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43Gear

We believe lovers & their heart.

We are not professional photographers & videographers. Also we’re not learning hard for take photograph like professional. But we always want to own a camera. We loves carrying a camera, touch the camera, press the shutter button what my heart wants to contain the desired message. We believe this lovers. And want to show how lovers can make great message more then professional.


Self remembering

어린시절 나에 대한 기억들이 생생하다. 언젠가는 동네 친구들과 앞 동에 사는 한 친구의 집엘 놀러 갔는데 아버님이 무역업을 하셔서 그런지 그 친구의 집엔 당시로선 한국에선 구경 할 수 없었던 신기한 장난감들이 가득했었다. 동네 친구들과 어울려 그 친구의 집엘 놀러갈때면 난 언제나 내게 필요한 장난감들을 챙겨서 한 쪽 구석으로 가 소설을 쓰듯 상상과 공상의 나레를 펴곤 했었다. 나는 이처럼 혼자 있는 시간을 사랑한다. 혼자서도 잘만 논다.

사진을 전공했지만 독립영화 작가가 꿈이었던 나는, 내 ‘매체’를 가지고 싶어했다. 내 매체를 만들고 책을 쓰고 출판하여 내 매체에서 소통하고 판매하고 싶었었고, 하고싶은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아서 내 매체를 통해서 상영하며 독자들과 교류하고 싶었었다. 그리고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경험했다. 온라인 상영관을 만들어도 보았고, 스스로 시나리오를 쓰고 영화를 만들겠다는 꿈을 시도해 보았지만 쉼없는 실패의 연속이었다.

trailer_seokgu from cy jeong on Vimeo.

하지만 난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나는, 지금도 몽상가이자 공상가다. 멍하니 앉아 글을 쓰길 좋아하고 끄적거리며 메모하길 좋아한다. 시나리오도 쉼없이 써본다. 상상하고 꿈을 꾸며 새로운 미래를 향한 도전을 그려 보았다. 그리고 이제… 다시 ‘나 많의 매체’를 만들겠다며 그려본 ‘꿈’을 향해 도전하려 한다. 43Gear란 매체로 출판사가 되고자 한다. 43Gear란 매체로 극장주가 되고 기획자가 되려한다. 그래서 꿈이 있는데도 꿈을 펼칠 무대가 없었던 기어(Gear)들, 해보고 싶은 일이 있는데도 용기가 없어 도전하지 못했던 기어(Gear)들, 재능이 있는데도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포기했던 기어(Gear)들에게, 꿈을 펼치고 도전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함께 무대를 밝혀보려 한다. 그 ‘무대’를 만드는 ‘매체’가 되겠다는 꿈을 향해 다시 도전하려 한다.


about 43Gear.com

43Gear는 회원을 기어(Gear)라고 부른다. 43Gear는 기어(Gear)들의 출판사가 될 것이다. 그리고 극장주가 될 것이다. 때로는 기어(Gear)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갤러리가 될 것이고, 어떨땐 기어(Gear)들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의 본사가 될 수도 있다.

43Gear는 무대다. 43Gear라는 무대를 통해서 책을 출판하고자 하는 작가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열정, 아이디어, 진솔함, 진실함을 담아서 세상과 소통하려는 매체(media)다. 43Gear는, 때로는 기어(Gear)들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때 기어(Gear)들을 위한 ‘출판사’가 되려한다. 때로는 기어(Gear)들이 영상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싶을때 기어(Gear)들의 ‘극장’이 되고자 한다. 43Gear는, 기어(Gear)들의 도전과 열정과 아이디어와 가식을 벗은 진솔함, 진실함을 무대를 통해서 끌어 모으고, 그렇게 모아진 기어(Gear)들의 창작물(Creation)을, 제품(products)으로 생산하여 세상과 소통하며 소개하는 ‘매체(media)’이다.

43Gear라는 ‘매체(media)’는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나가려 한다. 우리의 무대는, 먼발치에서 바라만 보고 있었던 꿈을 현실로, 용기가 없어 망설였던 우리에게 기회를, 기회를 찾지 못했던 우리에게 도전을, 혼자였기에 도전하지 못했던 우리에게 혼자가 아닌 무대가 되어 줄 것이다.


All about Festival.

43Gear는 우리의 ‘무대’를 ‘축제(festival)’라고 부르기로 하였다. 그러니까 43Gear의 ‘축제(festival)’는 꿈을 펼치고, 도전할 수 있는 ‘무대’다. 그리고 43Gear는, 우리만의 방법과 방식으로 우리만의 Photo(사진) & Film(영상) Festival, Genre(장르) Festival, Recipe(레시피) Festival 이라는 ‘무대’를 쉼없이 만들어 가려 한다.

그 첫번째 ‘축제(festival)’인 ‘Photo festival’을 보자. 43Gear의 ‘Photo festival’엔 다른 사진 축제엔 없는 ‘주제’가 있다. 또한 43Gear의 ‘Photo festival’엔 다른 사진 축제엔 없는 글(에세이)이 있어야 한다. 43Gear ‘Photo festival’은 ‘책’이라는 ‘제품’을 생산해 내어 세상과 소통하며 판매할 것이기 때문이다. ‘Photo festival’을 통해서 출판사란 매체의 역활을 수행하려 한다. 이처럼 43Gear는 우리만의 방법과 방식 그리고 아이디어와 전략으로, 사회가 규정한 직업이란 틀을 깨고 도전하고 싶고 열정이 있고 꿈이 있는 모든 기어(Gear)들에게, 사회가 규정한 직업이란 잣대에선 작가가 아니었지만, 작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요리사가 아니었지만 요리사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모든 기어(Gear)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며 살아갈 수 있는 “축제(festival)란 무대”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We want to lovers & their heart.

43Gear는, 프로를 찾지 않는다. 우리는 열정이 가득한, 도전과 모험을 원하는, 진실하고 진솔한, 꿈을 펼칠수 있는 무대를 원하는 기어(Gear)들을 찾을 것이다. 43Gear의 ‘Photo festival’에 참여하기 위해 비싼 카메라는 필요없다. 사진을 잘 찍어야 참여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우리에겐 주제가 있으니까!” 주제를 전달하기 위한 기어(Gear)들의 글(에세이)을 표현하고 뒷받침할 열심히 담은 기록(사진)만 있으면 된다.

43Gear의 ‘축제(festival)’를 통해서 세상에 없었던 수많은 꿈이 이루어지게 할 것이다. 우리의 ‘축제(festival)’를 통해서 도전할 수 없었던 수많은 도전이 일어나게 할 것이다.

꼭 그런 무대를 만들어 갈 것이다.

BUSINESS LICENSE: 202-16-52347
PUBLISHER LICENSE: 제 2017-000003호
MAIL-ORDER LICENSE: 제2017-경기이천-0118호

– 웹마스터: 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