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가짜를 분별해라.

다시 말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예수를 모르지 않는다. 모태 신앙인이었고, 40여년 가까이 그와 동행했으니 모를래야 모를순 없겠다. 살아오는 동안, 꿈도 많았고 하고 싶은 공부도 많았으나 그때마다 늘 부디치는게 예수였다. 뭘 좀 해보려고하면 내 머릿속엔 그에 대한 관심으로 가득차 버렸으니 말이다. 그러니… 어쩌면 내 전공은 예수가 아니었을까? 생각하기도 한...

내가 바라보는 진짜와 가짜

p.s. 제목을 클릭후 본문으로 이동하면 링크가 활성화 됩니다. 2017년 12월 1일, 43Geaer.com의 문을 연 순간부터… 길고 긴 여정이 시작되었다. 그 끝이 어떻게 되던지간에, 난 멈추거나 포기하지 않을 거고, 한 걸음씩 한걸음씩 걸어가 보려한다. 이 긴 여정을 시작하면서 벌써 몇 번의 우여곡절을 겪었다. 그리고 이 기나긴 여정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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