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o Díaz – Malena

내 친 김에 한 번 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하루종일 한 손엔 커피, 한 손엔 담배를 들곤 창 밖만 뚤어져라 므흣하게 바라보며 “몽상”을 하고 있어도,, 몽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밤을 세운후 지금 일어났는데, 이번주 내내 글이 잘 써진 까닭일까? 이유없이 가슴이 쿵쾅쿵쾅! 비가 왔었기 때문일까? 아니면 해가 저물어 가는 이때에 잠을 깨어서 일까? 가슴이 뭉클하고, 흥분되고, 몽롱하고, 쿵쾅쿵쾅 거려… 이럴땐 난 탱고를 듣곤 하지요… -잼넷-
Share This Post
Written by jamnetkr
운영자(Jamnet)과 동일인. 43Gear.com 운영자이지만 동시에 한 사람의 블로거(Blogger)임. B형. 사수자리. 10PING ID: jamnet@naver.com >> 10PING 추천인에 입력. 고고.
이 블로그 포스트에 투표해 주세요.
0 0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