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여정의 시작

43Gear는 이 세상 모든 1인 기업가 / 1인 창업가들의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다.

43Gear.com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내 꿈은, 43Gear가 모든 1인 기업가/1인 창업자들의 무대가 되고, 사업장이 되고, 각자의 사업을 광고하고 영업할 수 있는 거대한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로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43Gear는 CPA/CPI를 통한 적극적 수익창출 활동을 장려한다. “Spirit & Strategy: 8. 우리들 개개인이 만들어 갈 수 있는 수익모델.”을 참고해 보자.

Spirit & Stratagy

나는, 우리가 CPA/CPI 제공업자들을 쫓아 다니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43Gear의 맴버(기어들)들을 쫓아 다니는 날이 올 것 임을 확신한다. 이제 막 기나긴 여정이 시작되었고 멀게만 느껴지고 손에 잡힐것 같지 않겠지만,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고민해봐줘라. 왜 할 수 없다고 생각할까? 어째서? 안해봤잖아!

지난 2017년 1월 30일 첫 포스트를 작성한 이후로 나는 43Gear 곳곳에 내 정체성을 심어 놓았다. 내가 스스로 강도가 되지 않으려는 것이다. 단어로는, 사상으로는, 나는 보수며 우파고 시장의 완전한 자유와 경쟁을 추구하는 자이다. “아티클(articles)”이라는 광고판을 설명하기 위해서 먼저 Final cut pro x를 포스팅 했고, 내가 바라보는 진짜와 가짜를 포스팅 했으며, 이를 아티클(articles)를 통해 광고했으니, 계획한데로 “아티클(articles)”이란 광고판을 우리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이 되었다고 믿는다.

이제 이 포스팅을 끝으로, 내가 작성하는 모든 포스팅엔 CPA/CPI 제공업체를 통한 광고를 삽입할 것이다. 그리고 9월 1일이면 대망의 “제1회 43′ Photo Festival”이 개최된다. 분명한 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포럼(forum)이란 43Gear의 커뮤니티가 아티클(articles)이란 광고판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시킬수 있는지, 어떻게 서로를 활용할 수 있는지, 나는 어떤 포스트를 작성해야 하는지, 내 강점은 무엇인지 수많은 아이디어를 기어(Gear)들에게 제공해 줄 것이고, 이곳이, 도전하고 싶고 경쟁하고 싶은 1인 기업가 / 1인 창업가를 꿈꾸는 모든 기어(Gear)들의 아지트가 될 것이란 사실이다. 그렇게 되게 만들겠다.


우리는 유통의 혁신과 혁명에 발맞춰 가려한다.

그 누구 보다도 내가, 43Gear의 모든 기어(Gear)들이 자신의 창구, 자신의 공간, 자신만의 웹사이트를 가지길 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유통의 혁신과 혁명을 선택했다. 개개인이 얼마든지 자신의 사업과 산업을 홍보하고 수익창출 활동을 할 수 있지만 43Gear는 그 개개인에게 최고의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가 되고자 하는 것이다. 마치 대형 할인매장처럼…

어째서 CPA/CPI를 통한 수익창출 활동은 꼭 내 웹사이트가 있어야 하는가? 어째서 내가 작성하는 포스트를 통해서 CPA/CPI 등 가능한 수익창출 활동은 할 수 없는 것인가? 43Gear란 매체도 그 나름의 아이디어고 아이템이며 수익창출 활동을 도모하고 이윤창출을 목표로 하는 회사다. 그래서 43Gear는 정책이 다르고, 43Gear가 만들어 내는 시장의 힘이 그들을 압도할 것이다.

43Gear는 기어(Gear)들 개개인이 작성하는 하나 하나의 포스팅에 CPA/CPI 제공업체를 통한 광고를 달아 수익창출 활동을 해 달라고 요구하는 바이다. 키보드를 두드리며 소비만 되던 에너지를 생산성으로 바꿔보자! 세상엔 수많은 CPA/CPI 공급업체가 있다. 내 포스트와 어울리는 광고/앱은? 내 관심사, 내가 작성한 글과 같은 종류의 광고/앱을 찾아보자.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내고 그 가치가 어필이 될때 그 기어(Gear)는 분명 수익창출도 가능해 질 것이다. 기어(Gear)들 개개인의 웹사이트를 소개하고 홍보해라. 그래서 43Gear를 통해서 방문자를 늘리고 회원수가 늘어난다면, 그게 경쟁력이고 기어(Gear) 너의 능력이다.


거대한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를 향한 꿈!

개개인에게 최고의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가 되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축제(festival)를 개최해 나갈 것이고 축제(festival)를 통해 쌓인 컨텐츠로 생산을 해 낼 것이다. 다시 말해서 43Gear는, 최고의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가 되기 위해서 축제(festival)를 개최하는 것이고, 그래서 우리는 출판사가, 극장주가 되겠다고 한 것이다. 그래서 43Gear는 스스로를, 매체라고 정의한다. 이런 우리가 개최하는 모든 축제(festival)엔 주제(subject)가 있다.

43Gear가 개최하는 모든 축제(festival)에 주제(subject)가 있어야 하는 이유는, 수많은 기어(Gear)들의 이야기를 하나로 연결해 줄 매개체(medium)로써의 역활이 필요하기 때문이며, 기어(Gear)들을 움직이고 참여하게 해 줄 동기(motive)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festival go go

눈으로 보되, 마음으로 느껴봐… 축제(festival)를 통해 생산된 컨텐츠로 제품을 생산해 낼때, 43Gear에서 수익창출 활동을 하는 모든 기어(Gear)들의 수익창출도 배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43Gear가 생산성에 초점을 맞춘 커뮤니티임이 알려질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세상의 잣대로 구분지어진 직업이란 울타리가 아니라, 그 일을 배웠기 때문이란 잣대가 아니라, 스스로 기쁘고 즐거워서 컨텐츠를 생산해 내는 우리들의 컨텐츠가 얼마나 위대한 컨텐츠인지 보여주려 한다. 그랬을 때에, 43Gear에서 수익창출 활동을 하는 모든 기어(Gear)들의 수익창출도 높아질 것이라 확신한다. 왜? 우리가 쓰는 글 한줄 한줄, 포스트 하나 하나의 가치가 존중될 것이기 때문이다.

스스로 기쁘고 즐거운 삶을 선택한 우리는 모두 개인이다. 그렇기 때문에 관심사도 스타일도 모두 재각각이다. 그 모두의 다름을 경쟁력으로 만들려 한다. 기어(Gear)들 각자의 개성과 기쁨, 즐거움이 하나의 주제로 뭉쳐 경쟁력이 만들어 질때, 지금 이 순간에도 수익창출 활동을 하고 있을 기어(Gear)들에게 더 큰 시장을 개척하게 해 줄 것이라 나는 확신한다. 우리의 축제(festival)가, 모두가 개개인인 우리에게 더 큰 시장과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줄 것이다. 이것이 43Gear가 이제 막 출발한 여정이다. 긴 여정이 시작되었다…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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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1. p.s. 지금은 나 홀로 활동하는 사이트 이기에 아티클(articles)을 통해서 ‘FCPX: First Step’을 소개했음에도 여전히 아티클(articles)에 동일한 ‘FCPX: First Step’ 포스팅이 남아있다. 설사 “제1회 43′ Photo Festival”에 참가하는 참가자가 나 혼자일 지라도 아티클(articles)에 포스팅 되어있는 ‘FCPX: First Step’은 2017년 8월 31일에 삭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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