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데일리 에세이

바람이 불어…

7시 5분 버스를 타러 가는 길… 버스를 탓다… 바람이… 늦겨지시나요…??  바람을 쏘이고 싶었는데 막상 길을 좀 걸으니 춥긴 춥네. 마침, 아지트처럼 좀 쉬었다 갈 수 있을법한 GS25를 발견해서, 타로밀크티 1+1도 하길래 들어옴… 몸이 너무 아파서 이번주엔 알바도 못나갔는데, 오늘 조금 괜찮은 느...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못다한 이야기 – Part1.

2016년 12월 1일, 처음 43Gear의 문을 열곤, 그리곤 활동을 하던 안하던 내가 몸담았고, 몸담고 있는 크고작은 카페,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소개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내 이야기를 듣곤 무조건 회원가입을 해준 친구도 있었고, 사회에서 만난 동생도 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43Gear에 관심을 가져주고 애정을 가져주는 모든 이들에게 한결같이 들...

새 해 복 많이받구, 더욱 건강하시길…

2017년 한 해동안 43Gear.com을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너무 많이 감사합니다. 가암동~~~^^ 연말 연시를 맞이하여,, 계획한 일련의 계획이 다소 엉망이 되어서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는 나날을 보내다 2018년 첫 인사를 해요~^^ 아무조록,, 2018년,, 우리모두 가슴이 뭉클한 이야기 많이 나눠보아요. 아무조록,, 2018년,, 우리모두 ...

산신령(山神靈)을 만났다.

요새들어 벌써 몇번째… 꿈에 ‘똥’을 본다. 기분이 몹시 좋지 않다. 토요일 아침엔 누웠더니 커다란 은색 쟁반에 똥이 한가득이었다. 난 왜 계속 그 똥 앞에 앉아 있었을까. 꿈 만 꾸면 사자에게 쫓기고, 저만치에서 날 기다리는 사자를 피해 달아나고, 그러더니 토요일엔 내가 혼자 포장마차에 앉아선 다른 테이블에 앉아있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데, 사자가 포...

내 생애 처음 받아본 이벤트 선물^^

사람이 누구나 희노애락이 있지. 이 집에 이사와선, 그게 언제부터 였더라. 올 해 한 4월 쯤부터 이른 아침이면 제비들이 자꾸만 내 집으로 들어올려고 했었다. 창문의 창틀을 어찌나 흔들어 대던지, 창문의 방충망을 어찌나 흔들어 대던지… 이제 자야하는데… 그래서 몇 번 쌀을 준적이 있었는데, 그리고 밤이면 밤마다 쌀을 창문앞에 한줌 두고 자곤 했었는데… 어쨌...

[43Gear way]제4편: 티스토리 문을 열었다.

2013~14년 즈음, 한 참 워드프레스에 자신감은 붙은후 > 테마포레스트를 통해 마음에 드는 테마를 구입 > Final Cut Pro X 에 관한 연재를 시작했었다. 그리고 그때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서도 티스토리(Tistory)를 통해서도 함께 소개하며 열심히 운영하던 때가 있었다. 그 후로 워드프레스 관련하여 공부해야 할 부분이 더 많아졌고,...

검은눈동자님~^^

추신: 제목을 클릭해 보세요~~^^ 나의 이웃님이시다… 처음엔~^^ 깜짝 놀랐었어요~^^ 잠시후~^^ 아~ ‘눈동자님’께서 페이스북까지 오셔서 참여해 주시는구나~^^ 눈동자님 블로그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sys4350 지난 “제1회 43Gear 포토페스티벌을 통해~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보내드린 사기막골도예촌...

지금, 북극곰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엄마 북극곰을 잃고 혼자남은 아기 북극곰을 보시려면 제목을 클릭하세요~ 지금, 북극곰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세요 지구에서 기후변화가 가장 극심한 곳. 북극.기온이 높아질 때마다 이들의 집과 삶은 무너져 내립니다.기후변화로 멸종될 위기에 처한 북극곰을 구해주세요. 게시: WWF Korea 2017년 8월 21일 월요일

ask Board를 신설하였다.

ask Board를 신설하였다. 동시에 “건의/의견/제안 : Propose” 포럼을 삭제하였다. 근본적으로 질문도 답변도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다. 하지만 43Gear.com 사이트에 관한 질문과 답변에 한해서다. ask Board는, 43Gear.com에 궁금한 점을 문의할 수 있는 게시판이다. 축제에 관하여, 포럼에 관하여, 그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