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미의회 난입 사태 규탄

포럼(Forums) 수수께끼 음모론 교황, 미의회 난입 사태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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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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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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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신 부정은 위험한 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지자들의 연방의회 난입으로 인한 폭력 사태는 규탄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9일 CNN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탈리아 현지 방송 카날레5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교황은,

     

    • 모든 나라의 역사에 폭력 사태가 있었으며 그 누구도 언젠가 폭력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다.
    • 우리는 폭력이 무엇인지 잘 이해하고 반성해야 한다.
    • 사람들이 공동체와 민주주의 그리고 공동선에 반하는 길로 갈 때는 언제나 작동하지 않는 뭔가가 있다.
    • 백신을 부정하는 것은 목숨을 위태롭게 하는 매우 위험한 행동.

     

    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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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는 43기어에선 영상재생이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의 방송영상을 짜집기해서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를 호도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에, 타 커뮤니티 또는 사이트에서의 영상재생이 되지 않도록 설정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링크를 타고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위 신인균의 국방TV 43초부터 등장하는 전 CIA 국장 존 브레넌의 주장을 살펴보자.

     

    존 브래넌

     

    존 브레넌 전 CIA국장이 도널드 트럼프 지지자들,

    그러니까 의사당 난입을 했던 시위대를 겨냥해서,

    중국 공산당, 그중에서도 마오쩌뚱이 저질렀던 문화대혁명과 같은,

    정신개조 프로그램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는 소식이다.

     

    아래 기사를 보면, 더욱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겠다.

    존 브레넌이 자신의 SNS(트위터)를 통해 그와같은 주장을 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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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mer CIA Director John Brennan Calls for Mao-Like Public Humiliation Sessions for Trump Supporters Before They Are Accepted Back into Society

     

     

    마오쩌뚱-문화혁명

     

    Former CIA Director John Brennan wants Mao-like public humiliation sessions for Trump supporters before they will be accepted back into society.

     

     

    (구글번역) 이제 트럼프를 더 이상 지원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여 국가적 구속을 추구하는 사람은 그의 부패하고 부정직하며 분열적인 의제를 무시하고 활성화하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인정해야합니다.

     

    남아있는 악성 종양을 근절하려면 전제 군의 유산에 대한 완전한 비난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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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존 브레넌의 저 발언이, 사실상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이게 도널드 트럼프가 앞잡이가 되어 만들고 있는 열매고, 이게 저들이 원하는 결과다.

    미국과 미국민 그리고 미국의 기독교,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그들의 말살을 위한 전략이고,

    결국 그림자들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그들을 굴복시키려 하는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는,

    그가 자살을 당하든, 그가 말을 바꾸든,

    그도 아니면 어느순간 패배를 인정하고 그 판에서 빠져나오든,

    그는 그에게 명령을 하달하는 그림자들을 위해 충성스럽게 자신이 할 일을 하면 그만이다.

    그는 언제라도, 말을 바꾸고, 언제라도, 빠져나올수, 있다.

    미국의 정치인(정치꾼)들 모두가, 그리고 트럼프 보좌진이라 불리우는 그들, 백악관을 포함하여, 언제라도 그럴수 있다.

     

    트럼프라는 한 인간을 바라보며, 그를 지지하는 자들은 철저하게 농락당하고 있는 것이다.

    처음부터 트럼프가 보여주는 열매로, 그를 판단하면 그만이었다.

    마음에 드는건 마음에 든다! 역시나 그림자들의 하수인의 열매를 보이면 역시나!

    옳다 옳다 아니다 아니다 했으면 그만이었다.

    하지만 이젠, 이성을 잃어버렸다...

     

    말끝마다 "나는 트럼프 지지자는 아니지만" 이라고 입을 여는 그들 조차도,

    사실상 트럼프의 말한마디에 "비전, 미래, 희망, 꿈"이 교차한다.

     

    도널드 트럼프는 지금 이 순간까지도,

    중대발표를 운운하며, 여기저기로 비밀리에 이동하곤, 또 그 비밀을 공개하며,

    미국과 미국민, 그리고 미국의 군인들까지도, 심하게 표현하면 "농간"을 계속하고 있다.

    하지만 그 뚜껑을 열어보면, 아무것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알라모 요새의 트럼프 연설?

    아무것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들에게 도널드 트럼프는 이미, 비전이고 미래고 희망이며 꿈이다.

    그, 사람에게, 모든걸, 걸게 된, 것이다.

    반대로 말하면, 그 사람이, 없어지면, 그를 쫓았던 그 모두가, 없어진다.

     

     

    그럴수 있는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대상들이, 그 사람이란 존재들이,

    트럼프의 농간에 놀아나주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미국과 미국민, 그들의 신앙, 기독교다.

    내전이 벌어지든 아니든, 그건 중요하지도 않다.

    결국 기독교, 사단이 원하는건 그 기독교의 말살일 것이기, 때문이다.

    미 대선을 시작으로 트럼프를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는 이 일련의 과정도,

    중국 우한을 통해 인류에 퍼뜨린 우한폐렴(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도,

    그 끝은, 그들이 원하는 세상을 위한,

    인류를 굴복시키기 위한 전략이고 전술이다.

    다시 말하지만, 미국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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