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를분별하자

가짜를 분별해라.

다시 말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예수를 모르지 않는다. 모태 신앙인이었고, 40여년 가까이 그와 동행했으니 모를래야 모를순 없겠다. 살아오는 동안, 꿈도 많았고 하고 싶은 공부도 많았으나 그때마다 늘 부디치는게 예수였다. 뭘 좀 해보려고하면 내 머릿속엔 그에 대한 관심으로 가득차 버렸으니 말이다. 그러니… 어쩌면 내 전공은 예수가 아니었을까? 생각하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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