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bye facebook.



기다리고 있었지…


이 글을 작성하면서,, 또 말려든것 같아서,, 조금 화도 나지만,,

조금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있음.

하기사 생각건데…

그래도 지가 창조잔데, 날 모를까…

내가 어떤건 못견뎌하는지… 내가 어떤건 몹시 싫어하는지…

지가 다 알지…

나는,

그저 놀아주려구…


사이트를 오픈한 이후에, 줄기차게 내가 SNS 하는걸 예수란 새끼가 무지 싫어하더라. 이유가 있겠지…

SNS가 좋지 않아서? 누군가와 친하게 지내고 친해지는게 싫어서? 이 이유들을 다 포함하여, 원래 창조자란 자는, 자신의 뜻 한가지를 위해서 우주만한 장기판을 무릎위에 올려둔채 장기를 두는걸 즐기고 있는 자다.

ps: 그래서 내가 뭐라하디? 네 또구녕을 핥고있는 그 여자 빨리 빨리 데려와 보라니까. 빨리 빨리 끝을 내자니까.

      이 글을 쓰며, 지금, 처음으로, 조금 궁금한건, 그 수많은 SNS들 중, 왜 그렇게 페이스북을 거론했을까… 어쩌면 그의 할아버지를 거론한 것일수도…

      하지만 난 더는 예수를 찾거나 스스로 만나려 하는 인생이 아니므로, 물어 볼 때는 없다…


알고 있니? 내가 이 예수란 창조자가, 이 예수가 위대한 저주임을, 위대한 개새끼임을 증명할 수 있는 유일한 피조물이라.


무엇하나 자기 뜻대로 되어야하고, 자신의 뜻을 위해 “내 개가 되어 내 똥구녕을 빨아라! 그러면 천국줄께! 아니면 지옥가!” 

그래서 예수란 자를 알고 접근 하라는 것이다… 알고 싶으면 본질을…

사랑? 그런거 없다. 설사 그게 사랑이라 할 지라도, 네가 천국에 간들 알지도 못하고 알 수도 없는, 허공에 떠도는 메아리와 같은게 예수가 말하는 사랑이라. 일흔번씩 일곱번을 죽었다 살아나도, 

사랑이라 우기면 되는 사랑인, 그런 사랑이라.

하지만 내가 한가지는 분명히 알지. 그 모든게 그저 “장난질“이란 사실! 

심심하니까… 할짓이 없어서… 그런거야…

그래서 알고 접근 하라는 것이다…


모든건, 창조자가 스스로 영광을 받기 위함이다.

자신의 영광을 위해 창조한 것이고, 자신의 영광을 위해 자신의 백성을 택하는 것이지 나 혹은 너 때문이 아니란다…

왜? 하루라도 영광을 받지 못하면 어쩔줄 몰라하는 자임으로!

사단의 그 끝이 예수를 이길수 없음도 왜? 자기가 영광 받아야 하는데! 어떻게 져?

그 가운데, 자칭 예수의 일꾼들은, 예수의 충실한 개로 잘 쓰여지면 될 뿐이다…


어떤 이는, 예수가 쥐도새도 모르게 “암”을 심어준 후,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뜨린뒤, 

암을 낳게 해준다.

그랬더니 그 인생이 예수의 개가 되더라. 이게 한낯 인생이다…

병주고 약준게 예순데,, 구세주란다…

구세주는 맞지. 천국과 지옥의 열쇠를 거머쥔 자니까!


그건 하지 말아라” 2018년 2월 어느날 마지막으로 이 말을 한 뒤, 한동안 말을 걸어오지 않길래, 아 이제 포기하고 갔나보다 했었다…

예수를 버린 내가 말 들을것도 아니고, 병주고 약주고가 예수가 말하는 “은혜“란 사실을 피조물 중 유일하게 깨닭은 내 입장에서 예수란 자는 참 구역질이 나고 역겨운 자 아니겠냐…

그래도 이런건 싫다… 이럴때가, 이런게 감정이 이성을 지배하는 경우가 아닐까…


기다리고 있었다…


이런건 싫다…

설사 이 모든계, 내 뼈속까지 꿰뚫어 보는 예수의 장난질이라 할 지라도, 이런건 싫다…


개인적으론 김사랑이란 사람을 모른다. 개인적으론… 그런데도 이 사람을 두번씩이나 거론하게 되네…

하지만 페이스북에서 친구가 된 사람으로, 내가 이 사람과 친구가 되었을때의 상황을 간단하게 쓰면 다음과 같다.

  • 김사랑씨, 당시 성남시장 이재명에게 혈세 467억 어디다 썻는지 사용처 질의.
  • 이재명 전 성남시장, 김사랑씨 페이스북 차단.
  • 그후 김사랑씨, 고소 9건 당함.
  • 경찰에 의해서 이재명 전 성남시장이 이사로 있는 정신병원에 강제 감금…


이러한 사실을 매일을 하루같이, 페이스북에서 알리고 있었던 때다.  이 사람이 페이스북을 통해 계정이 통째로 날라가기 전까지.

난 물론, 마음으로 나마 응원했다. 이유가 어찌되었건, 공무원이 시민의 질의에 화가나 고소를 일삼는 다는 사실을 받아들일수 없었다.

물론 이재명 현 경기도지사는 “자신이 한 일이 아니라 수정(분당) 경찰서에서 한 일” 이라고 변명한다. 이러한 비슷한 변명은 좌파라 자처하는 모든 정치인들에게서 동일하게 보여지는 모습이다.

그리고 어느날, 김사랑씨는 페이스북에서 모습을 감췄다. 내가 지금 기억하기론 지방선거 직전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런건 싫다…


페이스북, 특정인 페북 계정 비활성 조치, 무단 게정 파기 논란.


< 위 이미지 링크의 뉴스 플러스 기사를 보려면 “페이스북, 특정인 폐북 계정 비활성 조치, 무단 계정 파기 논란” 클릭. >


그리고 위 이미지의 “뉴스 링크”란 인터넷 신문의 기사를 볼 수 있었다… 

이런건 싫다…


기다리고 있었어. 음…


이러한 페이스북의 모습을 본 후, 아마도 그때부터, 나도 내가 작성한 블로그 포스트 이외의 많은 정치, 사회에 관한 이슈와 뉴스들을 퍼 나르고 했었나 보다…


페이스북이, 분명히 페이스북을 만든 주인이 있고, 그 주인이 룰(rule)을 만들었다면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사로이, 나 또한, 내가 주인이 아닌 자리에서 주인행세 한 바 없고, 내가 주인인 자리에서 객이 주인행세 하는 것도 싫어한다.

그러니 그러면 원칙과 규칙을 정하던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는 안된다던지?

 지들이 뉴스페이퍼도 아니고, SNS 아니었나?

내 공간에서 없는 사실을 적시하는 것도 아닌데, 왜?

너희의 사업을 위해서 길들이기 라도 하겠다는 거냐?

이유도 없이, 그저 기능을 차단하고 계정을 정지시키고… 그러면 기다렸다고 차단된 기능이 풀리고, 계정 정지가 풀리면… 다시 열심히 해야하고?

이런건 싫다…



최초 “팬앤마이크(PenN)”를 통해 보게된 기사를 읽곤,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통해 소개했다.


“최저임금 부담” 식당서 해고된 50대 여성, 스스로 목숨 끊어


< 위 이미지 링크의 팬앤마이크 기사를 보려면 “”최저임금 부담” 식당서 해고된 50대 여성, 스스로 목숨 끊어” 클릭. >


물론, 이 기사를 본 개 팬앤마이크 뿐은 아니었다.



난 네이버 뉴스를 보지 않아서 확인한 바 없지만, 네이버 뉴스에도 이 기사가 올라왔었다는 글은 보았다.

하지만 그 후, 어찌된 일인지 “스스로 목숨을 끊은 50대 여성에 관한 기사”는, 최초 기사를 낸 한국경제에도, 미디어펜도, 네이버도 약속이나 한 듯 전부 기사를 내렸다고 한다.

현재, 팬앤마이크를 제외하곤 이 기사를 찾을수 없다.


만약 기사가 오보라면, 정정보도를 내면 된다.

만약 기사가 오보라면, 정부는 오히려 떳떳해야 돼. 그리고 이런 오보를 낸 신문사를 질타할 수 있다.

무엇이 두려워서 이런 짓을 하냐…

눈가리 아웅하면 끝나겠냐…

중공군에게 배운게 이런거였어?


설사 페이스북은 자신들의 위치가 있었기에, 앞다퉈 이 기사들을 차단하고 통제하려 했을 지라도…

이런건 싫다. 네가 신문사냐? 나 좋아서 하는 SNS였지, 내가 너희 직원이라도 되냐? 만약 그렇다면 그렇다고 떳떳하게 말해.

이런 떳떳하지 못함도 싫다…


다행이기도 하다…

역사는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주의란 통제하고 귀막고 입막는 것임을 보여준 너희의 역사가 차곡차곡 쌓여가길 원하고 또 원한다.


예수가 내게 한 짓이 있기로, 난 죽는 날까지, 기도 안차하며 저자를 비웃다 가겠지만…

하지만, 그가 창조자라서, 창조자의 존재가 위안이 될 때가 없는건 아니야…

그는, 그가 스스로 창조자이기에, 자신의 “공의(公義)“라는 걸 절대로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이 말을 하는건, 누구라도 인생들은 뿌린데로만 거두기 때문이다…


난 준비를 다 해 놓았다.

페이스북이 아니라 트위터도, 네이버도, 티스토리도…

삭제하고 제제해. 이런 날이 올 줄 알아서 야후 메일을 만들어 놓았어. ㅇㅇ.

구글 메일 하나론 좀 부족할것 같아서.

넉넉한 마음으로 떠나줄께.

내가 내 공간에서 내가 원하는 글을 쓸 수 없다면, 떠나면 되지…

이런건 싫다…


끝으로…

제목이 “Goodbye facebook”이니 만큼,

내 놀이터(사이트)를 오픈하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통해서도 43Gear를 열심히 알리고 있던 그때에…

아무것도 없이, 혼자서, 꿈을 한걸음씩 한걸음씩 걷고있던 나에게

힘을 준 사람들이 있었다…

보잘것 없는 43Gear 팬 페이지를 찾아와주고…

좋아요… 를 눌러주며 응원해준 당신…

내가 지금 이 순간에도 간직하고 있었답니다…


사는 내내,  내가 한번도 저 사람이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답니다…

하지만 난 늘,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관심이 많았답니다…

그런데,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진… 말로 해결이 안되었답니다…

혹, 시간이 훨훨 지나고 나 보면, 아… 이 사람이 정말 마음으로 간직하고 있구나…

알게 될 날이 찾아올지도 모른답니다…


박O후님, 심O린님, 이O빈님, 원O이님, 채O엽님, 우리 O혁이… 그리고 김O정님…

내가 지금도, 마음에 고히 간직하고 있답니다. 또 나두…

당신을 응원합니다.


늘 평안하소서…

늘 강건하소서…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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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jamnetkr
운영자(Jamnet)과 동일인. 43Gear.com 운영자이지만 동시에 한 사람의 블로거(Blogger)임. B형. 사수자리. 10PING ID: jamnet@naver.com >> 10PING 추천인에 입력.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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