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블코드] 올 것이 와야만 하는 세대.



  • 출처: http://kingsroommedia.com/?p=2239
  • 베데스다 연못: 수백년 동안에 흙으로 덮여져 있던 곳이 1888년에 들어서 연못 터가 발굴되기 시작하였고 마침내 1957년 연못이 발견되었다.






  • 참고: 위대한 바빌론(EBS)


물론 난, 예수 또는 창조자에게 관심이 있거나,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 말하는 이들에게 참고하라고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은 사실, 제목을 “진짜와 가짜 Part3″로 정하고 싶었는데, 여전히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다…
 
이렇게 시작을 할련다…
내가 처음 제목을 “진짜와 가짜 Part3″로 정하고 싶었던 이유는 정말 가짜가~ 너무 많은~ 세상이기 때문이다…
내가 처음 제목을 “진짜와 가짜 Part3″로 정하고 싶었던 이유는 정말 자칭 그리스도인이 너무 많은~ 세상이기 때문이다…
저마다 아는 지식과 귀동냥을 판 지식이 판을 치지만 결국 하나의 영으로 귀결 되고야 만다. 스스로는 자신의 행위가 무엇인지 관심이 없겠지마는…
 
예를들면, 성경을 논하면서 동시에 성경은 완전하지 않으므로 세상의 학문을 참고하여 완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알 수 없는 허공에 떠도는 이론들을 성경과 결부시켜 주장하기 일수다.
ㄴ 이제 본격적으로 자신들의 행보를 시작한 바티칸이 “이제는 성경 말고 새로운 책을 만들자” 주장함과 일맥상통하는 정신이 아니냐.
예를들면, 한국민족의 뿌리를 논한다며 알 수 없는 여러 말을 풀어보지만, 그 결국은 곧 “호루스의 눈“으로 귀결된다. 세미라미스의 저주를 답습하여 뿌리고 있는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ㄴ 한국땅을 아랍인들이 밝았음은, 역사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마는, 누군가 내게, 어째서 인류의 모든 신화는 동일하냐 묻는다면, 이 사람아, 내가 이미 죽은 남편 니므롯의 몸을 11조각으로 잘라 열방으로 뿌리며 태양신인 니므롯과 달의 여신이 된 자신 세미라미스와 니므롯의 환생 담무스의 발아래 엎드려 절하게 하였음을 증거하지 않았냐. 그러니 세상의 모든 신화는 세미라미스가 만든 바벨론의 신화에서 파생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하지만 경이 증거하기를, “누12: 2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하였기에, 모든것이 진짜와 가짜가 명백하게 들어나지 않겠나.
한번 고민해 보아라…
 
 

(Q) 어째서 바티칸은 유일신을 뜻하는 “하나님”을 귀신을 부를때 귀신을 호칭하는 단어인 “하느님”이라 가르치냐? 그들은 언제나 단어 하나에 큰 의미를 부여함을 애써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애써 대수롭지 않은 일인데, 굳이, 유일신을 귀신으로 둔갑시켰냐? 이로보건대 최소한이다… 유일신을 뜻하는 “하나님”을, 귀신의 이름인 “하느님”이라 칭하는 모두가 최소한 같은 영이다. 이 같은 영들은 절대로 “하나님”이라 부르지 않으리라.


(Q) 어째서 세미라미스가 창시한 바벨론 곧 미트라를 상징하는 문양 “만(卍)”자가 나치의 상징이 되었고, 불교의 상징이 되었던가? 어째서 이슬람을 상징하는 그들의 상징이 세미라미스를 뜻하는 “초승달”이냐? 너희의 조상들은 어째서 초승달 밑에 앉아 비나이다 비나이다를 했더냐. 누구에게 빈 것이냐? 입은 너를 속일수 있을 지라도 영은 절대로 속일수 없기 때문이다.


(Q) 알아들을수 없는 여러말을 토해낸들, 어째서 저들의 주장이 바벨론의 신화, 곧 저주를 답습하고 있는 거냐? 어째서 단군신화도, 일본신화도, 세상의 모든 신화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거냐? 신화의 모든 이야기가 하나의 줄기다. 죽은 니므롯이 환생해서 뚝! 떨어진 담무스의 저주인줄 모르냐. 그러므로 내가 확신하노니 알아들을수 없는 갖가지 여러 말들을 뒤섞어 사람의 마음을 어지럽게 할 지라도, 그 모든 가짜들의 허구의 끝은 “담무스의 눈” 곧 “호루스의 눈” 곧 “사단의 눈”으로 끝맺음 하리라.


 
 
스스로 고민해 보아라…
 
무엇이 어찌되든, 진실은 하나다. 창조자도 하나고, 사단도 하나다. 기독교는 하나고 바벨론도 하나다. 하나의 영이다… 세상은 이 두 개의 영만 존재한다…
인류의 역사는 창조자의 뜻대로 시작해 그의 뜻대로만 끝난다…


 


 
창조자란, 절대로 사단에게 허락하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자신의 역사를 부정하는 것이다. 문제는 네가 들을 귀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야.
발견되기 직전까지 언제나 인류는 성경을 비웃었었다. 그러나 바벨도, 노아의 방주도, 다윗의 궁전도, 베데스다 연못도, 오늘날 다 발견되고 있다…
창조자가 자신을 나타냄을 파괴하게, 사단에게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반대로 말하면 언제라도 사단의 회, 곧 사단의 역사는 창조자의 허락하에 행 할 수 있는 것이다.
 

욥1: 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7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땅에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왔나이다 8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9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10 주께서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 손으로 하는바를 복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 하셨음이니이다 11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12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그러면 무슨말 하랴?
바벨의 저주에 편승에 높고 높은곳으로 올라가 도시를 세우고 다시는 물로 인해서 죽지 않겠다 다짐한 그들이 창조자를 모르고, 창조자의 심판을 몰랐는데 그렇게 했겠나?
창조자의 질서 반대편에 서있는, 세상을 호도하며 동성애를 패미니즘을 주창하는 저들이, 창조자의 반대편에 서 있음을 몰라서 저러는 것이 아니다.
그들 모두는 창조자의 허락하에, 이미, 어두움을 선택한 사단의 종이 된,,, 그래서 가짜는 반드시 스스로 가짜임을 알고 시작한다.
자신이 가짜임이 들어날까봐 꼭꼭 숨긴채 진짜인척 할 뿐이다. 지 스스로 모르겠냐…
 
그냥 그렇게 “사단“을, 선택 한거야…
왜?인생들이 언제나 어두움을 사랑했기 때문에!


요3: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성경을, 또는 기독교를 논하면서, 빠지지 않고 나오는 이야기가 “그럼 예수를 모르고 죽은 자들은 어떻게 되는건가?” 이다…
겉으로 보기엔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고, 공정하지 못하다 말함이다. 성경은 거짓이고 완전하지 않다 말함이다.
그 속내는 불평이고, 열등감이며, 거짓이고, 위선이며, 창조자의 존재를 향한 미움이고 악을 사랑하는 내면을 감추는 행위다.





이러한 이유로, 난 무신론자란 말을 믿지 않는다 하였다. 여전히…
그가 창조한 모든 만물은 그를 알 수 밖에 없게 창조되었다고 했기 때문이다…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이다. 그를 믿는 믿음 하나를 의로 정하기로 창세전에 창조자가 정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성경이 우리에게 무엇을 증거했나. 성경이 우리에게 욥의 증거를 주지 않았나.
 
 
욥은, 일뱁 사십년을 살았다(참고: 욥42: 16). 아브라함은 일백 칠십오년을 살았다(참고: 창25: 7).
물로 세상을 심판했던 노아의 홍수 사건 때, 창조자가 궁창(참고: 창1: 7 / 창7: 11)위의 물을 모두 쏟은 이유로, 홍수 이후 하늘의 궁창 위에 있던 물이 없어졌다.
이러한 이유로, 인생들의 수명이 점점 짧아진 것이다.
따라서 욥과 아브라함의 살아온 향년(享年)을 볼때, 욥과 아브라함은 동시대 사람이다.
욥은 유대인도 아니었으며, 유대인이 생기기 이전의 인물이다.
이로보건대 구원받은 자가 언제나 어느 시대에나 있었다.
 
또 성경이 무엇을 증거하냐. 기록된 바, “행17: 30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이 경이 바울을 통해 로마서에서 다시 다음과 같이 증거한다. 기록된 바, “롬2: 14(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
 
그러니 어느 시대에나, 구원받은 자들이 있었다… 우리가 모를 뿐이다…
이 민족의 열조가 모두가 하나같이 사단앞에 꿇어앉아 비나이다 비나이다 했던것이 아니며, 자신의 영 곧 양심을 따라 창조자를 경외하던 자들이 있었다. 우리가 모를 뿐이다…
사람의 눈으론, 온 이스라엘이 무너져 바알세불에게 절한것 같았지만 기록된 바라. “왕상19: 18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인을 남기리니 다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네가 모를 뿐이다. 네가 모른다고 해서 모르는게 진실인것 처럼 거짓말 하지 말아라.
 
 
그러면 무슨 말을 할까? 곧 거짓과 위선, 시기와 질투, 미움과 분노, 본성을 따를 패악, 사단을 선택한 선택… 이 모든게 그 선택의 죄를 묻는 창조자의 존재를 향한 분노다. 그 분노의 시대가 반드시 다시 와야한다. 
 
스스로 창조자가 되고 싶었던 사단이 그래서 떨어졌으니까…
스스로 창조자가 되고 싶어서 동성연예자가 되는 것이고, 스스로 창조자가 되고 싶어서 페미니스트가 되는 것임을 확신하노라. 선택이다.
스스로 창조자가 되고 싶어서 사회주의 곧 공산주의를 선택하는 것이고,
스스로 심판자가 되고 싶어서 성경을 부정함이다.
스스로 창조자가 되고 싶어서 진화론을 선택한 거고,
가짜를 선택하면, 스스로 창조자가 될 수 있다는 비뚤어짐의 열매다.
그러니 인생들이 어두움과 사단을 사랑하는덴 사실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지. 스스로 창조자가 될 수 있으리라는 속임수.
누구라도 인생들은, 자신의 욕심과 욕망을 통제하고 다스리지 못하면,, 자기 자신에게 속아 넘어진다. 누구라도…
그리고, 불로 심판받을 세상은 노아의 때라 하였으므로, 반드시 이 역사는 강하게 다시 불어 오리라…
어차피 와야 할 시대고, 오고있는 세상이다.
 
 
기어들은 어째서 성경이 노아를 증거하기를 “창6: 9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했다고 생각하냐.
이 “의인이며 완전하다”는 표현을 영어성경은 다음과 같은 두 단어로 표현한다. righteous, 그리고 blameless…
 


  • righteous: 도덕적으로 옳은, 당연한
  • blameless: 떠떳한, 책임이 없는, 그리고 죄가 없다는 표현으로 쓰인다.

 
그가 술과 담배를 몰랐던 인물이냐(담배는 증거되지 않았음으로 뺌)? 그렇지 않다(참고: 창9: 21).
그가 완전한 자 또는 의인, 도덕적으로 옳고 또는 흠이 없는, 그 시대의 죄악에 책임이 없었던 이유는, 바로 그 도덕적으로 타락하지 않은 한가지 이유다.
그의 양심이, 그의 도덕이 창조자를 따랐던 이 한가지다…


창6: 11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12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영어 성경으론 “corrupt“. 뜻은 부패, 타락, 비도덕, 그리고 오염, 변질이란 뜻으로 쓰이는 단어다.
반대로 말하면, 노아는 도덕적인 인물이었고, 양심이 있는 인물이었다는 것이다. 그는 오염되지 않았고(네피림에 관한 게시글 참고), 변질되지 않았던 인물이었다.

  • 따라서 성경을 변질시키거나, 성경을 종용히 이용하며 사단의 정신을 가르치는 오염된 학문이 다시금 판을 치겠지.
  • 따라서 양심의 가책을 잃어버리고, 양심을 도적질 당한 세상이 다시금 오겠지.
  • 따라서 동성애와 패미니즘이 판을 치는 세상이 다시 찾아올테고, 창조자의 질서가 여기저기서 파괴되는 시대가 올 것이다.
  • 따라서 모두가 왕노릇하고 싶어할테고, 모두가 창조자를 조롱하는 시대가 다시금 온 세상을 뒤덮겠지. 복음 이전에 바벨이 온 세상을 뒤덮은 것처럼.
  • 따라서 올바른 정치인의 등장은 기대하지 않는게 좋겠다…
  • 따라서 내일은 환란이지, 평화는 없다. 우리에게 최고의 평화는 바로 오늘, 바로 지금이야.


반드시, 사단의 회가, 곧 바벨론의 그 정신이 다시금 온 세상을 뒤덮는 그 시대가 찾아올거야. 반드시…
정체를 아무리 숨긴들, 그 시대가 찾아오면, 그 모든 정체가 들어나기 마련이다. 스스로는 절대로 감출수 없다!
 
 
모든것이 창조자를 향한 비웃음과 조롱, 분냄과 화와 시기와 질투임일… 창조자의 존재를 향한 “미움“인줄 알아라.
제아무리 나도 예수를 섬긴다, 나도 그리스도인이라 자랑할 지라도, 그가 동성애와 패미니즘과 사회주의(곧 공산주의)자라면,
제아무리 성경을 말할지라도, 제아무리 나도 기도한다, 나는 기도한다 할 지라도…
그가 세상을 창조자의 시각에서 바라보지 않는다면,
그의 바라봄이 성경이 기준이 아니라면,
그는 가짜다…
 
 
기록된 바라. “마24: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무엇을?
환란에 넘겨주고, 죽이고, 미움을 받고, 할 수만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 성경을 변질시켜 유혹할 것이고, 거짓 선지자 곧 거짓 학문들이 판을 칠 것이고, 온 세상이 불법 천지가 되고, 사랑이 식어지는 이 때, 이 모든것을 견뎌야 한단다(마24: 9~12).
 
 
그러면 내가 다가올 미래를 두려워 하라는 말이냐. 그렇지 않아. 
 
하지만 두려워 하지 말아라…
두려워 하려거든, 이런 가짜들을 멀리해라. 그게 옳아…
너희가 두려워 할 일도 아니다…
예수가 그러잖아. 그저 매달려 있으라고…
그러면 너희가 스스로 가는게 아니라 너희가 꿈꿔보지도 못했던 세상으로 자신이 데려간데…
그래서 자신의 멍애는 쉽고 가볍데…
자기 백성은 절대로 사단을 쫓아가지 않는데…
그런 자기 백성의 죽음과 죽음의 고통까지도, 자신이 담당하고 자신이 가져간데…
 
어차피 올 것이 와야하는 세대를… 우리는 살고있다…
올 것이, 와야한다…
다시말해서, 이들에 의해 세상이 물들어가고 있음을 보고 있노라면…
올 것이 오고 있는 세대를 살고있음을 강하게 느낀다…
올 것이, 반드시 지나 가야한다…
 
다음편은 “기독교의 본질 1대 1의 관계”가 될 것이다…




[바이블코드] 성경을 이렇게 읽어라. 
 
[바이블코드] 바울을 통해 전한 복음 “약속”.  

[바이블코드] 타임 테이블. 너희가 원하는 휴거(携擧)는 없다.
[바이블코드] 올 것이 와야만 하는 세대.
[바이블코드] 기독교의 본질적 관계학. 
[바이블코드] 어떻게 싸울 것인가.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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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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