, 사체유기 미수죄는 7년 이하 징역형이다. 이론상 징역 17년까지 가능하지만, 실제로 이런 판결이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 한 변호사는 “단순히 약취유인과 사체유기 미수로 기소된 사건에서 징역 5년이 나온 경우도 본 기억이 없다”고 말했다.

     

    대법원 양형기준상 단순약취는 기본형량이 징역 1년~2년6월이다. 피해자가 13세 미만 등 가중요소를 감안해도 2~4년이다. 사체유기 미수죄 등을 더하더라도 5년을 넘기 어려울 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검경이 향후 수사를 통해 다른 물증이나 석씨의 자백 등을 통해 사라진 아이의 행방을 찾아내 추가 범죄혐의를 입증하지 못하는 한 석씨는 ‘중형’을 피할 가능성이 높다.

     

    지역 법조계 관계자들은 석씨가 어떤 형태로든 검경 수사에 대비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만약 석씨가 바꿔치기를 시인하는 순간 확 달라진다. 아이의 행방을 밝혀야 하기 때문이다. 바꿔치기한 다음엔 모른다고 무작정 잡아떼는 것은 형량에 반드시 유리한 것도 아니다. 범행을 부인하고 반성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형량이 높아질 수도 있다.

     

    다른 한 변호사는 “구미사건에서 ‘외할머니’가 끝까지 부인하는 것은 영아유기나 상해치사, 살인 등 바꿔치기보다 더 큰, 감춰야 할 일이 있기 때문일 수 있다”며 “현재 석씨 입장에선 끝까지 모르쇠로 일관하는 게 유일한 탈출구일지 모른다”고 설명했다. 석씨 변호를 맡게 될 변호사도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기보다는 부인하는 전략을 택하기 쉬울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분석이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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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아무것도 단정지을수 없다.

    누군가의 말처럼, 친모로 밝혀진 외할머니가 정말 억울한 누명을 뒤짚어 쓰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위 기사를 이처럼 소개해 보련다...

     

    • 경찰은 혈액형이라는 중요 단서를 찾았지만, 그 이후 수사진척은 되지 않고 있는것 같다.
    • 바꿔치기 당한 여아가 있다면, 그 여아를 찾아야 하는데,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 하지만 모든 법의학자들은, 반복된 유전자검사결과에 비춰 오류 가능성은 1조 분의 1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
    • 과연, DNA 검사가 틀렸을까. 과연, 시신으로 밝견된 여아의 혈액형이, 자매(친모인줄 알았던)와 전 남편에게선 나올수 없는 혈액형인데, 이 검사들이 틀렸다고 말할수 있을까.

     

    내가 가지는 의문들이다...

    틀리지 않았을 것이다...

     

    오히려 미스터리한 부분이 있다면, 두가지다.

    친엄마로 밝혀진 외할머니의 남편이, 정말 이 사실을 몰랐을까.

    친엄마가 아닌 것으로 밝혀진 자매는, 정말 이 사실과 아무런 연관이 없을까.

    과연 DNA 검사가 정말 틀렸을까. 과연 나올수 없는 혈액형을 가진 아이가 자매(석씨의 딸)로 알려진 그녀의 딸일까.

    친엄마로 밝혀진 외할머니가, 정말 출산한 사실이 없다면 "셀프 출산"은 왜 검색을 했었을까. 왜?

    난 이게 더 미스터리하다...

     

    아무리 신생아 간난아이라 해도, 자신이 낳은 딸과 바꿔치기된 아이를, 알아보지 못했을까.

    DNA 검사와 혈액형은 석씨(외할머니)를 엄마로 지목하고 있다.

    만약 그녀가 낳은 딸이 맞다면, 동거인인 남편이 정말 몰랐었다는 사실도 믿기 어렵다...

     

    만약 법조인들이 예상하는 바,

    석씨가 어떤 형태로든 검경 수사에 대비했을 것이라는 말이 맞다면,

    친모라는 석씨, 석씨의 딸, 그리고 석씨 가족이나 주변인들...

    그들이 숨기고 있는게 있다고, 난 지금 생각한다...

     

     

    사라진 아이...

    바꿔치기 당한 그 아이가...

    살아있을 가능성도, 조금 낮아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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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10:11

    구미 여아 언니 “검찰 공소사실 모두 인정”

     

     

    구미3세-언니

    <구미에서 3세 여아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가 9일 오후 대구지법 김천지원에서 열린 공판을 마친 후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김천=뉴시스>

     

    경북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숨진 아이의 언니로 밝혀진 A 씨(22)가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검찰은 B 양(3)에 대한 살인과 아동복지법, 아동수당법, 영유아보육법 위반 등 4개 혐의를 적용해 지난달 10일 A 씨를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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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결정적 단서를 잡았지만,

    사라진 아이 그러니까 살아있을지도 A씨(사망한 여아 언니)의 딸 행방은 찾지 못한채,

    경찰은 검찰에 친모로 밝혀진 석모씨를 기소했다.

     

    그런데 지난 2021년 4월 10을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이 사건을 심층 취재 방송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 방송을 통해서 친엄마로 밝혀진 석모씨의 아이 바꿔치기 정황은 더욱 구체적인 증거까지 제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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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3세-아이-바꿔치기

    <'그것이 알고싶다'가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사진 '그것이 알고 싶다'>

     

    • 귀는 성장에 따라 크기가 커지기는 해도 형태는 거의 변하지 않는 특성을 갖는다.
    • 2018년 3월 30일 출생 후 4월 7일까지 같았지만, 4월 28일 이후 현저히 달라진 사실을 발견했다.
    • 따라서 아이는 산부인과에서 퇴원한 4월 7일에서 28일 사이에 바뀌었을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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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3세-친엄마-언니

    <구미 여아가 빌라에 홀로 방치됐던 지난해 10월 친모로 밝혀진 A씨와 딸이 나눈 문자메시지 내용이 공개됐다. 사진 JTBC>

     

    경북 구미의 빌라에서 3세 여아가 홀로 방치됐던 시점에 친모로 밝혀진 A씨(48)와 딸 B씨(22)가 나눈 문자메시지가 공개됐다.

     

    • 엄마 석씨 : “눈썹 빼곤 둘째가 첫째를 닮았다”고 말했다.
    • 딸(사망한 여아 언니) : “엄마가 둘째 눈썹이 없다고 놀린다”

     

    평범한 모녀 사이에 주고받은 메시지처럼 보이지만 해당 시점은 B씨가 숨진 아이를 빌라에 혼자 남겨둔 채 재혼한 남성의 집으로 이사한 후였다. B씨는 지난해 8월 초 아이를 홀로 남겨두고 떠났고, 지난달 아이는 반미라 상태에서 발견됐다.

     

    빌라 아래층에 살면서도 왕래를 전혀 하지 않아 6개월 동안 아이가 사망한 것을 몰랐다는 게 당초 A씨의 주장이었지만 메시지에 적힌 하트 모양과 다정한 내용으로 볼 때 모녀 사이는 좋았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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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엄마가 아니라 친자매로 밝혀진 사망한 여아의 자매가 사실관계를 알고 있었든 모르고 있었든,

    이미 친엄마로 밝혀진 외할머니(석모씨)와 친자매로 밝혀진 딸 B씨는 입을 맞춘듯 거짓 진술을 했음이 밝혀진 것 아닌가.

    애초에 왕례가 없었기 때문에, 아이가 반미이라가 되기까지, 몰랐던게 아니다...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이제 이 사건은 더는 미스터리 사건이 아니다.

    이미 검찰의 DNA(유전자) 검사까지 총 네 번의 검사에서 석씨가 모두, 친모로 밝혀졌다.

    석씨의 현 동거인인 남편, 친자매로 밝혀진 딸 또한 딸이 바꿔치기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결국은, 친엄마로 밝혀진 석씨가 입을 열든 아니든, 그들이 가장 진실에 가까운 기억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왜? 라는 문제가 아니지 않나?

    왜? 3층 아이가 있는 집에 올라가 보지 않았는지?

    3층 아이가 빨리 저세상으로 가길 바랬을 지라도, 그 사실을 실토할 수 있을까.

    언론 보도에 따르면, 친엄마 석씨는 애초 반미이라가 된 아이를 발견후, 사체 유기를 하려 했다고 했다.

    오히려 석씨의 실수가 있었다면 사체 유기를 하지 않은 것은 아닐까.

    자신이 친엄마란 사실이 설마 밝혀질까 반신반의 했을지도 모른다.

     

    미스터리가 아니라, 친엄마로 밝혀진 석씨의 준비되고 의도된 묵비권이다...

    단정지을수 없는 일이지만, 이런 사람들이라면, 사라진 그 아이 역시 유기된 것은 아닌지...ㅜㅜ

    살아있을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다...ㅜㅜ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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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17:06

    ‘구미 3세 여아 사망’ 친언니 징역 20년 선고

     

     

    구미3세-언니

    <연합뉴스>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에서 아이 엄마로 알려졌다가 친언니임이 밝혀진 김모(22)씨에게,

    법원이 징역 20년, 160시간 아동학대치료이수를 명령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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