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stival

[창작소설] Island: 제2장 시련의 계절(季節). 제2화.

집으로 돌아오는 재운의 차 유리창엔 여전히 봄 비가 주르륵 주르륵 내리고 있다.     ‘그날, 비오던 그 토요일 밤에 그곳에 가지 말았어야 했다. 버스 정류장에서 호석이 형을 만났을때, 호석이 형 말을 듣지 않은게 자꾸만 후회스럽네… 지나는 지금 어디 있을까. 잘 있겠지… 하고싶은게 참 많았는데…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참 많았는데…’&...

인큐베이터 포럼을 활용해 보세요.

인큐베이터 포럼은 이와같은 것이다. 가령 예를들어 보자. 본인(Jamnet)은 현재(2018년 6월 현재), “[창작소설] ISLAND”를 집필하고 있다. 그리고 블로그 포스트 “페스티벌: ISLAND 프로젝트를 제안하는 바이다.”를 작성해 공개하며 “[창작소설] ISLAND”란 제목의 소설책 출판을 위한 페스티벌을 어떤 방법으로 개최할 것인가를 공개하였다...

[창작소설] Island: 제2장 시련의 계절(季節).

불이 꺼져있는 재운의 집. 둘라는 재운의 방에서 잠을 자고 있다. 그런데 둘라가 순간 고개를 휙 돌리며 현관문을 주시하더니 재운의 방에서 달려나간다. ‘멍! 멍! 멍!’ 재운의 발자국 소리를 들은 것이다. 저만치 계단밑에서 발자국 소리가 다가온다. 둘라는 이 발자국 소리의 주인공이 재운임을 알고 있기에 쏜살같이 달려나와 집으로 돌아온 재운이 반가움...

“페스티벌” ISLAND 프로젝트를 제안하는 바이다.

지난 2018년 4월 17일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서 “이제 이후론 43Gear.com이 스스로 페스티벌(축제)을 개최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밝혔었다. 그리고 그 블로그 포스트를 읽어본 사람이라면 43Gear가 어떠한 페스티벌(축제)을 개최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 것인지 알고 있을 것이다. 43Gear는 일반적이고 정형화되어 있다시피한 페스티벌(축제)의 일...

43Gear.com 페스티벌 정책 및 규칙

첫번째, 페스티벌 카테고리 규칙. 1. 그룹을 만들고 페스티벌 카테고리 추가 신청을 한다. 2. 페스티벌 카테고리 추가 신청 가능 그룹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특정 주제의 축제(페스티벌)를 개최하고 만들어 가려는 그룹.  세상의 수많은 축제(페스티벌) 정보를 공유하는 그룹.  수익창출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는 그룹.  온라인 및 S...

[창작소설] Island: 제1장 꿈. 제5화. 시련의 시작.

제5화. 시련의 시작. 비가 주륵주륵 오고있는데, 재운은 오늘도 산엘 올라 기도를 하고 내려온다. 한 손엔 우산을 들고, 몸은 땀과 빗방울이 뒤섞여 흠뻑 젖어있다. 주르륵 주르륵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세상마저 투명하고 맑게 만들어주는 느낌이다. 겨울의 차가운 밤공기를 좋아하면서도 겨울의 새하얀 눈은 그토록 싫어하는 재운. 그런데 비는 참 좋아하는 재운이다...

[창작소설] Island: 제1장 꿈. 제4화. 카페 꿈.

제4화. 카페 꿈. 재운의 방엔 바닥에 이부자리와 전기장판이 켜져있고 그 앞엔 좌식 책상과 노트북이 켜져있다. 재운은 일이 없는 날이나 집에 있을수 있는 날이면 언제나 두꺼운 이불로 어깨를 감싸고 전기장판에 앉아 시나리오를 쓰곤한다.   “어머니: 재운아 오늘은 집에 있을거지?”  “재운: 어. 오늘은 나가도 일...

이제 이후론 43Gear.com이 스스로 페스티벌(축제)을 개최하지 않을 것이다.

처음엔 그랬다. 처음 내 욕심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장르(genre)들 가령 책, 영화, 사진 등의 종류별/장르별 축제(festival)를 개최하고, 축제(festival)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그래서 축제(festival)에 참여한 기어(Gear)들이 축제(festival)를 기반으로 1인 기업가, 1인 창업가가 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었다. ...

[창작소설] Island: 제1장 꿈 제3화 재단(齋壇).

저벅, 저벅, 저벅. 재운의 발걸음이 보인다. 그의 발걸음은 풀밭의 무성이 자란 풀들을 헤치며 슥삭, 슥삭 소리를 내고, 이른 새벽 물안개가 자욱히 피어올라 주변은 온통 뿌옇다. 무성히 자란 풀들과 오래된 고목나무가 뿌연 물안개에 감춰진 풍경이 마치 오래된 동화속 이야기를 연상케 하고,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까마귀의 울음소리에 가던 발걸음을 멈추고...

[창작소설] Island: 제1장 꿈, 제2화 대리운전.

5년전 오늘.어두 컴컴한 방안. 기다랗게 늘어선 창문이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고, 창문 중간이 조금 열려있다. 날이 몹시 추운 이 겨울에 밤새 창문을 열어 놓았나보다. 추운 겨울인데도 창문을 조금 열고 자서인지 방안은 바깥 날씨 만큼이나 차갑고 방안 벽마저 꽁꽁 얼었다. 그리고 한 쪽 벽면을 길게 채운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 덕분에 방안 실루엣은 더...

[창작소설] Island: 제1장 꿈, 제1화 살자(自殺).

제1화. 살자(自殺).  눈이 많이 내린 시골 풍경의 농촌. 날이 춥고 길이 꽁꽁 얼어서인지 인적이 없다. 오래된 기와장지붕에 쌓여있는 눈을 뚫고 연기가 모락모락 올라오고 있을 뿐이다. 재운은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이 한적하고 작은 농촌마을의 한 원룸에서 살고있다.재운의 집. 지나가 소파에 앉아 고개를 푹 숙이고는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린다.“안와?...

Island project…

아일랜드 프로젝트는… 43Gear의 두번째 축제(festival)로, 12개의 목차로 이루어질… 소설이다… 원래 “제1장 꿈”을 끝냄과 동시에 축제(Festival)를 바로 시작하려고 했으나, (1) 아직 “제1장 꿈”의 원고가 끝나지 않았고, (2) 과연 내가 생각하고 준비한 형식이 맞는 것인지 모르겠으며, (3) 설사 맞는 것이었고 그...

[43Gear way]제4편: 티스토리 문을 열었다.

2013~14년 즈음, 한 참 워드프레스에 자신감은 붙은후 > 테마포레스트를 통해 마음에 드는 테마를 구입 > Final Cut Pro X 에 관한 연재를 시작했었다. 그리고 그때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서도 티스토리(Tistory)를 통해서도 함께 소개하며 열심히 운영하던 때가 있었다. 그 후로 워드프레스 관련하여 공부해야 할 부분이 더 많아졌고,...

[43Gear way]제3편: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자 – Part 1.

원래 “[43Gear way]제3편: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자.”였고, 마지막으로 “[43Gear way]제4편: 티스토리 문을 열었다.”… 로 이 연재를 끝내려 했눈데, 갑자기 정리해둔 글이 잘 안써진다~^^ 왜? 풀밭에님께 질문을 하나 받았는데, 장황하게 남긴 이 답변이 사실 “[43Gear...

[43Gear way]제3편: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자 – Part2.

Ps: 이 글을 읽는동안, 당신께서 필요하다면 이 전에 작성했던 “[43Gear way]제3편: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자 – Part1.” 참고해 주세요.^-^ 사실이 그렇다. 우리는 모두가 내 글을 봐주고 읽어주길 바란다. 그게 아니라면 뭐하러 블로그를 작성해? 그러니 스스로 인정해야 할 건, 우리 모두가 그렇다! 이다! 지난 몇 년을 43Gea...

[43Gear way]제2편: What kind of Community sites.

PS: 쫌 어울리지 않는것 같아서 “[43Gear way]제1편: in the begining.”에서 소개한 제목을 쪼꼼 수정했다.난 왜 커뮤니티 사이트를 지향할까? 내가 생각하는 커뮤니티는? 친구는 맺을수 있으면서 친구에게만 오픈되는 블로그는 안된다? 무슨 말이 이럼? 이 글에서 다른 환경, 다른 사이트와의 비교는 하지말자! 비교를 하려고 들면 나야말로 ...

[연재]43Gear의 꿈 9편: Synergy!

Synergy(시너지): 분산 상태에 있는 집단이나 개인이 서로적응하여 통합되어 가는 과정. 또는 한 집단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소모하는 에너지의 총체. ‘동반 상승’, ‘상승’으로 순화. 저마다,, 예컨대 창업, 사업을 준비하고 시작하는 이들에게 자신이 생각하고 지향하는 목표와 성과가 있을게다. 이 목표와 성과를 그 사업가의 철학이라 해두자. 누군가는...

[연재]43Gear의 꿈 8편: 내 이야기…

내 이야기이지만, 이 이야기를 지금 이 순간에도 꿈을 꾸고있을 이 세상 모든 기어(Gear)들에게 받칩니다. 이쯤에서 들려주는 내 이야기… 어떤 분이 C언어를 공부 했어요? 자바 공부하셨음? 코딩은? 홈페이지 어떻게 만듬? 워드프레스 공부했다니까요^^ 그것두 독학으로! 컴퓨터를 전공하지 않았고, 컴퓨터 언어도 전혀 모른다. 내가 그런쪽 전공자라서 꿈을 펼치...

[연재]43Gear의 꿈 6편: All About Festival.

꿈은 꿀 수 있는것 아닐까? 꿈인데~ ㅇㅇ~^^ 어째서 여행은 소비여야 할까? 태국, 그 중에서도 치앙마이/치앙라이 지역엘 가보면 소수민족이 만든 엄청 다양한 수공예품이 즐비하다. 가죽으로 만든 열쇠고리에서 가방까지… 대나무로 만든 스마트폰 스피커에서 장식기까지… 국내에서 그에 걸맞는 품질의 제품을 찾을려면 아마도 돈십만원 우습게 나갈...

[연재]43Gear의 꿈 5편: 수익창출을 위한 본질적 도구.

그래서 말이다… 그래서 지난 포스트에서 인큐베이팅이란 거창한 표현을 썻다. 왜? 내가 작성하는 글, 내가 제공하는 정보가 궁극적으로 정보에서 끝나면 안되기 때문이다. 1인 기업가/1인 창업가를 꿈꾼다면 말이다. 왜? 내가 작성한 포스트, 내가 제공한 모든 블로그는 분명하게 내 자산이기 때문이다. 그 자산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물론 또다른 내 몫이지만 말이다...

[연재]43Gear의 꿈 4편: 수익을 창출하여 1인 창업가가 되자!

음… 나 역시 계속 연구중에 있는 부분임… 우선 43Gear는 ‘축제(festival)’가 만들어지고 > ‘축제(festival)’를 통해 모아진 컨텐츠(contents)로 제품(products) 생산… 이라는… 어찌 되었건 43Gear는 ‘축제(festival)’라는 분명하게 추구하는 사업 아이템이 있고 이 사업 아이템을 끊임없이 업그레이드하며 모두...

[연재]43Gear의 꿈 2편: 인큐베이팅!

나는 몽상중~ 아래 이미지는 그룹 게시판이다~ 누구든 그룹을 개설할 수 있고, 그룹의 활용도도 다양하다. 사실, 그룹을 개설하는 단계에서 아래 이미지와 같은 그룹 게시판 이외에 포럼에 그룹전용 게시판을 생성할 수 있는 기능이 있지만 ‘43Gear’는 포럼에 그룹전용 게시판 생성을 할 수 없도록 막아놓았다. 그 이유는, 누가 뭐래도 43Gear 커뮤니티의 중...

43Gear의 첫번째 이벤트를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예쁜 술잔을 발송하였습니다~

43Gear.com의 첫번째 포토 페스티벌을 위한 페이스북 팬페이지를 통한 첫번째 이벤트에 “좋아요~” 하며 응원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12:38분에 우체국택배를 통해 총 4분께 발송을 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아직 한 분이 연락이 되질 않아요~~ㅠㅠ 하지만 제가 잘 간직하고 있을께요~ 그리고 연락이 닿을때까지 가끔씩...

43Gear.com은 페이스북 팬페이지를 통해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나홀로 참여한 제1회 43′ 포토페스티벌” 43Gear 페이지 좋아요~ 눌러주시고, 밑의 4개의 이야기중 가장 마음에 드는 이야기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이천시가 자랑하는 “사기막골도예촌”에서 빚어진 예쁜 “소주잔”을 추첨을 통해 총 10분에게 드립니다~~~ 위 사진 참고^^   [첫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