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한 건 포털 사이트를 추구하는 사이트와 커뮤니티 사이트를 추구하는 사이트의 지향하는 방향의 차이가 있겠지^^ ㅇㅇ^^
커뮤니티 사이트를 지향하는 43Gear는, 이와같은 의문을 품었었다.

게시판에 남길 글을 왜 그룹에 똑같이 남겨야 할까? 게시판에 남길 글을 왜 블로그에 똑같이 남겨야 할까? 반면 타인이 작성한 포럼의 글을 내가, 내 블로그를 통해 소개하면 안되는 걸까? 영화가 내 주된 관심사라서 영화 관련 그룹을 생성했다고 가정해 보자. 그룹에 포럼과 같은 게시판이 없다고 해서 내 그룹에 참여한 이들과 소통이 불가능 한 걸까? 왜? 그 누군가와 관심사를 공유한다는 것 많으로도 그룹의 존재의 의미는 충분하다.

그래서 43Gear는 포럼을 중심으로 포럼이 정보의 바다가 되어주는 커뮤니티 문화를 만들고 싶다. 포럼이 중심이 되어야 관심이 같은 기어(Gear)들이 자신들의 그룹에서 교제할 지라도 그들이 포럼을 통해 소개한 글들은 그룹을 넘어~ 더 많은 이들에게 공유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작성한 내 글과 내가 활동하고 교제하는 내 그룹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된다고 해서 내 것이 타인의 것이 되진 않아~ 내가 작성한 글과 내가 활동하는 그룹은 온전히 내 것 이다.

특별한게 아니지만, 특별할게 없어 보이지만, 아직 세상에 등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형식이나 형태~도 아니지만…
하지만 커뮤니티 사이트를 지향하는 43Gear에서, 포럼을 중심으로 블로깅(아티클)과 그룹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정보가 공유되는 43Gear의 문화는, 그 어떤 포털 사이트보다 그 어떤 SNS 보다… 이 세상 모든 블로거들이 열광하는 문화가 될 수 있다고… 새로운 커뮤니티 사이트 문화가 될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난 지금… 43Gear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이다…
43Gear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꼭… 한 번… 딱 한 번 열릴 그 어떤 페스티벌(축제)을 이외 꼭 필요한 기능도 한시적으로 적용하려 한다…

난 여전히… 몽상중이다…

-43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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