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고노 무거웠던 45분···’방콕담판’ 빈손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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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netkr
    2019-08-01 18:36

    강경화-고노-빈손

     

    빈손…
    아마도 미스터리갤러리의 갤러들은 ‘빈손’이란 단어를 어디선가 많이 봐왔을 거다.

     

     

    빈손…

     

     

    “들어갈 때 가방을 들고 있었는데, 나올 때는 빈 손이었다. 그가 바로 불을 읽으키는 마법사다.”

     

     

    아마도 “사단의 회 : 일루미나티와 제수이트와 프리메이슨“도 자기들 뜻대로만 되질 않아서 좌충우돌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왜? 왜냐고? 왜냐하면, 예를들면, 만약, 고노가 다녀간 이후, 여기저기 불길이 치솟았다면.,?
    사단의 회 : 일루미나티와 제수이트와 프리메이슨“의 위용이 더욱 높아졌겠지.
    만약 “사단의 회 : 일루미나티와 제수이트와 프리메이슨“에게 철가방을 들고 나타났다가 빈손으로 나온 “마법사 = 고노“로 선택 받은게,
    바로 “고노”가 맞다면… 맞다는 전제하에.

     

    사단의 회 : 일루미나티와 제수이트와 프리메이슨“의 전통을 살펴봤을때, 만약 그게 아니라면?
    만약 문재인이, 스스로 생각하기를 “내가 선택받은 마법사“라는 착각을 한 것이라면?
    그래서 산불을 읽으키며 가진 충성을 다하는 모습을 보인 것이라면? 그러면 이 날은 슬픈 날이다.
    문재인은 슬피 울어야 한다ㅜㅜ
    왜냐하면 문재인의 운명이 구원파 유병언과 똑같이 끝날 것이기 때문이다.

     

    사단의 회 : 일루미나티와 제수이트와 프리메이슨“는,
    다시 말해서 “사단의 개 : 일루미나티, 제수이트, 프리메이슨“들은,
    절대로, 하층부 또는 하층민 또는 자신들의 개들에게 자신들의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다!
    다만 충성스런 개로 쓰다가 죽여도 될 명분을 만든후 죽일수 있는 기회를 엿볼 뿐이다.
    그러니 저들의 개들은, 저들의 뜻을 알지 못하고 움직이는게 태반이다.
    다만 시나리오를 짜고 굿판을 벌릴 뿐이다.
    왜? 무엇을 위해서?
    그러면 지 스스로 의인이라고 자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위를 위해!
    오래된 “사단의 개“들의 의식이다.

     

    그러니…
    줄을 선다는게., 한편으론 얼마나 가련한 가련함이냐.
    지 옆에 서있는 측근이란 자들중에, 태반이 “사단의 회 : 사단의 개들“에게 충성을 맹세한,
    사단의 회 : 사단의 개들“이 추천한 자들일 테고,
    그 “사단의 회 : 사단의 개들“이 추천한 자신들의 개들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제 주인들에게 보고하는지 조차…
    알지도 못하며, 날이면 날마다 벌벌떨며…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게 아니냐.
    이 사람아…

     

    어찌되었든 지켜볼 일이다.
    왜냐하면 사단의 개를 통해서, 사단의 개의 똥개에게 지시해 만들어 공표한 14.8 카드에 의하면,
    이 다음번 카드가 “개와 폭탄“이기 때문이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