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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중 4 일, 23 시간 전
설거지를 하려는데,, 보지 못했던 개나리가 집 뒷마당에 피어있었다… 보기
  • 저벅, 저벅, 저벅. 재운의 발걸음이 보인다. 그의 발걸음은 풀밭의 무성이 자란 풀들을 헤치며 슥삭, 슥삭 소리를 내고, 이른 새벽 물안개가 자욱히 피어올라 주변은 온통 뿌옇다. 무성히 자란 풀들과 오래된 고목나무가 뿌연 물안개에 감춰진 풍경이 마치 오래된 동화속 이야기를 연상케 하고,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까마귀의 울음소리에 가던 발걸음을 멈추 […]

  • jamnetkr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꽁치김치찌개 2 주, 4 일 전

     

     
    4일(수요일) 아침은 4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기상을 했다. 수줍게 내리는 빗소리에 잠을 깬 것이다…
     
     

     
    이번주는, 너무 설레여서 그리고 너무 힘이 빠져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나보다. 비를 좋아해서 ‘아~ 이번주에도 글이 잘 써질려나보다’ 했는데 그렇지 못했고, 설레이게 하는 빗소리는 아직까지 내리네…
     
     

     
    집에 […]

  • jamnetkr‘s profile was updated 3 주 전

  • jamnetkr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3 주, 1 일 전

    설거지를 하려는데,, 보지 못했던 개나리가 집 뒷마당에 피어있었다…

  • jamnetkr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3 주, 1 일 전

    Hugo Díaz – Volver (tango) 이 아침(오후)도 탱고와 함께~

  • 똑같은 창작소설 “ISLAND. 제1장 꿈, 제2화 대리운전.”을 여기에도 올려놓았다. “http://43gear.com/writing/?uid=26&mod=document&pageid=1#kboard-document” 이유는, 이 게시판의 이름이 “소설/수필/시” 이므로…

  • 5년전 오늘.

    어두 컴컴한 방안. 기다랗게 늘어선 창문이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고, 창문 중간이 조금 열려있다. 날이 몹시 추운 이 겨울에 밤새 창문을 열어 놓았나보다. 추운 겨울인데도 창문을 조금 열고 자서인지 방안은 바깥 날씨 만큼이나 차갑고 방안 벽마저 꽁꽁 얼었다. 그리고 한 쪽 벽면을 길게 채운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 덕분에 방안 실 […]

    • 똑같은 창작소설 “ISLAND. 제1장 꿈, 제2화 대리운전.”을 여기에도 올려놓았다. “http://43gear.com/writing/?uid=26&mod=document&pageid=1#kboard-document” 이유는, 이 게시판의 이름이 “소설/수필/시” 이므로…

  • jamnetkr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4 주 전

  • jamnetkr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4 주 전

  • jamnetkr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 개월 전

    추미애 “땅 소유권 국가가 갖는 방식 타당..인민은 사용권만” 당신의 생각은??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18&aid=0003939869

  • jamnetkr liked their own update 1 개월 전

  • jamnetkr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 개월 전

    경기침체여파 “한 수레에 천 원”…#폐지값 폭락에 #노인들 #생계 막막!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214&aid=0000819206

  • jamnetkr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 개월 전

    ohmynews: 국회의원 연금법 변천사, 기가 막히네요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1822982#cb
    지금 주말야간알바중인데,, 오늘 왜그런지 지나간 옛 궁금증들이 자꾸만 떠오르네.
    어쩌면 홈페이지를 “홈: 커뮤니티(타임라인)으로 개편후,, 뭔가 자꾸만 찾아서 글을 올려보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생각난김에,, 말도 많고 탈도 많겠지만, 금새 까먹는 습성탓에 물흐르듯 물타듯 샤르르 조용해 잊혀진 “국회의원연금법”이 현재는 어떤 모습으로 변했는지 궁금하다.

  • jamnetkr님이 새 활동 댓글을 게시했습니다 1 개월 전

    진실과 거짓의 문제가 아니다. 저마다 자신이 믿고 싶은게 진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선택’의 문제다. 판단도 각자의 몫이다.

  • jamnetkr liked their own update 1 개월 전

  • jamnetkr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 개월 전

    sbs뉴스 “촛불집회에 즈음해 이철희 의원의 검토 요청에 따라 국방부가 위수령이라는 제도를 검토했다” 와 “촛불집회 기간에 국방부가 스스로 위수령을 검토했다”의 의미는 천양지차입니다. 전자가 팩트인데도 JTBC는 ‘이철희 의원의 검토 요청’ 사실을 전혀 언급하지 않고 마치 군이 자발적으로 촛불을 진압하기 위해 위수령을 검토한 것처럼 보도했습니다. 이철희 의원 측은 “기자에게 전후 맥락을 다 설명했다”며 “기사가 그렇게 나간 것은 JTBC의 판단”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4679085

    • 진실과 거짓의 문제가 아니다. 저마다 자신이 믿고 싶은게 진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선택’의 문제다. 판단도 각자의 몫이다.

  • jamnetkr liked their own update 1 개월 전

  • jamnetkr님이 새 활동 댓글을 게시했습니다 1 개월 전

    필요로 하는 사람도 있을것 같고 괜찮은 광고인것 같아 소개함.

  • jamnetkr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 개월 전

    전화 영어 · 화상 영어로 매일 30분씩 영어 회화를 할 수 있는 바로 그 곳
    자세히 보기 : http://tylio.me/t5lz3y0b9f

    매일 30분 95,000원, 매일 1시간 180,000원으로 집에서 어학연수를 할 수 있는 짐잉글리쉬를 소개합니다.
    짐잉글리쉬는 스카이프를 이용해서 전화 영어 · 화상 영어를 좋은 선생님과 일대일로 진행합니다.
    매일 매일 영어로 말해야 하니, 그야말로 집에서 하는 어학연수입니다.

    [짐잉글리쉬 최고의 경쟁력은 ‘훌륭한 선생님과 합리적인 수강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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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질적으로 영어 스피킹을 늘리고 싶은 중고등 학생
    -어학연수가 필…[더 보기]

    • 필요로 하는 사람도 있을것 같고 괜찮은 광고인것 같아 소개함.

  • jamnetkr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 개월 전

    벌써 오후 4:48분이네. 모두들 ‘불금’을 준비하시니?? 난 얼른 저녁먹고 주말알바하로 가야겠다^^ 행복한 주말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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