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총선 때 묻어둔 여권 연루 사건 수사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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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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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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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남부지검은 16일 오전 청와대 행정관 출신인 김모 청와대 전 행정관을 체포.
    • 김 전 행정관은 라임의 전주(錢主)로 알려진 김봉현(47·수배)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과 동향 친구로 라임 사태 무마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아 왔다.
    • 같은 날 서울남부지법에선 신라젠 이용한 전 대표와 곽병학 전 감사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열렸다.
    • 이외에도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친분이 두터운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먼트코리아(VIK) 대표가 신라젠 비상장주식을 매각해 수백억원의 수익을 거둔 과정,
    • 현 신라젠 경영진이 항암 후보 물질 ‘펙사벡’의 임상 실패를 앞두고 보유 주식을 내다 판 과정 등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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