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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코드] 어떻게 싸울 것인가.

이번 바이블코드 시리즈의 마지막을 “어떻게 싸울 것인가“로 정했다…이 다음엔, 쓰고있던 “창작소설” 집필^^을 쫌 열심히 하고 싶고^^ 또, 프리메이슨이라던지, 일루미나티라던지, 또는 이들과 계시록이 증거한 음녀와의 관계라던지…냉정하겐, 이 세상의 모든 이야기는 성경안의 이야기이지만, 하지만 믿기힘든 또는 믿고싶지 않은 음모에 관한 이러한 이야기도 좀 하고...

[바이블코드] 기독교의 본질적 관계학(feat.간증).

큰 동물은 무섭지…위 사진처럼 거대한 곰이나, 사자나…곰이나 사자가 아닐지라도 동물의 몸집이 거대하면 그 자체로 무서움…그런데 늘 생각하는거지만, 동물의 눈은…참 사람과는 많이 다르다…하는 생각을 자주 해봄.그래서 오늘은 첫 사진을 백곰(폴라베어) 사진으로 장식했음.요21: 22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찌라도 네게 무슨 상관...

[바이블코드] 올 것이 와야만 하는 세대.

출처: http://kingsroommedia.com/?p=2239베데스다 연못: 수백년 동안에 흙으로 덮여져 있던 곳이 1888년에 들어서 연못 터가 발굴되기 시작하였고 마침내 1957년 연못이 발견되었다. 출처: 발견된 다윗의 성(http://www.btmk.org/mobile/board/view.php?mode=cont_lst&m=23...

[바이블코드] 타임 테이블. 너희가 원하는 휴거(携擧)는 없다.

살아오면서… 어쨌든 예수의 사람들은, 예수의 사람들이라면, 휴거나 약속된 예수의 재림이나 하는 주제에 관심이 없을순 없을 거야. 나도 그랬다.  힘겨운 세상이면 더더욱 그랬고, 그럴테고… 세상이 공평하지 못하다고 생각이 되거나, 내 마음같지 않거나, 또는 그런 이유로 누군가 뒤엎어 주었으면 할 때도 있겠지. 그가 예수를 믿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