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서 정신과 의사,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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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6108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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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정신과 진료를 받던 환자가 의사를 찔러 살해했다.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31일 오후 5시 44분쯤 서울 강북삼성병원에서 외래 환자 박모(30)씨가 정신과 진료 상담을 하던 의사 A(47)씨를 흉기로 찔렀다.

     

    이날 진료실에서 상담받던 박씨는 미리 준비해 온 흉기를 꺼내 A씨에게 휘둘렀다. 놀란 A씨는 진료실 바깥으로 도망치던 중 복도에서 넘어졌다. 뒤쫓던 박씨가 흉기로 A씨의 심장 부근을 수차례 찔렀다.

     

     

    참…

     

     

    -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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