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언주를 향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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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5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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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 서 두 차례에 걸쳐서 나는 이언주에 관련한,

    또는 정치인인 그녀가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의 방송을 소개했었다.

    소개했던 글은 다음과 같다.

     

     

     

     

    한 게시글은 정치/사회/문화 카테고리를 통해서,

    다른 한 게시글은 미스터리, 그리고 음모론 카테고리를 통해서,,

    소개했다.

    이언주 현 의원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김대호란 분도 좌파고,

    고성국TV에 출연해 함께 방송을 한 고성국 박사도 운동권이다.

     

     

    내가 이처럼 이언주 현 의원을 직접적으로 언급하기에 앞 서 위와 같이 그녀가 출연한 유튜브 방송을 소개한 이유는 다음의 두 가지였다.

     

     

    1. 첫째, 사실상 팩트고, 소위 좌파인사들이 바라보는 현 정부, 그리고 현재의 대한민국 사회를 한번 들어보기 원했기 때문이며,
    2. 둘째, 운동권 또는 자칭 민주화 세력의 실체를 아주 조금의 단편적인 부분이나마 팩트에 기반해 들어보길 원했기 때문이다.

     

     

    이 글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 서, 먼저 하고싶은 말은,

    특별히 고성국 박사란 분이 운영하는 고성국 TV에 자주 출연하는 이언주 현 의원…

    그리고 두 사람의 대담중 고성국 박사가 다음과 같은 발언을 한 적이 있었다.

     

    철이 없었을때…

     

    철이 없었을때 운동권으로 반정부 운동을 했다는 말인데, 이 말을 꼬투리 잡으려는건 아니다.

    이 발언이 방송용인지(?) 아니면 솔직한 자신의 생각에서 나온 정말 철이 없었다는 반성인지(?),

    나는 모른다.

     

    분명한 내 생각은,

    당시의 어떤 그들만의 명분, 예를들면,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따위의 이유를 들이 밀어도…

    난 그들의 이유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고 싶을 따름이다.

     

    듣는 고성국 박사는 기분이 나쁠지 몰라도 한낯 엽전 근성이라고 치부하겠다.

    지들끼리도 우물안 개구리임을 한탄하면서, 우물안 개구리에서 빠져 나오지 않으려 몸부림치는,,

    전 국민을 향해 비굴한 변명을 늘어놓으며 우물안 개구리로 살자 선동하는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치부하겠다.

    어떤 좋은 세상?

    아마도 이들에게 가장 좋은 세상은, 구한말이 아니었을까 싶다.

    아무데서나 먹고 싶으면 먹고, 싸고 싶으면 싸고, 가난에 쩌들어 꿈도 꿀 수 없는 세상을 살면서 자유? 개처럼?

    사람의 자유는 책임이 따르고 사람다움이 따른다.

    사람이 개처럼 먹고 싶으면 먹고, 싸고 싶으면 싸는 존재가 아니다.

     

     

    43기어를 오픈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래와 같은 글을 시리즈 작성한 적이 있었다.

     

     

     

     

    위 글을 읽어보면, 왜 적을 알아야 하는지? 왜 두려워 해선 안되는지? 내가 가진 생각을 알게 될 것이다.

    이후에도, 내가 사사로이 이언주 현 의원이란 사람에 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든, 또는 소위 좌파라는 인사들에게서 들어봐야 할 또는 알아야 할 방송 및 논평등을 소개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소개할 것이다.

     

    두려워 하지 말아라.

    어떤 이들은 나와 생각이 다르면 아예 처다도 안본다! 라는 분들이 있는데, 나와 생각이 다르면 왜 다른지 알 필요가 있다고… 난 생각한다…

    무엇이 두려워서(?) 피하냐. 그러면 내 반대편에 있는 자들의 소리를 듣는것이 악을 용납하는 것이냐(?). 악을 용납한다는건 그런게 아니다.

    또는 악을 용납하라는 소리도 아니다.

    이제 이언주 의원이란 한 여성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토로해 보자.

     

     

    지금 모든 우파 또는 유튜브에서 활동한다는 우파방송 아니면 커뮤니티에서 이언주는 스타가 되었다. 어떻게 그녀는 보수/우파의 영웅(?) 혹은 스타가 될 수 있었을까.

     

     

    • 무엇보다 그만큼 보수/우파진영엔 인물이 없다는 소리가 되는 것일테고,
    • 무엇보다 그만큼 자유한국당을 향한 불신이 커져있다는 소리라고 생각한다.
    • 무엇보다 누군가에 의해서 가치가 무너졌고,
    • 무엇보다 누군가에 의해서 국민이란 자들은 소경이 되었다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이언주 의원은,

    • 서울대학교 불어불문과(91학번)를 졸업하고,
    • 노스웨스턴 대 법학과 법학석사 소유자이며,
    •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경제법학 석사 출신이다.

     

    그녀는,

    • 사법고시를 패스한 수제이고(사법연수원 29기),
    • 법무법인 충정/지평지성에서 변호사 생활을 했으며,
    • 르노삼성의 법무팀장을 역임했고,
    • 에쓰오일 법무총괄상무를 거쳐,
    • 2012년 국회에 입성했다.

     

     

    내가 이언주란 인물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별 개 아니었다.

    주말알바를 하는 편의점 옆에 빨래방을 운영하는 사장님이 계신데, 이 분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이언주를 언급하면서 부터다.

    이 분은, 보수/우파이고, 스스로 많이 아는 분이며, 스스로 본인이 늘 옳은 분이다.

    참고로 이 글을 읽는 기어들아. 자신이 다 알고, 자신만 옳고, 말이 끊이지 않는 분들에게…

    뭔가 말을 한다거나, 틀렸다고 해서 뭔가 주장을 한다거나 하지 말아라.

    많이 알고, 자신만 옳고, 말이 많은 사람들에겐 할 말이 없는게 맞다.

    자신이 많이 알고, 자신이 옳다고 하잖아. 그런 사람에게 무슨 말을 하랴.

    그러니 너희도 할 수 있거든 나처럼 해라.

    어쨌든…

     

    이 사장님과 담배라도 한 대 피울때면, 난 그저 들어준다.

    너무 웃겼다. 이언주는 본래 운동권 출신이 아니며, 이언주는 그저 민주당에 발탁이 되었었기 때문에 민주당에서 정치활동을 시작했으며, 어느날 이언주가 했던 소신발언은 정말 맞는 말이며, 이언주 만큼 똑똑한 사람이 자유한국당엔 없다는 소리를 들으며 그저 웃을수밖에 없었다…

     

     

    아 그렇구나…

    이게 한국인의 진면목이구나…

    그래서 내가 늘 하는말이, 진보/좌파 욕하지마! 이잖아…

    너흰 진보/좌파에게 안돼!!!

     

     

    이언주가 운동권 출신이 아님으로 그녀는 보수/우파인이냐? 그러면 박지원도 보수/우파인이네?

    어느날 이언주가 했던 소신발언 만큼의 소신발언이 그동안 보수/우파 정치인들 사이에서 한번도 나오지 않은 말이었냐?

    그녀는 그저 민주당에 발탁되어 정치를 시작했을뿐 진보/좌파가 아니다? 그래 알겠다.

     

    이언주 의원은,

    예컨대 너희가 신처럼 떠받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박정희 전 대통령과 싸잡아서 욕보이며 민족의 반역자라 목소리를 높였던 인물이다.

    그녀는, 박근혜, 박정희 뿐 아니라, 우남 이승만을 향한 비판도 강도가 운동권 못지 않았었다.

    2012년 – 2017년 국민의당으로 당적을 옮기우기 전까지, 그녀가 보여줬단 반 대한민국 정서는 어떻게 해야하나?

    국가를 세우고, 산업을 일으켰던 위대한 선인들을 한낯 입으로 더럽혔던 그 더러움은 시간이 지났으니 잊으면 되나. 알겠다…

    그런데 난, 이언주가, 그 옛날 박정희를, 박근혜 탄핵 당시의 그 혀를, 이승만에 관해 언급하던 그 이언주를 잊을수가 없다…

     

     

    아무런 반성도 없이, 자신이 했던 지난 과거에 대한 아무런 언급도 없이 이제 보수/우파다?

    물론 나에게 반성을 하라는 건 아니다. 너에게 반성을 하라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아무런 열매도 보질 못했다.

     

     

    백번 양보해서,

    그녀가 정말 민주당에 발탁되어 정치를 시작했고,

    당의 논리에 따라서 어쩔수 없었던 시절도 있었다고 치자.

    그리고 이제는, 보수/우파 정치인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숨김없이 정치활동을 하려고 한다고 치자.

    사과? 과거 발언에 대한 변명? 이런게 왜 필요하냐고 치자. 정친데!

     

     

    그러면 내가 그럴수 있는 거야. 라고 말하는 당신에게, 더 큰 밑그림을 보여줘 볼께.

     

     

    그녀가 민주당에서 발탁해서 정치인이 되었기에 그럴수도 또는 그럴수밖에 없었다면, 다음의 경우의 수도 그럴수도 있는 거다.

     

     

    이언주가 보수/우파 괴멸을 위한 선봉장이라면?

    그러면 누군가 필요하다. 어린 나이에, 그녀가 아무리 똑똑해도 자기 기반이 약할 것임으로, 이언주의 독단적 선택과 행동이라고 할 순 없으니까.

    난 여기서(가정이지만) 박지원을 선택할련다. 왜? 공작 정치의 대가이므로.

     

     

    • 만약 이언주가 박지원이 발탁한 보수/우파 진영 괴멸을 위한 최종병기라면? 
    • 물론 이쯤되면 알겠지만, 지금 이언주를 빠는 사람들에겐, 그럴수 없는 경우의 수는 이미 존재하지 않는다.

     

     

    그녀는, 틀림없이, 보수/우파 진영의 핵심 지역 또는 핵심 인물을 배출했던 지역의 지역구에 출마할 것이다.

    그녀가 말하고 있는 산업, 시장경제는 언제라도 뒤바뀔수 있다. 왜? 과거의 발언도 모두 뒤집었기 때문에.

    만약 들리는 이야기(인터넷속 소문)에 근거해, 불출마를 선언한 김무성의 지역구 영도에서 출마한다면?

    ㄴ 내가 김무성이 아깝거나 또는 안타깝다거나,, 아서라,,

    ㄴ 어쨌든 보수/우파를 이끌고 있는 핵심인물들 또는 당의 정체성 또는 그 결국이 보수/우파가 뭔가에 대한 정체성의 상실로 이어질 수 있는 경우의 수는 허다하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합당을 한다고 하면 그 속도가 더욱 빨라질테고,

    역겹기로 말하면 두말하면 잔소리인 김무성이 완전히 정계은퇴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기쁘고 즐거운 일이겠지만,

    아직 아무런 열매도 보여준바 없는 이언주에게 자신의 영도라는 지역구를 빼았긴다면,

    어쨌든 그 결과가 결코 보수/우파의 승리는 아니다.

     

     

    그래 맞아! 나도 알아!

    난 자유한국당을 보수/우파정당이라고 인정하지 않아!

    새 술은 반드시 새 부대에 담겨져야 하지! 그래서 김진을 비판했던거고!

    어쨌든 자유한국당의 현 당대표는 김병준이잖아…

    이게 나란 사람이 바라보는 열매다…

    따라서 자유한국당은 어차피 보수/우파정당은 아니야.

    하지만…

    그 자유한국당을 지지하는 지지층은 보수/우파다…

    그래서 색깔이 변색되거나, 보수/우파의 가치가 희석되는건 못내 아쉽다…

     

     

    그리고 이 글을 다음과 같이 마무리 할려고 한다.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무엇이 두렵냐. 더 무너지고 더 깨져야 하는게 옳지 않아. 그게 옳아…

    내가 이언주를 언급하고 싶었던 이유는,

    그래, 이용할 수 있는만큼 이용해라.

    지금 당장에 이언주와 같은 인물이 필요하다면 무슨말을 하겠나.

    이 이야기를 또하랴. 악은도 그 쓰임에 맞게 창조자가 쓴다. 너와 내가 아니다.

    또 한편으로 경각심도 가져야 한다. 사실상 그게 지성인다…

    그녀의 열매를 보려면 많은 시간이 흘러야겠지만,

    그녀의 보여주는 열매로 그녀를 판단하면 된다.

    보수/우파 행세를 하고 싶거든 하라고 내버려 두자.

    하지만 경각심을 늦추지는 말아라.

    똑똑한 한 여자가 말을 잘하냐. 말 잘하게 밀어줘라.

    하지만 그녀가 지금 너와 네 마음에 흡족한 말한마디를 내뱉는다고 그녀가 보수/우파 정치인이 되지는 않는다.

     

     

    끝으로…

     

     

     

     

    난 위 세 편의 글을 연재하면서 현재의 사단의 회는 제수이트 > 일루미나티 > 프리메이슨으로 재편되었다고 확신한다는 소신을 여러차례 언급했다.

    동시에, 겉으로는 함께 가는 사람들처럼 보이지만 겉으로는 같은 혁명을 꿈꾸고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동지로 보이지만, 그 속은 음모로 가득차있고, 서로에게 칼을 들이대고 이를 갈고있는 사이임도 확신했다. 사단의 회는 언제나 그랬다 언제나.

     

    진보/좌파도 이와 같으리라 확신하는 바이다.

     

    그들이 주사파던 아니던 운동권이던 아니던,

    진보/좌파 정치인은 수두룩하다.

    그리고 겉으로는 어떨지 몰라도, 마음속으론, 언제라도 겨누고 있는 칼을 찌를 준비가 되어있다고 확신한다.

    원래 뱀들이, 뱀이 아닌 자들과 함께 있을땐, 자기들끼리 친구인줄 않다.

    그런데 그 자리에 다른 이들이 다 빠져나가고 뱀들끼리 남으면 어떻게 되는줄 알아.

    그땐 뱀의 본색이 들어나. 물고 뜯어 한놈을 죽어야돼.

     

    어떤 대기자가 진보/좌파들은 최소한 겉으로는 절대로 서로를 비방하거나 공격하지 않는다는 부분을 말하던데…

    난 그럴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왜? 우리는 보수/우파인들이니까.

     

     

    보수/우파의 가치를 완전하게 희석시키고,

    보수/우파의 가치를 구별할 수 없게 만드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은,

    명목상이라도 보수/우파라는 정당을 희석시키는 것일 것이다.

     

    누군가…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그림자가 되어서 너희를 호구로 등신으로 취급하며,

    겉으로는 보수/우파인척 한다면,

    넉넉한 마음으로 받아줘라.

    다만,

    너희도 뱀처럼 지헤롭고 사자처럼 담대해서,

    그들의 공작을 이용해라!

    그러면 돼!

     

     

    -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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