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o Díaz – Malena

내 친 김에 한 번 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하루종일 한 손엔 커피, 한 손엔 담배를 들곤 창 밖만 뚤어져라 므흣하게 바라보며 “몽상”을 하고 있어도,,
몽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밤을 세운후 지금 일어났는데,
이번주 내내 글이 잘 써진 까닭일까? 이유없이 가슴이 쿵쾅쿵쾅!
비가 왔었기 때문일까?
아니면 해가 저물어 가는 이때에 잠을 깨어서 일까?
가슴이 뭉클하고, 흥분되고, 몽롱하고, 쿵쾅쿵쾅 거려…

이럴땐 난 탱고를 듣곤 하지요…

-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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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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