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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 프로젝트를 제안하는 바이다.

본인은 지금 “아일랜드(Island)”라는 장편소설을 쓰고있다. 우선 이 창작소설의 목차를 살펴보자.


 

[ 소설 아일랜드 목차 ]


제1장. 꿈.

제2장. 대리기사 홍사장.

제3장. 믿음.

제4장. 위대한 거짓.

제5장. 수야의 실체.

제6장. 어떤 창녀 이야기.

제7장. 저주받은 가족사.

제8장. 지나의 죽음.

제9장. 사라진 꿈.


총 제1장부터 제9장까지로 이루어진 창작소설을 기획하고 현재 쓰고있다. 원래는 총 제12장으로 구성된 소설을 기획했었는데 글을 쓰면서, 불필요하고 진부하다 느껴질 만큼 중복되는 이야기들이 있을까봐 제9장으로 마무리 되면 되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현재까지 아일랜드(Island) 제1장 꿈 중, 제1, 2, 3화까지의 작업이 끝이났다. 그리고 제4화 카페 꿈, 제5화 시련 작업이 끝이나면, 아일랜드 제1장 꿈의 모든 작업은 끝이 난다. 이 아일랜드(Island)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구독해 주기 바란다.



 

내가 쓰고있는 소설은, 나름데로 형식미를 가미하고 싶었고, 그래서 거대한 바다를 보여주고 다음으로 강을 보여주고 마지막으로 호수를 보여주는 형식으로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노력은 하고 있는데 어떨진 잘 모르겠네… 어쨌든, 그렇기에 “제1장 꿈”을 통해선 구체적인 이야기 보단 재운이란 인물 소개와 재운이란 인물 주변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것만 같은지 암시, 또는 암시 위주로 글을 쓰려 노력했고, 다음으로 제2장 대리기사 홍사장부터 ~ 제5장 수야의 실체까지는 사건과 사고를… 마지막으로 제6장 어떤 창녀 이야기부터 ~ 제9장 사라진 꿈 까진, 주인공 재운이 겪은 사건과 사고를 통해 그의 진실에 관한 고찰과 철학을 담을 예정이다.

 

다음으로 아일랜드(Island)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살펴보자. 

 


[ 등장인물 ]


수야. 아일랜드의 창조자.

궁사. 수야의 몸종들.

사천. 수야의 심부름꾼.

재운. 남자 주인공.

지나. 여자 주인공.

주연. 나이 어린 여자 대리운전 기사.

홍사장. 대리운전 기사.

박영보. 수야의 개.


정도가 중요한 캐릭터로 등장할 것이고...



내가 제안하려고 하는 아일랜드(Island) 프로젝트의 제안은 이렇다.


(1) 소설의 형식은 상관이 없다.

(2) 소설이지만 가상의 기사 혹은 저널이어도 상관이 없다.

(3) 자신의 이야기, 경험담에서 창작된 순수 소설까지 어떠한 종류의 글이라도 상관은 없다. 단, 이 장편소설의 제목은 “아일랜드(Island)”이다. 따라서 아일랜드가 분명히 소재가 되어야 한다.

(4) 또한 주인공 및 캐릭터들은 동일한 이름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5) 예를들면, 기어(Gear)가 쓰는 글에도 주인공은 그리고 주인공의 이름은 반드시 재운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6) 그 이유는 이 단편 창작 소설을 모아서 거대한 옴니버스 형식의 장편 창작 소설을 만들고 싶기 때문이다.

(7) 그 밖의 건, 예를 들면 책 출판을 위한 필요한 비용, 또는 어떻게 판매를 할 것인지 등 차 후 하나씩 하나씩 내가 가진 아이디어를 공개하려 한다. 그리고 많은 의견들을 부탁하는 바이다.


이 프로젝트, 이 페스티벌(축제)에 아무도 참여하지 않아도 난 계속 소설을 쓸 것 이기에 책 한 권이 꼭 나오긴 할 것 같다. 지금 내 머릿속에 있는 생각이라봐야 책이 완성되면 43Gear.com에서 판매할 것, 그리고 일본어 번역본 출간 및 일본의 쇼핑몰에서 판매할 것 정도의 아주 추상적인 생각이 전부다. 전략적으로 일부는 아마존의 전자책 시스템을 통해 홍보를 겸해 오픈하고 싶고, 그런후 완성본은 인쇄를 통한 출판을 할 생각도 가지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책을 만들어 판매할 프로젝트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43Gear.com을 통해서 공개할 것이기에 굳이 책을 출판할 필요가 있는가? 누군가 질문을 한다면 역시 아주 막연하고 추상적인 생각으로 “그렇다”이며, 이유는, 책을 통해 소설을 읽는 것은 그 나름의 가치가 있으리라 믿기 때문이다. 또 43Gear.com을 통해 공개하는 내용과 같은 내용, 같은 주제, 같은 이야기라 할 지라도 출판을 목표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보다 풍부한 소설 다운 감각이 담기지는 않을까. 생각도 해본다.


만약, 내가 제안하는 아일랜드(Island)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자신이 창작한 소설책을 가지고 싶은 기어(Gear)가 있다면, 다음의 몇가지 사항을 준수 해야하며 참여에 제약은 없으니 문의 또는 의견을 주길 희망한다.


[ 준수사항 ]


(1) 내가 제안하는 아일랜드(Island) 창작소설 프로젝트는 어디까지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우리 모두 1인 기업가가 되자는 43Gear의 정신 안에서의 제안이다.

(2) 따라서 아일랜드(Island) 창작소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어들은 무엇보다 기업가적, 기업가적 입장의, 수익창출 마인드와 의지가 있어야 한다.

(3) 이 아일랜드(Island) 창작소설 프로젝트 때문에 43Gear.com을 통해 다음과 같은 페스티벌(축제)을 개최하려 한다. 삽화, 북디자인, 로고디자인 페스티벌… 이 점을 기억해 주기 바란다.

(4) 이 아일랜드(Island) 창작소설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일종의 카테고리는 다음과 같다. 창작소설 집필자, 책(book) 기획자, 매니져 등…

(5) 우리는 개미군단임을 기억해 주기 바란다. 개미들이 모여서 거대한 장편소설을 출판하고 수익창출을 하려는 목적이니 모든 수익금은 이 아일랜드(Island) 창작소설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들과 동등하게 분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할 것이다.  

(6) 마지막으로 이 아일랜드(Island) 창작소설 프로젝트는 페스티벌(축제)의 주체인 43Gear.com을 통해 출판되어지길 원하는 프로젝트인 만큼, 43Gear가 출판사로서 책을 인쇄 및 출판하고 43Gear와 아일랜드(Island) 창작소설 프로젝트에 참여한 기어들과 3대 7의 수익배분을 하는것을 원칙으로 하려한다.

 

여기 까지가... 내가 제안하는... 아일랜드(Island) 창작소설 프로젝트이다… 잘 될 진 모르겠지만, 한 번 도전해 보려고 해

관심있는 기어들은 문의 부탁~

 

-잼-

jamnetkr jamnetkr · 2018-04-18 09:39 · 조회 30 · 인큐베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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