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블코드] 어떻게 싸울 것인가.



이번 바이블코드 시리즈의 마지막을 “어떻게 싸울 것인가“로 정했다…
이 다음엔, 쓰고있던 “창작소설” 집필^^을 쫌 열심히 하고 싶고^^ 또, 프리메이슨이라던지, 일루미나티라던지, 또는 이들과 계시록이 증거한 음녀와의 관계라던지…
냉정하겐, 이 세상의 모든 이야기는 성경안의 이야기이지만, 하지만 믿기힘든 또는 믿고싶지 않은 음모에 관한 이러한 이야기도 좀 하고 싶은게 사실임.
여전히… 그게 “옳은가?” 하는 의문이 남아있을 지라도…
 
“옳은가?” 고민하게 되는 이유는, 그게 본질과는 상관이 없기 때문이고, “옳은가?” 고민하게 되는 이유는, 우리가 모두 사람이기 때문이야.
사람은 언제나, 늘 본질보다 육신의 정욕, 곧 흥분과 흥미, 재미를 쫓는다는 사실을 내가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옳은가?“를 고민하게 돼…
 
하지만 분별을 할 수 있어야 된다고 믿는다. 기록된 바,



엡4: 4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5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6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영은, 예수의 영이든, 사단의 영이든 둘 중 하나지 중간은 없다.
예수가 어디에든 어디서든 너를 지켜보고 있음 같이, 사단의 영도 어디에든 존재하는것이 팩트(fact)다.
예수의 종들이 각양 다양한 모습으로 여기저기서 등장하듯, 사단의 종들의 모습도 각양 다양한 모습으로 여기저기서 등장하며,
그 모습은 영의 모습이지, 육의 눈으로 분별 할 수 있는 모습이 아니다…


Q)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영을 어떻게 분별할거냐? 눈에 보이는 건물이 교회면, 그게 예수의 영이냐? 그가 목사라는 감투를 쓰고 있으면 그가 예수의 종이냐? 누가 보수고 우파냐? 그가 이승만과 박정희를 빨면 그가 보수고 우파냐? 그러면 자칭 보수고 우파면 모두 예수의 영에 속한 자냐? 사람의 속마음, 속의 그 영을 너는 어떻게 판단할테냐? 이 글을 읽는 기어 너의 판단 기준은 뭐냐?



우리에게 고귀한 여인 드보라의 증거가 있으니, 창조자가 오직 한 사람을 택해 그를 높이 들었다.
선지자 이사야의 때에, 이사야를 제외한 모든 선지자들은 삯꾼이었으며, 예레미야가 주의 말을 선포하던 그 때에도, 유대인들은 도리어 삯꾼을 쫓아 우상앞에 제물을 드렸다..
예수가 온 그때에, 예수를 핍박하던 자들이 성경을 맡은 장자들이었으며, 마지막때에 먼저 심판받는 그들이 바로 교회다…
세상에 우뚝선 그 음녀는 곧 교회의 머리 된 자며, 지금 이 순간에도 목사란 감투를 쓴 채 종용히 음녀를 찬양하고, 그의 회를 경배하는 삯꾼을 매일을 하루같이 경험한다.
이로 보건대, 마지막때에 성도라는 자들을 지옥으로 질질 끌고갈 장본인들이 목사란 자들이며 교회라…
눈에 보이는게 아무것도 아니다…
 
어떤 이들은 날이면 날마다 거룩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다 죽어가는 모습으로, 열심으로, 그의 앞에서 충성되게 금욕과 금식을 하는 이들도 나는 보았고,
한 번 자리에 앉으면 밤을 세워 소리를 높여 기도하는 모습도 나는 보았다. 그 모습을 육의 눈으로 보고 있노라면, 그들은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육의 눈으로는 말이다…
언제나 관심과 주제는 예수와 교회 뿐인 이들도 보았으며, 언제나 예수와 교회의 도를 가르치는데 앞 장 서던 수많은 인생들도 보았다.
이들이 돌아서선 갖지도 않은 도올의 경박함을 자랑하고, 목사라는 자는, 목사라는 자와 그룹섹스를 벌이고 강간놀이를 하는 모습도 나는 보았다…
눈에 보이는 세상이 아무것도 아니다…


마7: 16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20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너희가 감당할 수 없다는 사실을 나도 아는바다. 너희가 스스로 너희의 반대편에 있는 이들과 싸울수 없음을 내가 잘 알고있다…
너희가 어떻게 음녀와 싸울수 있겠냐. 너희가 어떻게 사단의 개 된 자들과 싸우랴.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네 곁에 서있는 삯꾼도 감당하지 못할줄 나도 잘 않다…
그들은 오랜세월 세상을 주관한 자들이고, 수많은 영혼을 죽음으로 내몬 장본인들이며,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그들에게 충성을 맹세한 수많은 그들의 일꾼들이 날이면 날마다 늘어나는게 이 세상이다.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그들에게 충성을 맹세한 그 개들이 전면에 나서서 이 세상을 더욱 좌지우지 하리라.
마크롱은 분명히 로스차일드 출신이다. 이로 보건대 그도 프리메이슨 또는 일루미나티의 맴버라고 나는 생각한다.
마크롱 뿐이겠나. 메르켈은? 한국의 정치인들은?
가면 갈수록, 저들에게 충성을 맹세하지 않은 자가 설 자리는 없어질거야.
 
 
네가 지지하는 보수며 우파란 저들 안에도 사단의 개 된, 곳, 음녀와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에 충성을 맹세한 이들이 허다하리라.
네 옆에 서 있는 그 여자가, 혹은 이미 벌거벗은채 알몸으로 촛불을 켜놓은 침상위에 올라 저들에게 충성을 맹세한 여자인줄 네가 어떻게 알랴.
더러는 네 옆에 있는 위대해 보이는 지도자가 젊은 남과 여를 종요하여 자신의 주인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오라 하는 끄나풀인줄 네가 판단할 수 있냐.
인생들은 누구라도 자신의 욕망과 욕심을 억제하지 못하여 쓰러지고 많다…
 
 

그러면 무슨 말을 하랴…

사단은 이 세상이 자기것이라고 포효하고 있는데, 예수는 죽었냐? 혹은 잠이 들었겠냐?

사단은 지옥불의 영원한 형벌에 처하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고있는데, 그러면 예수가 자기 뜻을 포기하랴? 혹은 잊었겠냐? 그럴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그러면 내가 무슨 말을 햐랴…

예수가 사단이 두려워서 온 세상을 붉게 물들이는 광경을 보며 초조해하고 두려워하고 있겠냐. 그런것 같냐? 그는 알파와 오메가라. 그는 이미, 너의 미래 끝자락에 가 있는 존재라.

예수가 사단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늘어만가는 그의 종들을 바라보며 부러워라도 하랴. 창세전부터 정해진 바로, 그 각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한다 하였음이다.

그러면 내가 또는 무슨 말을 하랴…

사단이 예수의 허락없이 온 세상을 붉게 물들일수 있는거냐. 내가 이미 욥의 증거를 증거했다.

사단에게 충성을 맹세한 자들이 예수 앞에서 변명할 수 있겠냐. 해와 달을 만들고 물과 물을 가르고, 날과 시간을 정하고 낯과 밤을 나눈 그 앞에서 입도 뻥긋하지 못하리라…


엡6: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이 세상이, 사단에 내어준 세상임은 팩트(fact)다.
그 사단과 사단의 종들, 곧 세상을 이끄는 주관자들이 있음도 팩트(fact)다.
그 싸움이 사단의 종 된 자들, 곧 세상의 어두움과 그 세상의 주관자들과의 싸움임은 이미 창조자가 정한 바라.
너는 어떻게 싸울래?
 
 
내가 방법을 알려줄께…
입을 굳게 다물어라. 그리고 고개를 반쯤 들곤 예수의 얼굴만 구해라.
더러는 예수의 얼굴을 구해본적이 없어서, 더러는 예수의 얼굴을 본적이 없어서 볼 수 없다면…
그러면 살며시 고개를 들고, 예수의 얼굴을 네 머리로 그려라…
그도 안되면 영화의 한 장면에서 본 예수의 얼굴이라도 떠올려라…
 
 

그 말이 미쁘다. 이 세상 누구도 예수를 본 적이 없다…

그러나 네가 예수의 얼굴을 찾을때, 예수의 영인 성령이, 너로 하여금 그의 얼굴을 비추일 것이며,

예수의 영인 성령이, 네 골수 끝까지 파고들어가 네 골수 끝에서부터 예수의 얼굴을 사무치게 할 거야…

네가 예수의 얼굴을 찾을때, 예수의 영인 성령이, 너를 칭칭 감고있음을 보여줄 것이며,

네가 예수의 얼굴을 찾을때, 예수의 영인 성령이, 너로 하여금 잠잠하게 할 줄 내가 않다…

네가 예수의 얼굴을 찾을때, 예수의 영인 성령이, 오로지 예수 안에 네가 거할수 있게 할 것이며,

네가 예수의 얼굴을 찾을때, 예수의 영인 성령이, 너로 하여금 좌로 또 우로 행하게 할 줄 내가 알아…

이게 유일한 방법이다…

인생들아… 이게 유일한 방법이다…


 
예수의 영이 아니면, 네가 예수를 어떻게 알 수 있단 말이냐. 기록된 바,
고전2: 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네가 예수에게 매달려 있지 않고 어디를 갈 수 있단 말이냐. 기록된 바,
요15: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네가 예수를 아는 지식이 없다면, 네가 가진 모든 지식과 지혜가 헛것이다. 기록된 바,
롬3: 10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이 글을 읽는 기어 너가 그리스도인이냐. 너는 어떻게 싸울테냐. 너는 어떻게 분별할거냐. 육의 눈으로 보는 너는 너 혼자지만 너는 혼자가 아니며, 육의 시선으로 보는 너는 초라하지만 네가 매달려 있는 그 주체가 창조자이며, 육의 시선으로 보는 너는 한낯 힘없어 보이는 인생이지만 세상이 너를 감당할 수 없으리라. 네가 그리스도인이라면, 네가 세상과 맞서 싸울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에게 매달려 있는 방법밖엔 없다.



한번쯤 네 영이 느껴봐… 꼭 한번, 네 영이 느낄수 있게 네 영을 깨워봐…
입으로냐. 눈에 보이는 바로는, 의인이 허다한 세상을 살고 있음이다…
지식을 구하랴. 그러면 세상 지식을 구하는 허다한 인생들이 널렸음이다…
네 영이, 반드시 네 반대편에 있는 영을 느낀다.
네 영이, 반드시 네 반대편에 있는 영과 부딛겨.
입과 눈은 속일수 있어도, 영은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끝으로… 내가 팁(Tip)을 줄께…

  • 그가 목사냐. 그가 가증스런 사랑이란 단어를 입에서 토해내며 사단과의 연합을 주장하거든 그가 마귀의 자식인줄 알아라…
  • 그가 정말 목사냐. 그가 결단코 음녀를 높이거나, 음녀의 회를 두둔하거나, 예수 이외에 자랑하거나, 세상 선생으로 기뻐하지 않는다…
  • 그가 그리스도인이냐. 사람으로 자랑하며 사람을 빠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그의 그 끝이 마귀의 자식인줄 알아라…
  • 그가 성도냐. 그가 정말 성도라면 자신의 주인이 예수인지 삯꾼인지, 또는 예수인지 목사인지 헛갈려 하지 않는다. 
  • 그도 그리스도인이냐. 그가 좌파가 되고, 진보를 쫓으며, 진보/좌파의 매체를 읽으며, 진보/좌파를 따르게 예수가 그냥 내버려 두지 않아. 예수는 절대로 자기 백성이 자신의 질서를 파괴하는 자리에 서게 하지 않는다.
  • 그도 하나님에게 예배하는 자냐. 그런 그가 자신의 주인, 곧 창조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지 않는다면, 그는 이미 세상과 연합한 자라.
  • 그도 보수고 우파냐. 그가 창조자의 질서를 훼방하며 동성연애와 패미니즘을 주장한다면, 사단이 교회를 지배함 같이 한낯 다른 모습으로 보수/우파의 자리에 선 사단의 종인줄 알라…


진짜와 가짜를, 분별하며 살아라…




[바이블코드] 성경을 이렇게 읽어라. 
 
[바이블코드] 바울을 통해 전한 복음 “약속”.  

[바이블코드] 타임 테이블. 너희가 원하는 휴거(携擧)는 없다.
[바이블코드] 올 것이 와야만 하는 세대.
[바이블코드] 기독교의 본질적 관계학. 
[바이블코드] 어떻게 싸울 것인가. 



-잼-

Share This Post
Written by jamnetkr
운영자(Jamnet)과 동일인. 43Gear.com 운영자이지만 동시에 한 사람의 블로거(Blogger)임. B형. 사수자리. 10PING ID: jamnet@naver.com >> 10PING 추천인에 입력. 고고.
이 블로그 포스트에 투표해 주세요.
0 0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