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답

  •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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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4 00:59

    답은 너무나 간단하다...

    하나님 때문이다.

    하나님이 원하시기 때문이다.

    다만 하나님은 이미 모든 것을 감당하셨고 감당하시며 감당하실 것이다라는 것이다.

    왜 피조물이 느끼는 것 이상을 하나님이 이미 느끼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피조물도 그에 따라 느끼는 것 뿐이다.

    하나님이 뿌린대로  피조물도 뿌리고  하나님이 거둔대로 피조물도 거둘뿐이기에..

    하나님이 원했기에 내가 원하게 되었음이라..  천국이든 지옥이든 이미 창세 전에 정해진 바 대로 원했음이라...그땐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었기에.

    오직 정해진 것은 하나님이 모든 것을 정하신다는 것뿐이다.

    그외는 하나님의 뜻대로 정하심이라....빛과 어둠이 반드시 함께  함이 아니라 그저 빛과 어둠을 지으시고 나뉘었을 뿐이고 원하셨기에... 그리고 그 빛과 어둠이 서로를 더욱 두드러지게 하시었을 뿐이라..

    그러니 이미 있는 것들은 반드시 하나님이 정하신 것이고 하나님이 원하신 것이라...

    다만 그 끝까지봐야 진정 원하시는게 무엇인지 느낀다고 느낀다.

    왜 시작을 모르기에... 결국 끝을 봐야 그 진정한 원함을 느끼기에...

    다만 특별한 뜻하심이 없담ㄴ 지나고 봐야 뜻하심을 느낄뿐이다.... 피조물은 느껴지게 되어야 느끼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