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띠꽃길님이 보내준 선물이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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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5084
    jamnetkr
    Jamnetkr : 리테일 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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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이 벌써 화요일…

    이번주는 내내 시내를 나가야해서 너무 지치는 한 주가 될 것만 같네…

    어떻게…

    10년의 직장생활을 할 수 있었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아이러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혹시, 아띠꽃길님이 보내준 선물이 도착했을까?

    기대를 했었지…

    오늘 올까…?

    아싸~!!!

    집주인 아저씨께서 2층 발코니에서 날 보더니 ‘소포왔어’ 하신다…

     

    택배 온 아띠꽃길님이 보내준 상자를 들고 집으로 들어와 박스를 개봉하니!

    제일 먼저, 내 영혼까지 깨끗해 질것만 같은 향이 올라온다.

     

     

     

     

    아…

    난…

    이렇게 예쁜 포장지는 또 처음봐…

     

     

     

    요건,

    뚜껑을 열어볼 생각조차 할 수가 없다,,

    아까워서 눈으로만 한참을 감상해야지^^

     

     

     

     

    요걸…

    손 등에 살짝 뿌려보았다…

    향이…

    어…?

    희한한데…?

     

    처음엔,

    뭔가 깨끗하게 정화를 시켜줄것만 같은,

    그러니까,

    뭐랄까…

    화! 한 느낌이랄까…

     

    대략 5분 정도가 지나니…

    그 손등에서 다른 향이 난다…

    체리향과도 비슷한…

    그 향기…

     

     

     

     

    이렇게 티와 쿠키까지~!!!

    ㅜㅜ(감동의 눈물)!!!

     

     

    과연 내가,,

    아띠꽃길님이 보내준 이 향을 사용할 수 있을까?

    어쨌든 오늘은 못 써 볼 것만 같다.

    그 대신…

     

     

     

     

    이렇게 책상 모니터 옆에 작은 ‘전시장’을 만들었다…

    당분간은 눈으로 보면서 깨끗해 져야 할 것 같아~^^

     

    조금…

    눈으로만 보며 깨끗해 지다가…

    아띠꽃길님이 옆서에 설명해준 방법으로 사용을 한 후…

    다시 후기를 남겨보려 한다…

     

     

    이정도 선물 받았으면,,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낼수 있겠지~!!!

     

     

    아띠꽃길님~^^

    너무 많이 감사함~^^

    내가,,

    아주아주 오랫동안,,

    잘 간직하며,,

    잘 사용할께요~^^

     

    늘…

    또 늘…

    평안하소서…

     

     

    지난 25일에…

    내 이웃 아띠꽃길님이…

    직접 만든 ‘수제 아로마 섬유탈취제 이벤트’를 열었다…

    난 이벤트에 참가했고…

    내가 뽑혔다…

    조 위 작은병…

    JUST FOR YOU라고 적혀있는 작은병…

    색이 너무 예쁨…

    오늘…

    너무 귀한 선물을 받았다…

     

     

    -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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