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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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3 19:30

    육으로는 집에서 밥을 먹고 직장에서 일을 하고 운동장에서 운동을 하지만

    내 마음의 중심은  내 영은   예수님이 누구인지 생각하며 예수님의 얼굴을 찾고 바라보고자하는 것이

    예수님에게 매달림이라 느낀다.

    그러나 인내와 연단을 통해 소망을 이루는 시간동안 굳건히 서 있지 못해서 흔들리고

    예수님이 누구인지 망각하고 예수님의 얼굴을 구하지 않으며 바라보지 못해서

    내 욕망이나 내 열정에서 비롯된 내 죄를 바라보고 내 의를 바라보게 되기도 한다고 느낀다.

    내 죄와 내 의를 바라봄 속에서 육신은 속삭인다...가만히 있으면 안돼 머라고 해야되.... 가만히 있어 아무것도 하지마..

    그런 육신의 속삭임에 내 죄로 내 의를 끌어들이고 내 의가 내 죄를 끌어들임을 느꼈다.

    무엇을 하든 안하든 그 중심에 예수님이 있다면 그로 인하여 예수님에게 매달린다면

    그로 인하여 예수님이 누구인지 생각한다면  그로 인하여 예수님의 얼굴을 찾고 구하게 된다면

    그로 인하여 예수님의 얼굴을 바라보게 되다면 그로 인하여 예수님과 동행하게 된다면...

    예수님이 나를 간섭하시고 나를 이끄시고 나를 매달리게 하신다고 믿는다.

    그 무엇에 흔들리든 흔들리지 않든  예수님에게 매달리는 것...그것이 본질이라 느낀다.

     

    살리는 것은 영이고 육은 무익하다....

     

    요약 닥치고 예수님의 얼굴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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