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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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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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15:44

    내 나라가 무너짐에... 내 민족이 무너짐에....내 가족이 무너짐에

    안타까움이 있을 수 있다...내 나라 내 민족 내 가족을 사랑했기에...

    나에게 나라가 어떤 의미 인가 내 민족이 어떤 의미인가 내 가족이 어떤 의미인가...

    예수님에 비추어 생각하면 그것이 바라보아야 것이 아님을 느낀다.

    나라가 무너진다고 민족이 무너진다고 내 가족이 무너진다고

    하나님 나라가 무너지지 않고

    하나님의 사람이 사라지지 않으며..

    성령의 역사가 끝난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은 예수님의 주재아래 있음에... 그 역시 예수님의 뜻이라..

    내 육신으로 느껴지는 애달픔에 눈물을 흘리지만  바라보야 할 것은 예수님의 얼굴이라...

    나보다 내 민족이 무너짐에 가슴아파하는 분이 예수님이라..

    나보다 내 국가가 무너짐에 가슴아파하는 분이 예수님이라.

    나보다 내 가족이 무너짐에 가슴아파하는 분이 예수님이라..

    그럼에도 무너지게 허락하심이라....

    그 이유를 알게 허락사시면 알게 되겠지만 그것을 모른다고 해도..

    그 예수님의 사랑 때문에...난 예수님을 잊을 수가 없다...

    내가 가족으로 인해서 눈물을 흘리고 슬퍼하면 그분은 보이지 않는 피눈물을 흘리고 있음이라..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라... 나의 하나님이시자..동시에 모두의 하나님이시라...

    예전에 탈북민 목사의 간증에서 하나님이 북한에 역사하심에 어떻게 기도해야 하나 물었을 때..

    나랑 같이 울자라는 그 말.... 그 말이...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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