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개

꽁치김치찌개

  4일(수요일) 아침은 4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기상을 했다. 수줍게 내리는 빗소리에 잠을 깬 것이다…     이번주는, 너무 설레여서 그리고 너무 힘이 빠져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나보다. 비를 좋아해서 ‘아~ 이번주에도 글이 잘 써질려나보다’ 했는데 그렇지 못했고, 설레이게 하는 빗소리는 아직까지 내리네…     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